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형부' 김강우, 꽉 잡혀사네…"재활용 버리라고 못해" (편스토랑)[전일야화] 작성일 09-13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t4zJwZwY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a7385bf7b92c4f7dea7932251bf53d9682cf7744265d64a5dc60d97ed56cba" dmcf-pid="8F8qir5r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xportsnews/20250913074149821mjgp.jpg" data-org-width="550" dmcf-mid="2h8G9JOJX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xportsnews/20250913074149821mjg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a9432acc05bb9f17fb6e8d6c41278d357838b2f62630c92ab69e6c2d9d8d340" dmcf-pid="636Bnm1mYP"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한채은 기자) 김강우가 분리수거를 도맡는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e7822f4b093ef2a1554f02971a8c8d1d2313d2483d1d8268433c958625168861" dmcf-pid="P0PbLstsZ6"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김강우가 장을 보고 직접 콩국수와 오이지를 만들며 살림꾼다운 면모를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e723a999aa17a7985245e5687f18ede0fbb1a7888aa87dc63bb6c46420062880" dmcf-pid="QpQKoOFO18" dmcf-ptype="general">이날 "평소에 장을 자주 보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김강우는 "아이들이 한참 성장기라 자주 본다"라며 "이틀에 한 번씩 장을 본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출연진들 "남편이 저렇게 장을 봐주면 너무 좋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p> <p contents-hash="470536fb140c5cb66c1d52778bb75850e7795d40518fdcbbbc0b01c3b6055594" dmcf-pid="xSUXVnCnZ4" dmcf-ptype="general">채소의 가격을 잘 파악하고 있는 김강우의 모습에 신지는 "장을 자주 본다는 티가 저기서 난다"라고 전해 관심이 집중됐다. </p> <p contents-hash="18c2954f8809ccd5a9f606b800b1681bfcad26b102de8207a03062e77fe97b54" dmcf-pid="y6AJI5f5Xf" dmcf-ptype="general">장을 본 후 콩국수를 완성한 김강우는 어머니표 오이지 레시피를 묻기 위해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었다. </p> <p contents-hash="313b091f4d57cf6acbc161029ed00d197e62e40f94c544c5614cdc8528991c3e" dmcf-pid="WPciC141XV" dmcf-ptype="general">어머니는 "(김강우가) 자기네 처자식한테는 요리를 해줘도, 나한테는 안 해준다"라고 폭로하는가 하면, "우리 아들이 효자 중의 효자다"라고 김강우를 칭찬했다. 이어 김강우와 전화를 자주 한다고 밝힌 어머니는 "밖에서 김강우의 전화를 받으면 (주변인들이) 연인들끼리 전화하는 것 같다고 한다"라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dfbbcf691312349f7424e8c5b274f3a100b356ff206ecc3ee0b917798c74ae" dmcf-pid="YQknht8tt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xportsnews/20250913074151031cpti.jpg" data-org-width="550" dmcf-mid="Vgynht8t5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xportsnews/20250913074151031cpt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5cf1b5428877a05418dd2520b2a3129056e99ce4e8bf46a16f98eb076141d41" dmcf-pid="GxELlF6FG9" dmcf-ptype="general">또 김강우가 사랑꾼이 될 수 있었던 비결도 밝혀졌다. 김강우의 어머니는 "(김강우가) 아빠를 닮았다. 나이 들수록 아빠를 닮아 간다"라고 전해 김강우 아버지에 대한 궁금증이 커졌다. </p> <p contents-hash="bef813bbcea4784d1cb3f9dcaf2230ad99137987a4c43cd4bf74ea9e558bce85" dmcf-pid="HMDoS3P3XK" dmcf-ptype="general">김강우는 아버지에 대해 "술, 담배를 안 하셨다. 다섯시에서 다섯시 반이면 집에 오셨다. 청소도 같이 하고, 남녀 구분 없이 집안일을 다 같이 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다 그렇게 사는 줄 알았다"라고 덧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74f64e3ea316df3cff136635e49dd248a5ad7dc66dc7995ce9e1a01b4fc9d9" dmcf-pid="XRwgv0Q05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xportsnews/20250913074152279jbkw.jpg" data-org-width="550" dmcf-mid="fJvr19o9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xportsnews/20250913074152279jbk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55bcd87b98f10bdc9bb099b53e3dda3bdc6089fcf8e0a6c18311403c76f7db4" dmcf-pid="ZeraTpxpZB" dmcf-ptype="general">이어 김강우의 유튜브 채널 속 가정적인 면모가 드러난 장면이 자료 화면으로 공개됐다. 자료 화면에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가족들을 위해 주방으로 가 요리를 하는 장면과 분리수거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또 "저는 재활용 쓰레기는 여자한테 버리라고 못 하겠더라"라는 김강우의 발언에 자료 화면을 보던 이정현은 "최고의 남편이다. 저렇게 불평, 불만 없이 쓰레기를 버리시다니"라며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eefea9f47517b1a66cab80c863aa3ffd19ab7066155d621b41394c48ffb48920" dmcf-pid="5dmNyUMUXq" dmcf-ptype="general">한편 김강우는 2010년 한혜진의 친언니 한무영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19b6eafa8da608580c554d19645154672b69aa34ed9106c0040c20f9b52167a2" dmcf-pid="1JsjWuRu1z" dmcf-ptype="general">사진=KBS 2TV</p> <p contents-hash="3322d4f40b25324dda902c5b6e2d53fdc8af8344f6d1da11ebd682817fadd809" dmcf-pid="tiOAY7e7H7" dmcf-ptype="general">한채은 기자 codms984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당美’ 장혁, 휘발유 車에 경유 넣고 질주…‘에라 모르겠다’ 아찔 해프닝 09-13 다음 김대호, 광기의 대운대 개장 "집에 모래라니...찐 플렉스" (나 혼자 산다)[전일야화] 09-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