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서, 투샤오위에 역전승… 쏘팔코사놀배 초대 챔피언 작성일 09-13 53 목록 신진서 9단이 올해 신설된 메이저 바둑 대회 쏘팔코사놀배 왕좌에 올랐다. 개인 통산 9번째 메이저 세계 기전 우승이다.<br><br>신진서는 12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에서 열린 쏘팔코사놀 세계최고기사결정전 결승 3번기 최종국에서 투샤오위(중국) 9단을 218수 만에 백 불계승으로 꺾었다. 경기 초반 우변에서 벌어진 접전에서 승기를 잡은 것이 결정적이었다.<br><br>앞서 1국에서 반집패를 당한 신진서는 2·3국을 내리 이기고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상금 2억원을 받은 신진서는 “1국 패배가 마음가짐을 단단하게 만들어줬다”고 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오늘의 경기] 2025년 9월 13일 09-13 다음 ‘4년 만에 태극마크’ 강채영, 세계양궁 개인전 첫 金 09-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