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아들 향한 절절한 진심…"자라는 모습 대신 지켜봐 달라" ('사마귀') 작성일 09-12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bzBY0Q0Gx">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2KqbGpxpZQ"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a54ee86335217ba3323f7a35e67f759f710e32e731d79e2e3db0b0585bac69" dmcf-pid="V9BKHUMU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SBS '사마귀:살인자의 외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10asia/20250912234340073hdbw.jpg" data-org-width="1095" dmcf-mid="bwgN4JOJ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10asia/20250912234340073hdb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SBS '사마귀:살인자의 외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d9ac0793ea7ac1feddeb2702ef0ccb460951d3a32f522092f1bc217db9c972" dmcf-pid="f2b9XuRuH6" dmcf-ptype="general"><br>정이신(고현정 분)이 전부 자백한 이유가 밝혀졌다.<br><br>1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살인자의 외출'에서 정이신과 차수열(장동윤 분) 두 사람 모두 모자의 정을 느끼는 장면이 그려졌다.<br><br>최중호(조성하 분)은 차수열(장동윤 분)에게 정이신이 자백을 하면서 조건을 걸었던 사실을 알렸다. 차수열은 "정이신이 모든 걸 자백하는 최우선 조건은 내 아들 피해 보지 않게 해달라, 네 이름도 바꿔주고 네가 자라는 모습도 직접 지켜봐달라고 했다"라고 말했다.<br><br>정이신은 "제 아들인 걸 아무도 몰라야 한다. 이름도 성도 다 바꿔달라"라며 혹시나 자신의 죄 때문에 아들 차수열이 피해를 볼까 봐 신신당부했던 것.<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744e7d07d835ae94e85e1ec9d53f609349ec63f8e32ff9000d81498758ad7b" dmcf-pid="48V4tBiBX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SBS '사마귀:살인자의 외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10asia/20250912234341351exvx.jpg" data-org-width="1095" dmcf-mid="KUf8Fbnb5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10asia/20250912234341351exv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SBS '사마귀:살인자의 외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4f384b231fc4413c2e46f0ab1ac4a569dc053741e97c3f36581e9e09aa7e67" dmcf-pid="86f8FbnbY4" dmcf-ptype="general"><br>이를 들은 차수열은 정이신에게 "(날) 걱정했냐. 내가 보고 싶어서 날 부르는 조 건으로 우리를 돕겠다고 한 건가"라며 정신의 속마음을 알아 내려했다.<br><br>하지만 정이신은 대답 대신 "서구완 그 구청 직원 살아 있어? 네가 내 아들이라는 것도 결혼했다는 것도, 너네 집도 그 사람은 다 알 거다. 네 부인 이름도 알 거고, 이정연? 걔도 나에 대해서 알고 있니?"라며 자신의 존재를 알렸을까 봐 걱정했다.<br><br>차수열은 "예가체프 랍니다. 좋아한다길래"라며 정이신이 좋아하는 원두를 테이블 위에 올려두고 자리를 떠났다.정이신을 만나고 난 다음 차수열은 어린 시절 바닷가에서 엄마와의 추억을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혔다.<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월 결혼발표' 곽튜브, 깔끔하게 '기자회견' 연다..♥story '커밍쑨' ('전현무 계획2') 09-12 다음 김대호 “5년간 다마르기니 세차 0번” 곰팡이 핀 내부 처참‥기안84도 질색(나혼산)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