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4기 정숙, 아침 부터 깨우는 영수에 극대노…"내가 이렇게 싫다는데 왜이래" 버럭 ('지볶행') 작성일 09-13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VMSGzdzti">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p6JW5KLK1J"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f9c64478da14534df57bade33311bf2ef80cefd1914c0e8bf424c21351d588" dmcf-pid="UPiY19o95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SBS PLUS, ENA '지지고볶는여행'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10asia/20250913072739924wani.jpg" data-org-width="1200" dmcf-mid="Fdy8RkGk1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10asia/20250913072739924wan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SBS PLUS, ENA '지지고볶는여행'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94bdeceddb17ad4b0811c0f48d28ade0b279fcafa684d077e027110f29cc4c2" dmcf-pid="uQnGt2g2Ze" dmcf-ptype="general">타지마할 일정 취소로 인해 '나는솔로' 4기 영수와 정숙이 갈등을 빚어 눈길을 끈다.<br><br>지난 12일 밤 8시 40분 방송된 SBS PLUS, ENA '지지고 볶는 여행'에서는 '나는솔로' 4기 영수와 정숙의 인도 여행기가 그려졌다.<br><br>이날 방송에서 영수와 정숙은 타지마할 일정을 취소하기로 했다. 그런데 이른 아침인 7시 영수는 잠에서 깼고 일찍부터 준비하기 시작했다. 알고보니 오전 8시 예약했던 시간에 맞춰 숙소 앞에 기사들이 모인 것이었다.<br><br>더는 결정을 미룰 수 없는 상황이 되자 영수는 자고 있는 정숙을 깨운 뒤 "예약했던 시간은 다 돼서 가면 어떨까 싶다"고 제안했다. 영수는 절실한 마음으로 "일어나서 같이 가자"고 했다. 하지만 정숙은 화를 내며 "내가 가야하는 거면 말을 해주든지 왜 이걸 이제 와서 이야기를 하냐"고 했다.<br><br>영수는 "그래도 정신 좀 차려보라"며 "불을 켜겠다"고 했다. 정숙은 짜증을 내며 "안가면 뭐 할 건지 말 건지 다 물어봐놓고 이제와서 가자고 하고 있냐"고 했다. 정숙은 어젯밤 일정을 가지 않기로 약속해 놓고 아침부터 본인을 깨워 가자고 하는 영수가 이해되지 않는다고 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d0212a69aa0940597a3869c47dbc3531a372266f7d1c23ae1281cb15081964" dmcf-pid="7xLHFVaV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SBS PLUS, ENA '지지고볶는여행'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10asia/20250913072741195mani.jpg" data-org-width="1200" dmcf-mid="3Z0LASuS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10asia/20250913072741195man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SBS PLUS, ENA '지지고볶는여행'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3059a561a3c8464f8e09c248d0b5eb3a2cd4dfc8337ae826f3fa04b6edb317" dmcf-pid="zMoX3fNfXM" dmcf-ptype="general"><br>정숙은 "나 지금 '조섹츤'에 빙의됐다"며 "조섹츤에 빙의돼서 오빠말처럼 안 되는 건 안 되는 거다"고 했다. 정숙은 "아무것도 안 할거다"며 "이 시간 이후부터 난 안한다"고 했다. 이에 영수는 "근데 1시간 이상은 떨어지면 안된다더라"고 하며 제작진이 제시한 '십약조 문구'를 빌려 설득을 시도했다.<br><br>이에 정숙은 "쫓아갈테니까 먼저 가 있으라"고 했고 영수는 "그럴 줄 알고 1시간 뒤로 미뤘다"고 했다. 정숙은 소리를 지르며 "안간다"며 "본인 뜻대로 하려는 모든 걸 안 할거다"고 했다. 정숙은 "이러고 저러고 갈 것 같으면 난 그냥 가는 사람이다"며 "이러고 가지 않는다"고 했다.<br><br>그러자 영수는 "그럼 왜 옷을 갈아 입은거냐"고 했고 정숙은 "갈아 입든지 말든지 무슨 내가 진짜 장난하는 줄 아냐"며 "이렇게 싫다는데 그러냐"고 했다. 인터뷰에서 정숙은 "화해하기 위해 설득하는 느낌이 아니라 뭐하자는 거지 싶더라"며 "제 말을 받아들이는 게 없고 미동도 없는 데다가 혼자 두드리는 느낌이다"고 했다.<br><br>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미모의 여배우 집안' 장가가나..."언니들 더 예뻐, 확신의 형부상" (전현무계획) 09-13 다음 '눈빛 하나로 시선 압도' 방탄소년단 진, 드라마 주연으로 가장 보고 싶은 스타 1위 09-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