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10여년 만에 재회' 송중기X천우희, 티격태격 하며 묘한 분위기 ('마이 유스') 작성일 09-13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HyleiIiZ5">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zx82TYbYtZ"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bea369ebddaabdcfae72813c418ae98d28f81a76641a4c34a43ee667a2e50e" dmcf-pid="qM6VyGKG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JTBC '마이 유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10asia/20250913082149204mdmr.jpg" data-org-width="1200" dmcf-mid="UJr4YX2XX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10asia/20250913082149204mdm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JTBC '마이 유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16922d2cf73baa78d92cd3b8dcdb5d27882e60e5d4557ac2b5a5b62d6a913f2" dmcf-pid="BRPfWH9H1H" dmcf-ptype="general">송중기와 천우희가 이주명 앞에서 괜히 티격태격하며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br><br>지난 12일 밤 8시 50분 방송된 JTBC '마이 유스'(연출 이상엽, 고혜진/극본 박시현)4회에서는 선우해(송중기 분)과 성제연(천우희 분)이 티격태격 하면서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모습이 그려졌다.<br><br>이날 방송에서 성제연이 운전을 하고 뒷좌석에 선우해와 모태린(이주명 분)이 함께 자리한 가운데 성제연과 선우해는 티격태격했다. 모태린은 "난 공사다망한 건 줄 알았다"며 "둘이 같은 반이었다더니 진짜 친했다 보다"고 말했다.<br><br>그러자 성제연은 괜시리 "모른다"며 "기억 안난다"고 했다. 선우해는 "친하다는 기준이 대체 뭐냐"고 했다. 이에 성제연은 "모른다"며 "내 기준에 넌 아니었다"고 했다. 선우해는 "모태린한테 물었다"며 "넌 기억 안난다 했더라"고 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c8f8131bbbc7aa9d411c720a436443af07da6b1d332bf4039124051a8db9c2" dmcf-pid="beQ4YX2XX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JTBC '마이 유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10asia/20250913082150474bvht.jpg" data-org-width="1200" dmcf-mid="uFkNB9o9t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10asia/20250913082150474bvh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JTBC '마이 유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3d415b7f1c7703f8d4330d46a7e9c99f56e5c916287930439a152c29467b2a7" dmcf-pid="Kdx8GZVZGY" dmcf-ptype="general"><br>이에 성제연은 "안나 안나"라고 소리쳤고 선우해는 "그래"라고 했다. 모태린은 "근데 나 아까 삽질 잘못해서 흙 뒤집어 쓴거 좀 바보같지 않았냐"고 했다. 이에 성제연은 "너 그러고도 귀엽기 쉬운 줄 아냐"며 "정말 엄청 사랑스러웠다"고 했다. <br><br>선우해는 "말은 똑바로 하라"며 "진짜 좀 바보 같았다"고 했다. 성제연은 "조용히 하라"고 했고 모태린은 "맞아 오빠가 더 바보 같았다"고 했다. 모태린은 "새삼 희한하다"며 "어떻게 학교에서 오빠랑 한 번은 안 마주쳤냐"고 했다. 그러자 선우해는 "내가 너 피해 다녔다"며 "너랑 같이 시선 잡혀서 좋을 거 없어 보였다"고 했다.<br><br>이후 선우해가 집에 도착해 내렸고 성제연은 잠시 선우해와 대화를 나눴다. 성제연은 "너 아가 공황 오지 않았냐"며 "아는 정신과 있는데 상담 한 번 받아보지 않겠냐"고 물었다. 이에 선우해는 "카메라 오랜만이라 좀 절었던 것 같다"며 "다음부턴 조심하겠다"고 했다. 성제연은 "듣기로는 너 방송 섭외도 다 거절했다고 그러던데 무슨 심경의 변화냐"고 했다. 선우해는 "갑자기 웬 추궁이냐"며 "좋은 기회라고 꼬실 땐 언제고 나 간다"고 하며 들어갔다.<br><br>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시즌즈’ 웬디, 웬 디스 레인 스톱스→썬키스 라이브 ‘갓벽’ 09-13 다음 ‘마이유스’ 입맞춤 엔딩 09-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