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세계양궁선수권 성료…한국, 메달 합계 1위 작성일 09-12 72 목록 <figure style="margin: 0;"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5/09/12/0000092821_001_20250912235217478.jpg" alt="" /><em class="img_desc">▲ 2025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리커브 여자 개인전 시상식에서 선수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중국 주징이, 대한민국 강채영, 안산 [연합뉴스]</em></span></figure><br>‘광주 2025 세계양궁선수권대회’가 8일간의 대회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br><br>대한민국은 이번 대회에서 리커브 남자 단체전 금메달, 여자 개인전 금·동메달, 남녀 개인·혼성 단체전 등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며 메달 합계 1위를 차지했습니다. <br><br>이번 대회에는 76개국 731명(선수 501명, 임원 등 230명)이 참가해 리커브와 컴파운드 10개 종목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였습니다.<br><br>결승전은 5·18민주화운동의 상징인 5·18민주광장에서 열려 전 세계에 ‘민주·인권·평화의 도시 광주’를 각인시켰습니다. <br><br>결승전 티켓은 3,448매 중 77.3%가 판매됐으며, 다양한 관람권을 도입해 관람 편의도 높였습니다.<br><br>광주시는 이번 대회를 ‘스포츠·관광·문화 융합형’으로 기획했습니다. <br><br>경기장에는 광주 홍보관과 찾아가는 관광안내소, XR 양궁 게임과 경품 이벤트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마련해 외국 선수단과 관람객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br><br>또한 해외 선수단은 광주·담양 호스트 시티 투어에 참여해 한국 문화를 체험했으며, ‘광주 미식주간’, ‘호남관광문화주간’ 등과 연계돼 관광 수요를 끌어올렸습니다.<br><br>#광주 #광주세계양궁선수권 관련자료 이전 김대호, 다마르기니 5년 만에 첫 새차…“차 한대 사겠네”(나혼산) 09-12 다음 조이, '자연인' 김대호와 첫만남 "생각보다 멀쩡해 보여?" (나 혼자 산다)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