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기대주 황정율, 주니어 그랑프리 4차 銅…첫 메달 작성일 09-13 5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4위와 0.08점 차</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9/13/0008483921_001_20250913065016454.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여자 피겨 황정율(ISU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여자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기대주 황정율(도장중)이 2025-26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4차 대회에서 동메달을 따냈다.<br><br>황정율은 12일(한국시간) 태국 방콕에서 열린 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62.65점, 예술점수(PCS) 55.06점, 총점 117.71점을 받았다.<br><br>쇼트 프로그램에서 60.79점을 받았던 황정율은 최종 점수 178.50점을 기록, 전체 36명 중 3위를 차지했다.<br><br>178.42점의 하나 배스(호주)를 0.08점 차이로 따돌린 짜릿한 승부였다.<br><br>199.07점의 시마다 마오(일본)가 금메달, 190.99(일본)의 오카다 메이가 은메달을 각각 거머쥐었다.<br><br>황정율은 트리플 러츠-더블 토루프-더블 러츠 점프에서 착지가 흔들리면서 GOE 0.59점이 감점됐지만, 이후로는 크게 흔들리지 않고 침착하게 연기를 수행했다.<br><br>지난 시즌 주니어 그랑프리에 데뷔한 황정율은 개인 첫 메달을 획득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냈다.<br><br>함께 출전한 이효원(고척중)은 쇼트와 프리 모두 각각 6위를 차지, 최종 점수 172.00점으로 전체 6위에 올랐다. 관련자료 이전 고소영, 포기했던 5살 반려견 상태 고백..."4년동안 90% 이상 탈모" ('바로 그 고소영') 09-13 다음 ‘특파원보고 세계는 지금’ 직접 찾아간 태국·캄보디아 휴전선, 11살 어린이까지 지뢰 피해자로···베네수엘라 압박 중인 트럼프 09-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