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찬4’ 안정환 “김남일 눈물로 경기장 적실 것” 작성일 09-13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MF3lF6Fi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9e6a6da9cb71deb7be2da926c26560ba588334ed8327b844f110331ebbeedf" dmcf-pid="tR30S3P3R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뭉찬4’ 안정환 “김남일 눈물로 경기장 적실 것” (제공: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bntnews/20250913081515076skbo.jpg" data-org-width="680" dmcf-mid="5jvTcv7vi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bntnews/20250913081515076skb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뭉찬4’ 안정환 “김남일 눈물로 경기장 적실 것” (제공: 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8fa014a89b64627f9546603a30ac96fd7860cc499d16043ca7d40d07ee0d3a0" dmcf-pid="Fe0pv0Q0Rs" dmcf-ptype="general">'뭉쳐야 찬다4' 절친 안정환과 김남일의 세 번째 맞대결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e387c6e6ae4ae2398ee65a3f686a4b1f66e1592bdc7e554aea926ec1eb83451b" dmcf-pid="3dpUTpxpMm" dmcf-ptype="general">오는 14일 방송되는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이하 ‘뭉찬4’) 24회에서는 1위를 쫓아가기 위해 승리가 필요한 안정환 감독의 ‘FC환타지스타’와 첫 승이 간절한 김남일 감독의 ‘싹쓰리UTD’의 3라운드 경기가 그려진다. 평소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두 감독이지만, 승리 앞에서는 피도 눈물도 없는 경기를 예고해 긴장감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b985a2adea985999435b3ce312f45daa5034e1e4c690a2bc4ecde40c6848e718" dmcf-pid="0JUuyUMUir" dmcf-ptype="general">이날 경기에 앞선 인터뷰에서 안정환은 앞선 ‘FC파파클로스’와의 경기에서 게바라의 PK 실축으로 아쉽게 승리를 놓친 것에 대해 “그 이후 팀이 더 단단해졌다”며 이번 경기에서는 더욱 강렬한 ‘FC환타지스타’의 모습을 보여줄 것을 다짐한다.</p> <p contents-hash="b674205a83008526b828f128736c76d471d7286bd81581eb834f2e1ecc39dcda" dmcf-pid="piu7WuRuJw"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앞서 1위 팀 ‘라이온하츠FC’를 상대로 대등한 경기력을 보여주며 무승부를 기록한 ‘싹쓰리UTD’의 분위기도 나쁘지 않다는데. 김남일은 “지난 경기 이후 분위기가 나쁘지 않아서, 그 분위기를 끌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선전포고를 한다. </p> <p contents-hash="1240e8de70859a77023e48f9740fe1fe10e41cfc0c5a465005fec5c9b811e871" dmcf-pid="Un7zY7e7nD" dmcf-ptype="general">무승 수렁에 빠진 김남일 감독을 상대로 경기를 하는 것에 대해 마음이 불편하지 않냐고 묻자, 안정환 감독은 “전혀 마음이 복잡하지 않다”며 “이 바닥을 김남일 감독의 눈물로 적시겠다, 눈물, 콧물 쏙 빼주겠다”며 도발한다. 김남일 감독 역시 “누가 흘리나 두고 보자”며 맞불을 놓는다. 이처럼 한 치의 양보 없는 승부를 예고한 두 팀이 어떤 경기를 펼칠지 기대감이 샘솟는다.</p> <p contents-hash="2432384f0b961385ae6099e5e2a7b285866d448695e6da069a1853fbb9f183ef" dmcf-pid="uLzqGzdziE"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중계를 맡은 박항서 감독은 대놓고 ‘FC환타지스타’ 편에서 편파 중계를 할 것이라 이야기한다. 그가 처음부터 라이벌로 꼽은 앙숙 안정환을 응원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또 박항서의 응원을 받은 ‘FC환타지스타’가 ‘싹쓰리UTD’를 상대로 승점 3점을 챙길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9c9029c09a02cd32e9fe2d7abaa1f022abccb0ba711056b09bb8a7acf36adb84" dmcf-pid="7R30S3P3ik" dmcf-ptype="general">한편, 안정환과 김남일의 피도 눈물도 없는 대결은 오는 14일 저녁 7시 10분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4'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327e1137c6493b10b85f62fc61839ae3c307e56ece5aeb30976e9ca191440e5d" dmcf-pid="ze0pv0Q0Lc"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영애, 아이돌 준비생 중2 딸 고충 토로 “안 꾸미면 훑어보며 지적” (불명) 09-13 다음 윤가이 "쌍둥이 오빠 조력사망 役, 옳고 그름 감히 얘기 못해" ('메리 킬즈 피플') 09-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