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삼둥이 비교 때문에 학교 따로 보내라고..다른 반 부탁" ('각집부부') 작성일 09-13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NzPNTN0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162c42da22aa703add128fbcccdd914545d77247b8b3e1fdbba5b5717564d5" dmcf-pid="yUpDTpxp7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SpoChosun/20250913071215127sjyy.jpg" data-org-width="700" dmcf-mid="6ilMjlUl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SpoChosun/20250913071215127sjy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61c1b7afc545299f3545838901e423a97a79fdf7363bf666997e3cb40c2f6ca" dmcf-pid="WHGLrGKG0P"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송일국이 삼둥이 양육의 애환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d8e64740844bf1c3a1097955803533a6c56fc54f44eda492a9db0078ccc0daff" dmcf-pid="YXHomH9H76"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tvN '각집부부'에서는 김정민이 송일국, 김진수, 민영기와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302fe828d4ec5619ccd75e9bc6c3a874b8a5a4a2b200ff1f826ffe262ae2868c" dmcf-pid="GZXgsX2Xz8" dmcf-ptype="general">이날 송일국은 "2년 반 동안 아내와 각집 생활 중이다. 주말에 아내가 올라온다. 삼둥이는 내가 보고 있고 아내는 지방에 내려가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a9947a35fb2f16a123b37db77b586946f3022b7883d34df5baf1e4d0c1bd420" dmcf-pid="H5ZaOZVZp4" dmcf-ptype="general">중1이 된 삼둥이 케어를 전담한다는 그는 "다른 게 힘든 게 아니라 학원 때문에 끝나고 계속 라이딩을 해줘야 한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이어 "원래는 학교도 따로 보내라고 한다. 왜냐하면 서로 비교가 되니까. 근데 그럴 수 없으니까 학교에 반은 다르게 해달라고 부탁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f550261e2d14747e3174d8cf1aa228062df79ca867a196a36c68a0fbc634262" dmcf-pid="X15NI5f5Ff" dmcf-ptype="general">김정민은 "우리도 쌍둥이는 아니지만 애들이 셋이고 운동을 하니까 스포트라이트 받는 애가 다를 거 아니냐.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아이는 상처받을까 봐 애들 칭찬을 잘 안 한다. 잘한 건 잘한다고 하지만 같이 있을 때는 칭찬 안 한다"며 "아이들이 여러 명 있으면 누구 하나 잘했다고 집중적으로 칭찬하면 다른 애 자존감이 낮아질 수 있다고 하더라"며 삼형제 양육 팁을 전수했다. 이에 송일국은 "배우고 간다. 난 그렇게까지는 생각 못 했다"고 감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ca4f6f7a1ae397acdf120929ec46b4fc3af8811659d92481a1204a378e1fda" dmcf-pid="Zt1jC141z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SpoChosun/20250913071215313tyko.jpg" data-org-width="540" dmcf-mid="PEUwyUMU0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SpoChosun/20250913071215313tyk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529683199285485e090486b216d39a8e7b9a53943fc333c85ac7790333152e2" dmcf-pid="5FtAht8tu2" dmcf-ptype="general"> 그런가 하면 송일국은 사춘기 이야기가 나오자 깊은 한숨을 쉬었다. 이어 굳은 표정으로 아빠 손을 쳐내는 삼둥이 모습을 따라 하며 조언을 구해 웃픔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aa07623ef5a888b29031c7ce543bda78fa8c5f214ea71762fe551bab08cad5c" dmcf-pid="13FclF6Fp9" dmcf-ptype="general">민영기는 "사춘기 때는 칭찬이고 잔소리고 다 잔소리라고 하더라. 김정민한테 물어봤는데 그럴 때는 그냥 그 아이가 열릴 때까지 놔두라고 했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c8e693c9b5e2421e8dc17c64077ec1ddf002a7732752f3d2c7b5c87da85a218a" dmcf-pid="t3FclF6FFK" dmcf-ptype="general">한편 송일국은 자신의 식탐을 고백하며 "만세는 나랑 똑같다. 맛있는 거 있으면 정신 못 차리고 먹는다"고 밝혔다. 이어 "민국이는 딱 엄마다. 아끼고 아꼈다가 마지막에 음미하면서 먹는다"며 삼둥이의 각기 다른 성향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f0374302efee9509a2317987f7d9da1ddc3c90417bd4908c87f0ceeb41d7223d" dmcf-pid="F03kS3P37b" dmcf-ptype="general">또한 송일국은 각집 생활 장점을 묻자 "장점은 없는 것 같다. 보고 싶다. 아내의 빈자리가 크긴 하다. 애들 교육 문제도 그렇고 혼자 하려니까 힘들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아내가 칭찬은 인색한 거 같다. 근데 난 아내랑 부딪히는 원인의 99%가 먹는 거 때문이다. 내가 워낙 식탐이 많고 심하다"고 말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Remember Forever”…구준엽, 故 서희원 묘비 앞에서 맞은 56번째 생일 09-13 다음 '은퇴설' 서우, 韓떠난 후 6년만에 컴백..작품으로도 복귀할까 [핫피플] 09-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