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육아 점검 중 끝내 눈물..오은영 “5형제 눈치→타인 민감성 높아” (‘금쪽같은’) 작성일 09-13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ZeiFVaVC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4684470d5999c920f00ed4042981ce4d62d7ac2614e07c2b711208c22adc4c" dmcf-pid="15dn3fNfv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poctan/20250913062450065ysuf.png" data-org-width="650" dmcf-mid="GsZtjlUl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poctan/20250913062450065ysuf.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1456846d8ec28069d48efeb481ac00c004241e2dcfeef133a4ff8ad30758d88" dmcf-pid="t1JL04j4hI"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금쪽같은 내 새끼’ 정주리가 육아 점검 중 결국 눈물을 흘렸다. </p> <p contents-hash="709aae2eb910c9eb5b13339210a2baf20036995634076e81b6000d2a5a807321" dmcf-pid="FoZtjlUlTO"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개그우먼 정주리와 5형제의 일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17bef047a2a43211d7025c031604bc0eecd132d53986404841276b9fb9051951" dmcf-pid="3g5FASuSCs" dmcf-ptype="general">이날 정주리 부부는 5형제와 치과를 방문했다. 차례로 아이들이 치료를 받는 가운데 정주리는 자신이 치료를 받은 것처럼 표정이 일그러지거나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3d68a3ee2357d95e2c98c9ca484c54f63f11d37033a06ef3ff0d92e98667c02" dmcf-pid="0a13cv7vym"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넷째의 격한 반응에 눈을 질끈 감기도 했다. 치료를 마치고 집으로 가는 차 안에서도 여전히 불편한 마음을 드러낸 정주리였다. 남편이 “힘들어하는 것 같다”라고 하자 정주리는 “난 힘들다. 나도 이제 엄마로서 다독여줘야 하는데 내 표정 때문에 애들이 더 힘든 것 같다. 흔들리고 아플까봐 이거는 성격이라서 어절 수 없나 싶기도 하고”라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faf9def83ab2883fd3c311af598c354ade5e0754bf3f68a210f7d8c4054479" dmcf-pid="pNt0kTzT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poctan/20250913062450260hmxw.jpg" data-org-width="530" dmcf-mid="HUb2lF6F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poctan/20250913062450260hmx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9a6cc249f2769ca3dfe1379cba6f5d1ae94901dcce4e3e6d40414687e984039" dmcf-pid="UjFpEyqylw" dmcf-ptype="general">또 정주리는 “저는 우리 둘째가 과거에 난리가 난 적 있다. 엄마가 손 꽉 잡으라는데 제가 숨이 안 쉬어졌다. 너무 힘들었다. 저도 이제 호되게 당해서 그래서 그렇게 됐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6b662ca06c84029f0a9ee55f195259e24fc8b25b6efc2235442e7189a1c597d" dmcf-pid="uA3UDWBWWD" dmcf-ptype="general">오은영 박사는 “안쓰러운 면도 있지만 아이가 울거나 그러면 다른 분들도 또 그런 거에 방해가 될까 봐 그런 것도 신경쓰는 것 같다”라고 분석했다. 그 말에 정주리는 “치과의사 선생님한테도 미안하다. 촬영하고 있고”라고 수긍했다.</p> <p contents-hash="2016f36a16eed9421193a23205a0eac9af180f5a83bbb6f53424b894978a7be4" dmcf-pid="7c0uwYbYTE" dmcf-ptype="general">오은영 박사는 “제일 걱정이 되는 건 우리 주리 씨다. 주리 씨가 타인 민감성이 굉장히 높은 분이다. 다른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보는지 많이 민감하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a59748199edf3d10e1a3bc7d708a9b63dcc6486868115e4241dc0bb9a9bb87ca" dmcf-pid="zkp7rGKGCk" dmcf-ptype="general">이어 “원래 성격이 남한테 싫은 소리 못하고 어떤 상황에서 본인이 참고 삭히고 내가 손해보는 게 맞다고 생각하고 심지어 아이들한테도 싫은 소리 못 하신다. 그리고 워낙 직업도 연예인 하시니까 그런게 더 좀 강화가 된 면이 있다. 더 책임감 있게 잘 하고 잘 지내야 하는 것도 많지만”이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9141fd45cffb07a2136bd3a70db6cf5e71071b4859b302afa1b436dbf2ecda" dmcf-pid="qEUzmH9H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poctan/20250913062450428pfja.jpg" data-org-width="530" dmcf-mid="XOoN7QEQ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poctan/20250913062450428pfj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d1fb7a74fec95876bf93471541917d5791bda20fb6fabb0a54f1a4cccff41ee" dmcf-pid="BDuqsX2XlA" dmcf-ptype="general">특히 오은영 박사는 “대중은 어떻게 해도 컨트롤이 안 된다. 최선을 다해도 오해하시는 분들도 있고, 내가 통제할 수 없는 걸 지나치게 다 통제하고 맞추려고 하면 너무 힘들다”라고 위로했고, 결국 울컥한 정주리는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639e672d2fd719b6a8d314d76ad4fca1cc1c361d4c29534139965da7fc427543" dmcf-pid="bw7BOZVZWj" dmcf-ptype="general">한편, 정주리의 문장 완성 검사도 공개됐다. 그는 “나만의 두려움은 나만 알아야지, 어머니와 나는 서로 걱정이 많다, 나의 가장 큰 결점은 싫은 소리 못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7fc2724c38ae250e8cf98f8d9d0283eed06e023edccc85f1347120e58f56ac7" dmcf-pid="KZeiFVaVWN" dmcf-ptype="general">오은영 박사는 “보통 우리가 상식의 선에서 이해할 수 있는 범주라면 그거에 대한 기준을 딱 갖고 ‘난 이 정도면 내가 최선을 다 했고. 아이들이 요 연령대 이러는 거는 그래 내가 지도를 하면 되고’ 이런 단단함이 좀 있으면 좋겠다. 안 그러면 너무 신경써야 한다. 어떻게 그걸 다 맞추고 사냐”라고 조언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36d41c9fac40632988d50307d7fb06f27e58fdba26cc7b12a88bb25ce70bba" dmcf-pid="95dn3fNf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poctan/20250913062450685pnbq.jpg" data-org-width="530" dmcf-mid="ZwRJt2g2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poctan/20250913062450685pnb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6e16310801c5d1abd81c7e012a5d8a065c30a523ccd89354450a1ef406e67bb" dmcf-pid="21JL04j4hg" dmcf-ptype="general">절친 홍현희는 “힘들었겠다”라고 했고, 정주리는 “정말 제 성격 아는 사람들은 ‘네 성격에 어떻게 개그우먼 했냐’ 고 한다. 저는 참 좋게 좋게 많은 도움을 받고 여기까지 왔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d53c9ffe1fec718f65f0b993ead32b61d79c59b35d99bda304f414d238fd803" dmcf-pid="Vtiop8A8ho" dmcf-ptype="general">영상 말미, 오은영 박사는 금쪽 처방으로 “힘들다고 말해도 괜찮아. 안된다고 말해도 괜찮아. 엄마가 쉬어도 괜찮아. 너무 눈치 안 봐도 괜찮아. ‘괜찮아’ 솔루션이다”라고 전했다. 이에 정주리는 “마음이 좀 더 많이 편해졌다. 낳기만 한 게 아니라 정말 잘 키워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사실 방법을 잘 몰랐던 것 같다. 오늘 가서 사랑해주려고 한다. 저도 마음 편하게 내려놓겠다”라고 웃었다.</p> <p contents-hash="82b5c339feb8c0f35f67d466e3a654c5c306ad5415d7138c3500930da00b1c8c" dmcf-pid="fFngU6c6yL"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e56f5bc214e58e931058f44ea5d9afc62229680c3bc674688f39d4e498d3ce11" dmcf-pid="43LauPkPyn" dmcf-ptype="general">[사진]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희철·이미주, 열애설 아닌 아닌 현실이었나..."사귀자" 돌발 고백 ('힛트쏭') 09-13 다음 싱글맘 조민아, 벌써 12번째 '보험왕' 등극.."계약 체결 신기록" 09-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