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넝쿨이 뒤덮은 김대호 집…다마르기니까지 먹혔다 ‘충격’(‘나혼산’) 작성일 09-12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xnikGk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0f5ffa604a52ef2ea28a4d8b5cecf957953b843921e0532caa417d7de71f66" dmcf-pid="KBMLnEHEs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ilgansports/20250912235113243wtip.png" data-org-width="800" dmcf-mid="6ds4jOFO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ilgansports/20250912235113243wtip.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a8231990cd8a996127a5cdae1660e5b43f8123bf334c05511cc3963b60c4147" dmcf-pid="9bRoLDXDE9" dmcf-ptype="general"> 방송인 김대호가 단 2주 만에 수풀로 뒤덮힌 집과 차량 상태를 공개했다. <br> <br>12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 출연한 김대호는 지붕이 밀림처럼 변해버린 자택의 모습을 공개했다. <br> <br>방 안에서의 로망 가득 여유로운 시간도 잠시. 김대호의 집 외부 풍경은 넝쿨이 뒤덮어 충격을 자아냈다. 김대호는 “올해는 일도 바빴지만 비가 너무 많이 왔다”며 “비가 잦아들만 하니까 집을 봤는데 이미 예전 모습이 없더라. 열대 우림처럼 풀들이 많이 자라서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br> <br>심지어 집 관리를 안 한 기간은 단 2주 뿐이었다고. 김대호와 박나래는 “이런 식물을 방치라 경우 집이 상하기도 한다”며 걱정했다. 특히 넝쿨이 김대호의 차 ‘다마르기니’까지 덮쳐 앞유리를 덮은 상태였다. <br> <br>김대호는 “식물이 갑자기 번성할 때가 있다. 다마르기니를 덮은 넝쿨이 원래 없었는데 2주 남짓 만에 앞유리 덮고 있더라”고 말했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영 '메리 킬즈 피플', 안락사 반대하던 이보영의 흔들리는 마음 [종합] 09-12 다음 김희철, '썸녀' 이미주에 돌직구 고백 "나랑 사귀자" (힛트쏭)[종합]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