"9회 2사서 김선빈 끝내기타" KIA, 두산에 역전승 작성일 09-12 44 목록 <figure style="margin: 0;"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5/09/12/0000092819_001_20250912232712554.jpg" alt="" /><em class="img_desc">▲ KIA 타이거즈 김선빈 [KIA 타이거즈]</em></span></figure><br>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9회말 2사에 터진 김선빈의 끝내기 안타로 두산 베어스를 꺾고 시즌 60승 고지를 밟았습니다.<br><br>KIA는 12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두산 베어스를 5대 4로 이겼습니다. <br><br>KIA(60승 4무 65패)는 이날 짜릿한 역전승으로 7위 NC와 격차를 0.5경기, 5위 삼성 라이온즈(65승 2무 64패)와 승차를 3경기로 좁히며 포스트시즌 진출의 불씨를 지폈습니다.<br><br>KIA 선발 애덤 올러는 1회 안재석에게 선두타자 솔로포, 2·4회 홍성호에게 연타석 솔로포를 허용하며 초반 0대 3으로 끌려갔습니다. <br><br>KIA는 3회 상대 폭투와 김선빈의 적시타로 2점을 만회했지만 6회까지 2대 4로 뒤졌습니다.<br><br>7회엔 대타 한준수가 두산 박치국의 직구를 받아쳐 우월 솔로홈런을 쏘아 올리며 3대 4로 추격했습니다.<br><br>승부는 9회말 2사 이후 갈렸습니다.<br><br>최형우가 마무리 김택연과 풀카운트 승부 끝에 우전 안타로 불씨를 살렸고, 윤도현이 볼넷으로 출루해 2사 1·2루가 됐습니다. <br><br>이어 박찬호가 중전 적시타를 뽑아 4대 4를 만들었고, 계속된 2사 1·3루에서 김선빈이 바뀐 투수 이영하의 슬라이더를 중전으로 밀어쳐 끝내기 안타를 완성했습니다.<br><br>KIA는 13일 LG트윈스와 잠실에서 원정 경기를 치릅니다.<br><br>#KIA타이거즈 #광주 #두산베어스 #프로야구 관련자료 이전 김선빈 9회 말 끝내기 안타…KIA, 두산에 5-4 역전승 09-12 다음 “최강 클롬펜하우어를 넘어라” 韓여자당구대표팀 세계女3쿠션 2년만의 정상 도전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