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 연예인 호의호식 '팩폭' 후 놀라운 근황 "12년 발악해도 안 됐는데.." 작성일 09-13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1Rh9JOJ3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df837da3f82fba8055deb626e711a982bd2989dc1bad3774e79512dcdd281d" dmcf-pid="qFdSVnCn7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SpoChosun/20250913060314145aghm.jpg" data-org-width="650" dmcf-mid="UBRh9JOJp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SpoChosun/20250913060314145agh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8e8b2b94a0a1b3ec84f7ed449ec22143bd01ed170fcc2a7dc67b2ea759b6b4f" dmcf-pid="BwpiY7e70d"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사이다 발언'으로 화제가 된 딘딘의 근황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5b371613c74f046e2979a604bffdd0e77f100fcff92667c19bb23cae7d389f4f" dmcf-pid="brUnGzdz7e"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채널 '워크맨'에는 '딘딘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비하인드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9cf6119ca65002575575d74ac4f361d3c983e3b86a87c1fb336c8a65b172ebac" dmcf-pid="KmuLHqJqpR"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이준은 촬영 중 쉬는 시간에 휴대전화를 보며 "딘딘 웃긴다. 맨날 문자 온다"고 말했고, 제작진의 제안으로 즉석에서 딘딘에게 전화를 걸었다.</p> <p contents-hash="025fae6cb6cc8389d02b58076352c565bc0ba0b33d831f3d62d0b78c8e057dc3" dmcf-pid="9s7oXBiBpM" dmcf-ptype="general">딘딘은 이준의 전화를 받자마자 "형 고마워. 미안하고 고마워"라며 연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준이 이유를 묻자, 딘딘은 "형이 맞을 때 타격감이 맛있다. 그래서 이게 되게 잘 산 거라고 생각한다"며 이준의 리액션에 고마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3ee849256f0da1500366dc66837a27c6fb013b36ee6a3062f26191ae932fc33" dmcf-pid="2OzgZbnb7x" dmcf-ptype="general">이준은 "(영상 공개) 이후로 뭐가 들어오냐"며 궁금해했고, 딘딘은 "솔직히 광고 문의가 많이 들어온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면서 "12년 동안 나 혼자 발악해서 안 되는 걸 형이 도와줬다"며 다시 한번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제작진과 함께 같이 있다는 이준의 말에 "우리 제작진?"이라며 애정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53b2aa195afe0ff38647f3dc9f4dc1985ea6f34589e5b86b489608456b2df4" dmcf-pid="VIqa5KLK0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SpoChosun/20250913060314316adyk.jpg" data-org-width="647" dmcf-mid="uJPsqMwMF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SpoChosun/20250913060314316ady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74209e0a30e770c79033424d8ee4ec44d667e9da547fa3ec47a7c5b71d62bb0" dmcf-pid="fCBN19o90P" dmcf-ptype="general"> 앞서 딘딘은 지난달 '워크맨'에 게스트로 출연해 이준과 함께 카페 아르바이트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2dd81b86bfedad6ce909fe698b535581b5138a837ffee6c9aefc411bca2f5bb1" dmcf-pid="4hbjt2g2p6" dmcf-ptype="general">당시 설거지에 투입된 딘딘은 "(설거지통에) 빨대 넣지 마라", "블렌더 쓴 다음에 헹궈서 넣어라"라며 오히려 사수들에게 호통치며 능숙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준은 "이런 거 해봤냐, 잘한다"며 감탄했고, 딘딘은 "이건 그래야 하는 거다. 꾀부리면 안 된다"고 단호히 말했다.</p> <p contents-hash="417e7b1f906c24bd5c5ee61a3baa6cde5aa22270923ac08f7f408e5aa3b3c996" dmcf-pid="8lKAFVaVU8" dmcf-ptype="general">또한 이준이 지점장에게 "돈 많이 벌 거 같다. 지점장인데 월 1,000만 원은 찍지 않냐"고 묻자, 딘딘은 "연예인들은 이게 문제다. 화폐 가치에 개념이 없다. 슈퍼카 타고 다니고 제니 침대 쓰니깐 정신이 나갔다"며 일침을 가했다.</p> <p contents-hash="934ce35b52d82bba04e39f0df124e6c2be0dd814ebb23a63fd4b93c721f1d496" dmcf-pid="6W4wuPkPu4" dmcf-ptype="general">4시간 일한 후 받은 40,120원을 받은 딘딘은 "진짜 이렇게 받고 나니까 형의 월급 1천만 원 발언이 너무 경솔했다"며 다시 한번 이준의 발언을 꼬집었다.</p> <p contents-hash="607f56460764e0da91de694c2c78df84012e3e7b9015f2d4088b378eee33b28e" dmcf-pid="PY8r7QEQ0f" dmcf-ptype="general">쿠키 영상에서도 딘딘의 '팩트 폭격'은 이어졌다. 그는 카페인 알레르기가 있다는 이준의 말에 "뒤지게 일해봐야 쓰러질 거 같을 때 카페인 1리터 때리면 '내가 커피를 엄청 좋아했구나' 하겠지"라며 "연예인 XX들은 신기한 게 뭐가 많다. 카페인 못 먹고 뭘 못 먹고"라며 몰아붙여 현장을 초토화시켰다.</p> <p contents-hash="5af6914f7b4ce2bddd5f5c87cd0afe725f46342d6f56233989bb605a00ec831e" dmcf-pid="QG6mzxDxuV" dmcf-ptype="general">영상이 공개된 후 네티즌들은 "딘딘 진짜 사이다 대박이다", "딘딘 입담이 다 살렸네", "속 시원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사이다 발언'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상호, 2억 저예산의 기적..뒤틀린 '얼굴'의 불쾌함을 곱씹다 [김나연의 사선] 09-13 다음 [주말의 OTT]전지현·강동원 이 조합 귀하다 09-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