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트로 만난 MZ 김다미X신예은, 1980년대 청춘 감성 통할까(백번의 추억)[TV보고서] 작성일 09-13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Wf9JOJC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88edde99ec23499ba08fc0ba6983d8a5e743b095d919e6f312bbbf66435dcc" dmcf-pid="xAY42iIi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LL,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newsen/20250913055119440pvrr.jpg" data-org-width="650" dmcf-mid="4S9cNhphv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newsen/20250913055119440pvr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LL, JTBC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625168b0ad80752c2bbfac1e4fde6e63e8fa86229ade20fc4f1ca92f7641c7" dmcf-pid="yURhOZVZ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LL,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newsen/20250913055119615iuzf.jpg" data-org-width="650" dmcf-mid="8DY42iIi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newsen/20250913055119615iuz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LL, JTBC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ef6d173d4a795c0af99fe20eb2f49f13d5c632c26ef7c39a3b6d177a681a80" dmcf-pid="WuelI5f5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LL,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newsen/20250913055119805jrpl.jpg" data-org-width="650" dmcf-mid="6gktZbnb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newsen/20250913055119805jrp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LL, JTBC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b706dc786c736d84403a3daa583eeccbe51d75a6bcd7e8cf3eee2658f8024e" dmcf-pid="Y7dSC141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LL,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newsen/20250913055119978vaia.jpg" data-org-width="650" dmcf-mid="PulbzxDx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newsen/20250913055119978vai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LL, 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48eb5900a47321dd4c032fc0f9e3efb629f6f0a49c4a42a7b6a76a822d1428" dmcf-pid="GZfDcv7vTh"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86b0242f75b1f39a16fafa1b969bbb11055e0e0398e2b2216c456a36c107833b" dmcf-pid="H54wkTzThC" dmcf-ptype="general">레트로 바람 속에 김다미, 신예은이 1980년대 풋풋했던 추억을 소환한다. </p> <p contents-hash="d695e94d51b7f511c2d4977c794596e8c4415d7baf2b2d40865075e1188e7100" dmcf-pid="X18rEyqyCI" dmcf-ptype="general">JTBC 새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극본 양희승·김보람/연출 김상호)’가 9월 13일 첫 방송된다. 이 작품은 1980년대, 100번 버스 안내양 영례와 종희의 빛나는 우정, 그리고 두 친구의 운명적 남자 재필을 둘러싼 애틋한 첫사랑을 그린 뉴트로 청춘 멜로 드라마다.</p> <p contents-hash="b9a2252614814cafddca1ed98ded7a8b158c87e708138ee2354da52f2af968cd" dmcf-pid="Zt6mDWBWSO" dmcf-ptype="general">이 작품은 ‘일타 스캔들’, ‘한 번 다녀왔습니다’, ‘아는 와이프’ 등을 집필한 양희승 작가의 어린 시절 추억이 있는 버스 안내양이라는 직업을 소재로 삼았다. ‘K-장녀’로서 책임감을 떠안은 20대 소녀들이 고된 일과에도 꿈을 키워 나가는 모습, 청춘이 가졌던 순수함과 첫사랑의 설렘을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냈다. </p> <p contents-hash="e76b1e7d38aa861ba8713e1bceaf742929c8f9f7b82ca02640c505a7ad68d617" dmcf-pid="5FPswYbYTs" dmcf-ptype="general">김상호 감독은 “요즘은 문자나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보내며 즉각 연락할 수 있지만 1980년대는 그렇지 않았다. 거기서 오는 순수함과 풋풋함이 있다”라며 “이 드라마의 큰 테마는 청춘이다. 갓 스무 살이 된 친구들이 서툴고 미숙하지만, 그 시절에만 느낄 수 있는 감정을 통해 어떻게 성장하는지를 지켜봐달라”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a0544234486f5d2fe3d8ad881c8755521a7eadabdbb5cd058ec653ba5966fe4c" dmcf-pid="13QOrGKGym" dmcf-ptype="general">시대상을 반영하는 작품인 만큼, 버스부터 각종 소품, 분장까지 고증에도 공을 들였다. 버스 안내양부터 공중전화까지 그 시대를 살았던 세대에게는 향수를, 겪어보지 않았던 세대에게는 1980년대 향기와 온도를 느낄 수 있는 신선한 경험이 될 전망이다. 여기에 디즈니플러스 드라마 ‘파인: 촌뜨기들’부터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의 ‘80s MBC 서울가요제’ 특집까지 1980년대 관련 콘텐츠에 주목하는 방송가 분위기도 이 작품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p> <p contents-hash="ae0bbd3abf458f1b8a4c53ad30c1550092b1b06708650294da615833ca805543" dmcf-pid="t0xImH9HCr" dmcf-ptype="general">출연하는 작품마다 존재감을 보여줬던 김다미와 신예은은 이번에는 버스 안내양으로 변신한다. 김다미는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는 100번 버스의 모범 안내양 고영례로, 신예은은 시대를 앞서간 걸크러시로 청아운수에 파란을 일으킬 신입 안내양 서종희 역을 맡아 이들의 성장을 연기한다. 여기에 ‘유어 아너’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허남준은 극 중 동인 백화점 사장 아들로 금수저라는 배경 이면에 상처를 간직한 한재필로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ede699403e9c951ebe1c768c4cc918ddbd24c7e90027fc3d0d6b6a4eba2b79e6" dmcf-pid="FpMCsX2XCw" dmcf-ptype="general">앞서 양희승 작가는 세 사람의 캐스팅에 대해 “‘됐다!’라고 쾌재를 불렀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양희승 작가는 “영례와 종희의 대조적 매력, 그리고 반항적이면서도 따뜻한 내면을 가진 재필의 이미지에 김다미, 신예은, 허남준은 진짜 찰떡이다 싶었다. 김다미는 영례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신예은은 종희의 발랄하고 당돌한 매력을 완벽히 살려낼 수 있을 것이란 확신이 있었다. 허남준 역시 부잣집 아들이라는 배경 속에서도 인간적인 따뜻함을 품은 재필을 표현하기에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해 기뻤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e9ae9e4060274f077cb1c5f536b68c0ca5265f6bcad16bf0e6511df4c0744894" dmcf-pid="3URhOZVZvD" dmcf-ptype="general">김다미와 신예은의 워맨스도 기대 포인트다. 여러 상황을 거쳐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될 가장 친한 친구가 되는 고영례와 서종희처럼 김다미와 신예은도 촬영 현장에서 남다른 호흡을 자랑했다는 후문이다. </p> <p contents-hash="deebb62859184d366859890cced9da04b28a909d0e7a426bc342b3fb866fb69b" dmcf-pid="0uelI5f5CE" dmcf-ptype="general">제작발표회에서도 김다미는 “예은이는 연기에 엄청 열정을 가진 친구라고 느끼고 그런 점에서 많이 배운다. 신 하나도 허투루 하지 않으려는 모습이 멋있다고 느꼈다”라고 말했고, 신예은 역시 “제가 종희로서 고민이 되는 부분이 있거나, 이 장면을 잘 해낼 수 있을까 걱정이 될 때도 다미 언니와 눈을 마주 보고 연기하면 제가 생각한 것 이상의 연기를 하게 됐다. 굳이 슬프다라고 감정을 생각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종희가 되는 기분을 처음 느꼈다”라며 “종희가 영례 연니를 사랑하게 된 것처럼 언니의 삶을 응원하고 언니가 행복했으면 좋겠다”라고 화답했다. </p> <p contents-hash="35109d654a864f1a4da9414198fefced1c6c332c74b421d41ab7e6108a55bbe4" dmcf-pid="p7dSC141Tk" dmcf-ptype="general">‘옥씨부인전’, ‘협상의 기술’, ‘천국보다 아름다운’, ‘굿보이’, ‘에스콰이어’ 등 올해 JTBC 드라마는 다양한 장르를 시도하며 비교적 높은 흥행 타율을 자랑했다. 이번에는 레트로 감성을 장착한 ‘백번의 추억’으로 어떤 성과를 낼 것인지 기대를 모은다. </p> <p contents-hash="532c4ff02e260c2ae52cd4f0b8ba7ff1cd945a2fd060269157ec7041ac3a74af" dmcf-pid="U7dSC141hc" dmcf-ptype="general">한편 JTBC 새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은 9월 13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b04cda722f1a5167dc45520ca5df5d251d94d5821041def862826e750764156" dmcf-pid="uzJvht8thA"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7qiTlF6Fh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미주, 母도 허락했다더니 김희철과 열애설 해명 “번호도 몰라”(힛트쏭)[어제TV] 09-13 다음 “800줄도 말아” 남보라 ‘케데헌’ 열풍에 긴장한 김천 김밥축제 뜬다(편스토랑)[어제TV] 09-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