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손예진, 아들 앞 어쩔 수 없는 엄마 “이젠 여행 어려워”(십오야)[종합] 작성일 09-13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jIoyUMUS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63d798101693c27bd7380ee0379bab083344f521fb7446a1c5311464afa67d" dmcf-pid="VACgWuRu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현빈, 손예진 /사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newsen/20250913055027870oqpe.jpg" data-org-width="600" dmcf-mid="bj7W2iIi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newsen/20250913055027870oqp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현빈, 손예진 /사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b3d20f6302e986def8f41d4a7269e02070cd860004874c3b4b0925e9836460" dmcf-pid="fchaY7e7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십오야’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newsen/20250913055028023nwmu.jpg" data-org-width="650" dmcf-mid="KEmiS3P3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newsen/20250913055028023nwm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십오야’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b2842589df3191eaf3b9ccb00b43b35e5544f74dce0f91ee8013e3914ef100" dmcf-pid="4klNGzdz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십오야’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newsen/20250913055028160hnaj.jpg" data-org-width="650" dmcf-mid="9okMOZVZ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newsen/20250913055028160hna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십오야’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8ESjHqJqli"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157a2b3e8c308ad705b97095527361dbed14e966a9c6515427b9d497229581bf" dmcf-pid="6DvAXBiBWJ" dmcf-ptype="general">손예진이 결혼, 출산 후 변화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e25dcb251fab54e9710148c9b6f2ad354c0ed7ae4c04a763deef9fd335469358" dmcf-pid="PwTcZbnbhd" dmcf-ptype="general">9월 12일 ‘채널십오야’ 채널에는 ‘올해 어쩔수없이 봐야 하는 영화 1위’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영화 ‘어쩔수가없다’의 박찬욱 감독, 이병헌, 손예진, 이성민, 박희순, 염혜란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e1a0cfb1d2720065da8be890960a787208162da7f88c41c64aa0cb13d5e78896" dmcf-pid="Q5qGfLhLSe" dmcf-ptype="general">나영석 PD는 혼란스러웠던 영화 티저 영상을 언급한 뒤 “제가 볼 땐 박찬욱 감독님의 평소 영화적 전개로 보면 이 중에서 멀쩡하게 살아 나가는 사람이 별로 없을 것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드는데”라고 의심했다. 박찬욱 감독은 “저는 이번에 15세 관람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라며 “제가 만든 영화 중에 제일 웃기는 영화 같다. 이번엔 진입장벽이 아주 낮고 이상한 거 별로 없다”라고 귀띔했다. </p> <p contents-hash="974544549477d74e728f7d8186f3c6735b06db61c785cc2c0677dafae6e71f0b" dmcf-pid="x1BH4oloyR" dmcf-ptype="general">박찬욱 감독이 현장에서 연기를 직접 시범 보이는 스타일은 아니라고 입을 모은 배우들은 박찬욱 감독의 디테일함에 괴로웠던 순간들을 폭로했다. 이병헌은 “정말 힘들게 주문을 하신다. 대여섯 가지를 한꺼번에 얘기하시니까 카메라 앞에 설 때까지 정신이 하나도 없다”라고 말했고, 박찬욱 감독과 첫 작업인 손예진도 장단음의 차이, 고저까지 디테일한 부분에서 고민했던 때를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5e4c834316e2ad68cd8d35a505c02ccc76c1703a1260c105e29659af57c44089" dmcf-pid="yLwdht8tlM" dmcf-ptype="general">이성민은 “전날부터 잠이 안 온 건 맞다. 감독님이랑 작업하는 게 설레기도 하지만 두렵기도 했다. 어떤 디렉션을 하실지 모르니까. 모든 걸 열어놓고 ‘내가 준비한 건 여기까지’ 최소한 모든 현장 갈 때 2, 3개를 준비하면 (이 현장에서는) 5, 6개 준비해 가는 거지”라고 말했고, 염혜란은 지인으로부터 촬영장에 가기 전 체력을 먼저 준비하라는 조언을 들었다고 털어놨다. 박희순 역시 연극 처음 시작할 때 배운 장단음 부분을 지적받을 줄은 몰랐다고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b1642115d108bf64c7b5ffc5782effa4365413b69bfeff0f74e013ead1e3b2be" dmcf-pid="WorJlF6Fvx" dmcf-ptype="general">손예진은 “이번에 저는 처음 (이병헌) 선배님이랑 같이 했다. 익히 우리가 알고 있는 이병헌이라는 배우에 대한 기대치가 있지 않나. 이번에 보면서 세계에서 연기 잘하는 배우 중에 한 분인 것 같다”라며 “우리 영화는 사실 병헌 선배님의 표정이 색깔을 좌지우지하는 것 같다”라고 극찬했다. </p> <p contents-hash="5e3cd8b6d4ec2b3c293a44e9baaa7aab292004d4b31f6d3f237c95897ca17cf0" dmcf-pid="YgmiS3P3WQ" dmcf-ptype="general">손예진은 처음 박찬욱 감독에게 시나리오를 받았던 때를 회상했다. 당시 결혼, 출산 후 복귀작에 대해 고민이 많았던 손예진은 이민정으로부터 박찬욱이 ‘어쩔수가없다’ 출연에 자신을 염두에 두고 있음을 알게 됐다고. 손예진은 “감독님은 어떤 배우들이나 같이 하고 싶어 하니까. 또 병헌 선배님이 하신다니까 ‘왔구나’하고 시나리오를 읽었다. ‘그런데 나 무슨 역할이지?’ 생각했다. 그 정도로 비중이 작았다”라고 당황스러웠던 순간을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eb9395915fae97550cdf21d2532237d2c5379706d96c40fe1c8e4eeab87f9f3f" dmcf-pid="Gasnv0Q0hP" dmcf-ptype="general">박찬욱 감독은 “거절할 수도 있겠다는 각오를 하고 갔는데, 너무 멋있다고 느낀 게 영화 공개 되고 나서 친구들이 ‘너 그거 왜 했어?’라는 소리만 안 듣게 해달라고 했다”라며 “전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각본도 계속 고쳤고, 편집도 얼마나 신경을 썼는지 모른다”라고 말했다. 이병헌도 “같이 촬영을 했지만, 촬영을 하면서 깜짝 놀랐다. 너무 연기를 잘해서”라고 손예진을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b793974b98d2454fe85c31dd309f875e775c7bd2e3315a6cc6c3e2e1d79d7e34" dmcf-pid="HNOLTpxpv6" dmcf-ptype="general">연극 출신인 이성민, 염혜란은 당시에도 명성이 자자했던 서로의 연기력을 칭찬했다. 극단 목화 출신인 박희순의 팬이었다고 밝힌 염혜란은 “극단 목화의 로미오. 그때도 팬클럽 있지 않았나. 이렇게 잘생긴 배우가 없는 그런 느낌이었다”라고 말했다. 박희순은 민망해했지만, 이성민은 “대학로에서도 공연 보면 눈에 들어오는 배우들 있잖아. 그때 얘(박희순)는 이미 스타였고”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cd24dcf1b11e5ad0552717c448f43c6cd16e8a021cf157f5a910883db8842e8" dmcf-pid="XjIoyUMUh8" dmcf-ptype="general">이병헌도 “희순 씨 얘기는 내가 희순 씨랑 작업하기 전에 우리 아내 민정이한테 되게 많이 들었다. 민정이도 제일 먼저 시작이 연극이었는데 그때 스타였다고 하더라”라고 거들었다. </p> <p contents-hash="e4e28e0f43a760845a2f38db713ca829994a139e1ac64f6e7b25205b36f5b83c" dmcf-pid="Zryk5KLKv4" dmcf-ptype="general">21살에 KBS 공채에 합격해 데뷔한 이병헌은 당시 연기 때문에 굴욕을 당했던 순간을 떠올렸다. 이병헌은 “아예 연기라는 것도 해보지도 않고 공채 시험 들어가서 태어나서 대사라는 걸 처음 해 봤다. 그때 연수를 한 3개월 정도 받는데, 돌이켜보면 추억이 됐지만 그 시간이 당시에 나한테는 악몽 같은 시절이었다”라며 “60명 이상 앉아 있는데 수업을 받으면, 대본을 다 나눠주고 ‘누구랑 누가 이렇게 해서 일어나서 읽어’라고 한다. 나는 연기를 해보지 않았으니까 내 라인을 읽으면 뒤에서 웃는 소리가 들렸다. 너무 심하게 국어책을 읽으니까”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67104050d30f0a085db67d5c41e2f179837696cbb11bb574280dd005b4a45961" dmcf-pid="5mWE19o9Sf" dmcf-ptype="general">나영석 PD가 여행 이야기를 묻자, 여행을 안 좋아한다는 박찬욱 감독, 박희순과 달리 손예진은 “저는 완전 여행 가는 거 좋아한다. 작품 끝나고 무조건 여행 가야 하는데 아기 낳고 잘 못 간다. 이제는 그게 (어렵다)”라고 아쉬워했다. </p> <p contents-hash="5b04cda722f1a5167dc45520ca5df5d251d94d5821041def862826e750764156" dmcf-pid="1sYDt2g2SV"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tOGwFVaVT2"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희순, 과거 연극계 大스타‥이병헌 “♥이민정도 증언”(십오야)[결정적장면] 09-13 다음 이미주, 김희철 “나랑 사귀자” 고백에 기겁 “너무 싫어”(힛트쏭)[결정적장면] 09-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