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광기의 집 변신 "거실에 모래사장 조성..죽기 전 로망"[나혼산][★밤TView] 작성일 09-13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LFkdsdlk"> <div contents-hash="b3b4b273999d0b27ef43da07d447ea206e9eb3ce648aa1af938acb1d581b822c" dmcf-pid="Qao3EJOJWc"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f0481ec7f7eab0de10257a584903796a47fedbd0ba598dddb486d48ec84f29" dmcf-pid="xNg0DiIi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starnews/20250913002549480evqt.jpg" data-org-width="646" dmcf-mid="8AVhMbnb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starnews/20250913002549480evq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f8b71333574cc3df0f5baf2a2b4f8dfe3a899610496aa7b5ae595ae75a2c0c2" dmcf-pid="y0FNqZVZhj" dmcf-ptype="general"> 전 MBC 아나운서 김대호가 상식을 뛰어넘는 '모래사장 하우스'를 공개해 모두를 경악시켰다. </div> <p contents-hash="6bdf75155cb94aa791787969bbd8cf4417971275a2cb53e61af3cdb5f2d31f98" dmcf-pid="Wp3jB5f5lN"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대호가 집 거실을 모래사장으로 꾸미는 파격적인 일상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c3c19b089bd8c937d632ca4710cce818376f842603099f334240c22150b79a9b" dmcf-pid="YU0Ab141Ca" dmcf-ptype="general">이날 김대호는 모래 포대를 뜯어 바닥에 그대로 쏟아 붓더니, 악귀 들린 듯한 웃음을 지으며 해맑게 퍼 나르기 시작했다. 스튜디오에 있던 무지개 회원들은 "이게 뭐야?"라며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c53e7c438d0d80166a4da59754f84c4840875aebe6135b42b80d39ecce0b4ce0" dmcf-pid="GupcKt8tyg" dmcf-ptype="general">이어진 인터뷰에서 김대호는 그동안 숨겨왔던 숙원 사업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2f4d4de5a43257540825badec97b3d7bf26a76cb6849ca48dde81c7811c985d" dmcf-pid="H7Uk9F6FCo" dmcf-ptype="general">그는 "제 집에 오랜 숙원 사업인 모래 사장을 만들 것. 제가 처음 간 해외 모래사장이 세부였다. 하얀 백사장을 봤을 때 '이곳을 항상 곁에 두고 즐기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두 번째 집을 지으면서 이게 가능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일부러 중정을 타일로 만들었다"라며 열정을 드러냈다.</p> <div contents-hash="5651173e3dd04959be285445263ac91d2776a8e47a494dff0e1158e547e0ae9f" dmcf-pid="Xbqr4UMUyL" dmcf-ptype="general"> 그러면서도 현실적인 고민에 대한 질문에는 특유의 철학을 내비쳤다. 김대호는 "'나중에 모래 어떻게 치우지?'라고 생각하면 아무것도 못한다. 뭘 하고 싶은 일을 할 때 다가올 일을 할 때 아직 다가오지도 않을 일을 갖고 '이거 하지 말자'라고 하면 평생 하지 못하고 죽는 것. 죽기 전에 '그때 세부 비치 만들어볼 것'하는 것보다 하고 죽는 게 낫다"라고 광기 어린 진심을 고백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3620376fb9bfbdc17812e7a655534778a8dd7aaf318d31eb67e6f3a325fbe7" dmcf-pid="ZKBm8uRu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starnews/20250913002550786mqga.jpg" data-org-width="680" dmcf-mid="62bs67e7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starnews/20250913002550786mqg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4eaefd1fb5966bef2ebee67266dc6f3e050e0b559b9c36f298bbecd4f65ce34" dmcf-pid="59bs67e7Ci" dmcf-ptype="general"> 김대호는 모래 바닥에 드러누워 "진짜 바다같아. 너무 좋아"라며 어린아이처럼 환희에 찬 표정을 지었다. 그는 급기야 라탄 파라솔을 설치하며 "이제 완벽하다"라고 자축했고, 이를 본 기안84는 "돌아버렸다, 드디어"라며 혀를 내둘렀다. </div> <p contents-hash="f0b0d82c4e7aa41bb20fc1b4b7ded9888d801d1ace244c0b56ce6faef293e01d" dmcf-pid="12KOPzdzhJ"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직접 '해변 이름'까지 붙였다. 그는 자신의 이름을 따 '대운대'라고 명명한 뒤, 상의를 탈의하고 모래 위에서 스쿼트와 푸쉬업을 하며 '머슬 비치'를 방불케 하는 장면을 연출했다.</p> <p contents-hash="f8066d025f4f35611724b95ee95b7bd28ddadde484e18ac8df5fedb154b53de9" dmcf-pid="tV9IQqJqWd"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그는 집안에 마련한 습식 사우나를 즐긴 뒤 지붕 위에 올라가 "자연의 정기를 받는다"며 진정한 '자연인 라이프'를 만끽했다. </p> <p contents-hash="1328885a4cb93a0b83f3597e335af9743de3a279482a9bcdef2ebb0bc55c76a0" dmcf-pid="Ff2CxBiBye" dmcf-ptype="general">이어 주방에서는 닭날개 요리를 손수 만들어내며 "닭전, 닭날개뱅뱅"이라 소개했고, 이를 본 조이는 "멋있어 보인다. 라이프 스타일만 잘 맞는 분이면 최고의 이상형일 것 같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d6edbd4805f5d49388fa9f478d159ddf921b3debb933d5b395edf9a77b83c47b" dmcf-pid="34VhMbnbyR"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희철 고백 거절' 이미주, 연애 의지 "소개팅 계속 들어와" 09-13 다음 리정, 소파→반려견 침대까지…"'두두 베드' 제작" 09-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