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주, 母도 허락했다더니 김희철과 열애설 해명 “번호도 몰라”(힛트쏭)[어제TV] 작성일 09-13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fmNoOFOl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d4f4d2a9cdd5deff145dfa0d163ba776b5d6fa245cfb5c9cfe72a9c0b854c5" dmcf-pid="p4sjgI3I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newsen/20250913055039435szth.jpg" data-org-width="640" dmcf-mid="tKIcNhph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newsen/20250913055039435szt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bca68dffe0ea61f1c7a0efa52e438d6ce1e651201779c88fa542d0e61cf986" dmcf-pid="U8OAaC0C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newsen/20250913055039604weqc.jpg" data-org-width="640" dmcf-mid="FRox6ava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newsen/20250913055039604weq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4ffca52aaa8a63c99fc39c94712be33c6264e412489e6b138ba354c6628c64" dmcf-pid="u6IcNhph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newsen/20250913055039797sdev.jpg" data-org-width="640" dmcf-mid="34Vu04j4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newsen/20250913055039797sde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b5bef1fcfd9a997100df1617ebd70354e1fdbc84f2550942c9bca97b3c5c32" dmcf-pid="7PCkjlUlyc"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d3a0701410b052a8a2117507f8d3d742052c687c0b2e25d48da11b197dfc4245" dmcf-pid="zQhEASuSCA" dmcf-ptype="general">가수 이미주가 슈퍼주니어 김희철과의 열애설을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9d08421b5c50500e76bf3270a53c8be415a79e4cd8b13ec8c66c4cc9d2b2d2c0" dmcf-pid="qxlDcv7vhj" dmcf-ptype="general">9월 12일 방송된 KBS Joy 예능 '이십세기 힛-트쏭'(이하 '힛트쏭') 281회에서는 '노래방 점령 리메이크 곡' 차트가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1b6ac3e4a87cbb9402e44330623fc0a28cd6203cc6db7f69f84f19866656af8b" dmcf-pid="BMSwkTzTWN" dmcf-ptype="general">이날 원곡을 제치고 노래방 인기 차트 톱100에 랭크되어 큰 사랑받고 있는 리메이크 곡을 모았다는 말에 김희철은 "이거 말 조심해야 한다. 저 같은 원곡쟁이가 있다. '원곡을 제친다'는 표현은 삼가달라. '곧 죽어도 원곡이지'라는 애들이 간혹 가다가 있다"며 본인은 뼛속까지 원곡파인 사실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35cff9a4995d0fccee4d896d28e7c646d38d2eff2433ffbd618ff5360fc15c87" dmcf-pid="b5ef9JOJTa" dmcf-ptype="general">실제로 김희철은 원곡은 알아도 리메이크 가수는 잘 몰랐다. 9위가 가수 고(故) 김현식 '내 사랑 내 곁에'로 발표되자 김희철은 리메이크 가수를 쉽게 짐작하지 못했는데, 이미주는 자신은 알고있다며 "제가 어제 노래방에 갔다왔는데 거기 있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cc8e859eba2bd8617843576d94b200d9bf426e4c89c1a37dc0efdf2d0fc570a" dmcf-pid="K1d42iIiSg" dmcf-ptype="general">김희철은 노래방을 다녀왔다는 이미주에 불쑥 "누구랑? 나는 왜 안 불렀어?"라며 질투를 드러냈다. 이미주가 "오빠 번호도 모르는데요"라며 황당해하자 김희철은 "우리 둘이 스캔들 난 거 알아, 몰라"라며 핑크빛 러브라인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1dee27e3c493fe2b65622461da657952e843d180b2ae541cae192af871fecd72" dmcf-pid="9tJ8VnCnTo" dmcf-ptype="general">이미주는 "열애설이 왜 난 거냐"며 열애설 후 연락을 많이 받았다는 김희철에게 "나도 진짜 많이 받았다. 진짜냐고 하더라"고 토로했다. 이어 "그래서 더 조심해야 한다. 만나지 말아야 한다. 조심해야 한다"면서 "디스패치 따라다니지 마세요"라고 너스레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리메이크 가수는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OST로 '내 사랑 내 곁에'를 부른 홍이삭으로 밝혀졌다. </p> <p contents-hash="01cbecb33c84fb787a2b61a740b61dd804c3529d59fd212969901b039ed02e92" dmcf-pid="2Fi6fLhLhL" dmcf-ptype="general">8위는 가수 변진섭 '숙녀에게'였고 이번에도 이미주는 쉽게 리메이크 가수를 예상했다. 김희철이 "얘 대본 미리 줬죠?"라고 제작진을 의심하자 이미주는 "전 노래방 갔다 왔다니까요. 그리고 너무 유명하다"며 예습 효과라고 해명했다. 미주는 또 개그맨 송필근의 리메이크가 화제를 모은 계기인 '개그콘서트' 무대가 자료화면으로 나오자 "무대랑 같이 보면 눈물난다. 내가 조회 수 약 10만은 올렸을 것"이라며 팬심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c78d99a9d2057e072b0482aa0090b3b3319e6b114fec1fccfc7a8de58ecbea40" dmcf-pid="V3nP4oloTn" dmcf-ptype="general">7위는 가수 임재현에 의해 리메이크 된 최재훈의 '비(悲)의 랩소디'였으며 6위는 가수 김필이 리메이크 한 도원경 '다시 사랑한다면'이었다. 5위는 배우 조정석이 리메이크 해 화제를 모은 쿨의 '아로하'였다. 해당 노래가 프러포즈송인 만큼 이미주는 노래 마무리에 김희철과 커플 하트를 시도했는데, 김희철은 이를 받아주지 않으며 열애설을 원천봉쇄해 웃음을 유발했다. </p> <p contents-hash="51e794e082dd2115c5f1f3fee14f3a1fafd34d5a19b07723fa626618fa57398d" dmcf-pid="f0LQ8gSgCi" dmcf-ptype="general">4위는 순순희(지환)이 부른 한경일 '슬픈 초대장'이 차지했다. 순순희 언급에 반색한 김희철은 "순순희 (멤버가) 어떻게 되는 거지?"라고 묻더니 리더 기태와 평소 친분이 두터운 사실을 과시했다. 김희철은 "작년 제 생일에 부산에서 모였는데 순순희 김기태 씨, 임한별, 허각 셋이서 날 위해 노래를 해줬다. 노래를 너무 잘한다. 영상을 못 찍었다. 내가 신청곡 하면 그냥 불러주는데 너무 잘하고 생일에 너무 행복했다"고 자랑했다. 3위는 인디밴드 너드커넥션이 리메이크 한 일기예보 '그대만 있다면'이었다. </p> <p contents-hash="fb642d27be463987e3686cd8e0582c7ab7d827217136405dd8669a931a742fc4" dmcf-pid="4pox6avaCJ" dmcf-ptype="general">2위는 고경표가 부른 린 '…사랑했잖아…'였다. KBS '더 시즌즈-지코의 아티스트'에 출연해 불러 화제가 됐고 정식 음원 발매로 이어졌다고. 1위는 비투비 이창섭이 리메이크 한 캔 '천상연'이었다. 이창섭이 부른 '천상연'은 원곡만 즐겨 듣는 김희철도 단숨에 알 정도로 원곡을 뛰어넘는 사랑을 받았다. 김희철은 "이거 모르면 나 MC 그만둬야지"라는 너스레로 '천상연'의 인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9589ce9810cdb006a102bc2d40126dede52bd04226b63486402859c7e8356548" dmcf-pid="8UgMPNTNWd" dmcf-ptype="general">한편 최근 이미주는 JTBC 예능 '아는형님'에 출연해 김희철과의 핑크빛 기운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미주는 '이십세기 힛-트쏭'으로 인해 결혼 기사가 뜬 걸 어머니가 보고 "난 희철이 괜찮다"고 하셨다고 털어놓았고, 이에 김희철은 미래의 장모님에게 큰절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이미주는 1994년 9월생으로 만 30세이며 김희철은 1983년 7월생으로 만 42세다.</p> <p contents-hash="55a3f4dcc669cb61ea1bbf62d2f6847b3a24ad99b54513c359902a74be729905" dmcf-pid="6uaRQjyjye"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94dd3ba9ae678d182f03cd754ebf751656c472d9e22e961745a355717a67c19" dmcf-pid="P7NexAWAy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희철, 조정석에 실망 왜? 내레이션=오글 편견에 못마땅(힛트쏭)[결정적장면] 09-13 다음 레트로 만난 MZ 김다미X신예은, 1980년대 청춘 감성 통할까(백번의 추억)[TV보고서] 09-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