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2호 집에 모래사장 로망 실현…전현무 “미친X” (‘나혼산’) 작성일 09-13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WRJVaVX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9cf04b2c86e3fba500b59ae8c920fd52b7297920e030846c6d082aae2413f2" dmcf-pid="yKMYXI3IX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 혼자 산다’. 사진 I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startoday/20250913024202942wnjy.jpg" data-org-width="700" dmcf-mid="Qu9OhAWA1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startoday/20250913024202942wnj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 혼자 산다’. 사진 I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f89459fa8b0bc5b6a344b39447a879cec7a160ab4ee4ce085d266b45d8b6605" dmcf-pid="W9RGZC0C5b" dmcf-ptype="general"> 방송인 전현무가 김대호의 돌발 행동에 경악했다. </div> <p contents-hash="471c127c42a9808412907a5d8f1ee08bd525e1ed299feddc17a5d60d180dfb17" dmcf-pid="Ygm9fpxpZB"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대호의 일상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423280a54ecc0c6b4574ac033dd0fcec62594aea99ca35d06d35b63849958c3a" dmcf-pid="Gas24UMUGq" dmcf-ptype="general">이날 김대호는 2호 집에 모래사장을 만들기 위해 모래를 뜯어 바닥에 쏟았다. 이를 본 전현무는 “이 미친X”이라며 이마를 짚었다. 코드 쿤스트는 “향락에 미친 사람”이라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p> <p contents-hash="45f025f0744c93d23520cf98f6cc216f86c0b0282dd3f85285e1bd8b19e23d31" dmcf-pid="HNOV8uRuZz"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나의 숙원인 모래사장을 만들 거다. 내가 처음 간 해외 모래사장이 세부였다. 그 하얀 백사장을 봤을 때 ‘이걸 항상 곁에 두고 즐길 수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다. 그런데 두 번째 집을 지으면서 가능하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일부러 중정 바닥을 타일로 만들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508d6651a8b7c9ce9d3780df1f3447259f9a9641aadacca1fdb8be9c4aa07e9" dmcf-pid="XjIf67e7Z7" dmcf-ptype="general">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eab2c974b8951e2275d482135b984cd180da0f572c8b95640e925810300e29d" dmcf-pid="ZAC4Pzdztu"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류현진·폰세, 이연복표 멘보샤 감탄…김태균 "내가 보조 했어" 생색 09-13 다음 김태균, 한화이글스 보양식 지원 사격…리베라토, 이연복 짜장 '감탄' 09-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