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도 눈 질끈…숙원 이룬 김대호, 세부 모래사장 로망 실현(나혼산)[텔리뷰] 작성일 09-13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t19p7e7W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cc3f131af785fcbf16a6dcbfeb53ee4391c01e1b0b3caf776b781f5fc0c895" dmcf-pid="qFt2UzdzT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sportstoday/20250913082753863gxdm.jpg" data-org-width="600" dmcf-mid="uBRkngSg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sportstoday/20250913082753863gx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45ef19344d11f1d8781f0a2b5260dfe2bc0b87c4599727e52e2e170d960238" dmcf-pid="BwDWOhphh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가 집 안에 자신만의 모래사장을 만들었다.</p> <p contents-hash="ec2756beedd0844e525013e13d5f49479fb34ad403a231b08f35932a9ac8a4b1" dmcf-pid="brwYIlUllU"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 김대호는 집과 관련한 자신의 로망을 이뤘다.</p> <p contents-hash="ea8c5756a66bc6b234693f535ca98de4dfe26399babec2fd89ed2d7055ad596e" dmcf-pid="KmrGCSuSyp"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무거운 박스를 여러 개 집 안으로 옮겼다. 봉투 안에 든 하얀 것의 정체가 무엇일지 모두의 궁금증이 모인 가운데, 김대호가 봉투에 칼을 긋자 하얀 모래가 쏟아져 나왔다.</p> <p contents-hash="ba610275bafe0bd06148be1897c3e86433e881eb6e17823a62dc1c3821658f5f" dmcf-pid="9smHhv7vh0" dmcf-ptype="general">하얀 모래가 타일바닥을 메우는 모습에 충격받은 전현무는 "X친X"이라며 두 눈을 질끈 감았다. 쉬지 않고 봉투를 뜯어 바닥을 모래로 채우는 광기 어린 모습에, 다른 무지개 멤버들도 어처구니없다는 듯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383a568076dfc70d87a0cb4136fc56a78d2d72b1753f17872f8200ee7031737c" dmcf-pid="2OsXlTzTy3" dmcf-ptype="general">김대호가 집 바닥에 모래를 채운 이유는 그의 숙원을 이루기 위함이었다. 그는 "집에다 오랜 숙원인 모래사장을 만들 거다"라고 밝혔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155c5b27660067b98d3a47638bf6073015b4ee124b9eedc0802b47c3fc92d7" dmcf-pid="VIOZSyqyv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sportstoday/20250913082755124jlnp.jpg" data-org-width="600" dmcf-mid="75fLQRrR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sportstoday/20250913082755124jln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cb4080442e43b33921c4d64b11b98439c6be191b6525b9b416c166bcfeed0c5" dmcf-pid="fCI5vWBWyt" dmcf-ptype="general"><br> 박나래는 "(숙원이면) 한 번쯤은 해 봐야한다"라며 수긍했고, 조이는 "만약 제가 어린 아이고 이런 삼촌이 있다면 너무 좋을 거 같다"라며 김대호의 결정을 두둔했다. 다만 김대호가 "주택살이 하고 싶은 생각이 있냐"고 묻자, "전혀 없다"라며 곧바로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8f785961af3672f2215bb7175551a4302f0539e85a70df4b8106da51ea7b50d" dmcf-pid="4hC1TYbYW1"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제가 처음 갔던 해외 모래사장이 세부였다. 하얀 백사장을 봤을 때 '이걸 항상 곁에 두고 즐기고 있으면 좋겠다'란 생각을 했다. 두 번째 집을 지으며 가능성이 있겠다 싶었다"라며 자신의 로망으로 가득한 2호 집의 대미를 모래사장 장식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17f65e220856977a6b621ac454c0841dfc9ce1161dc644eb81ff4e62be33ff1" dmcf-pid="8lhtyGKGC5" dmcf-ptype="general">2호 집의 중정바닥을 타일로 만든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이라고. 김대호는 "처음 공사를 할 때는 보일러를 깔자고 했다. 그런데 제가 하고 싶은 것을 하기 위해 밑작업을 한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80ac25007bd2835e27b9a3cb8c622fa7e10b50adbbf0a3ee713c9d43074c7ce" dmcf-pid="6WyUX141CZ"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나중에 모래 어떻게 치우지?' '이걸 어떻게 하지?' 그러면 아무것도 못한다. 그냥 하는 거다. 저는 그렇다. 뭔가 하고 싶은 걸 할 때 다가오지도 않은 일을 가지고 '이거 하면 귀찮을 텐데, 하지 말자' 이러면 평생 못하고 죽는 거다. 죽기 전에 '그때 한번 세부 비치 만들어 볼걸'(후회하는 건) 아무 소용없다. 하고 죽는 게 낫다"라며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e51a7efe83d162fc5c47aff160981b01c58fad0e0d6c40d181267b78677157e" dmcf-pid="PYWuZt8tWX" dmcf-ptype="general">타일바닥이 하얀 모래로 가득해지자 김대호는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45d98463315ac9d63b9be5b2ecbeffa856804fb8e9fbcced123f75d74a3fb15" dmcf-pid="QGY75F6FC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겨 황정율, 주니어 그랑프리 4차 동메달…4위와 0.08점 차 09-13 다음 ‘레트로’ 츄…70년 역사 건물에서도 청량미! 09-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