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결혼식’ 김종국, ‘사랑스러워’ 축가 직접 불러 작성일 09-13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HkeQRrR5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ce69dd49150f000e2d1cbb8af1f858bc81428c0a49fe7e30b8fd0061c47679" dmcf-pid="FXEdxeme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종국. 사진|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startoday/20250913084204088mzrn.jpg" data-org-width="500" dmcf-mid="13zHyGKGG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startoday/20250913084204088mzr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종국. 사진|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58674fd441be125e47cda6dfa4c038a6a92456bbbd795f606016c390d745b4b" dmcf-pid="3ZDJMdsdZH" dmcf-ptype="general"> 가수 김종국(49)이 결혼식에서 신부를 위해 ‘사랑스러워’를 직접 불렀다. </div> <p contents-hash="46b073f3f93183f2babaa63d64bd68d53c8f9b7927108b437c03966d128b754e" dmcf-pid="0YAM6xDxZG" dmcf-ptype="general">13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김종국은 지난 5일 오후 서울 강남구의 한 고급 호텔에서 극비 결혼식을 치룬 가운데 이날 자신의 히트곡 중 하나인 ‘사랑스러워’를 신부를 위해 열창했다. 동료 가수에게 축가를 맡기지 않고 직접 사랑의 노래를 선물한 것.</p> <p contents-hash="acfccc79c613676bce7a5d08aca4ceca4ef7f4de3a157a3c0f3635c2ff97fb7f" dmcf-pid="pGcRPMwM1Y" dmcf-ptype="general">이날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 등 약 100여 명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됐다. 결혼식 전부터 장소와 시간 등 구체적인 예식 정보는 철저하게 비밀에 부쳐졌으며, 결혼식 이후엔 하객들의 SNS 후기조차 공개되지 않아 궁금증을 키웠다.</p> <p contents-hash="33eab7dcfc28b96c0fd6f4ac9c1542ab9c1f57172b02e2e0b69ad7f94e9f9015" dmcf-pid="UHkeQRrRZW" dmcf-ptype="general">결혼식 사회는 ‘국민 MC’ 유재석이 맡았고, ‘런닝맨’ 멤버들을 비롯해 절친인 ‘용띠클럽(1976년생 연예인들의 대표 사모임)’ 멤버들이 하객으로 참석했다.</p> <p contents-hash="b05f005c2a819f347d9ff3cd60e4d529f9601fc027b80c596ac9ce02d8379138" dmcf-pid="uXEdxemeGy" dmcf-ptype="general">김종국은 최근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아내가) 헬스 관련 일을 한다거나 그런 건 전혀 아니다. 20세 연하, 나이 38세, 화장품 CEO 다 전혀 아니다”라며 “성별 말고 (떠도는 소문들은) 다 틀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d2897271b262835e830b27b76ae93f1a40edcbe81edae254a5bb1478f921f7e" dmcf-pid="7ZDJMdsdGT" dmcf-ptype="general">이어 “교제 기간이 길지 않아 데이트를 많이는 안 했다. 나중에 더 편해지면 알리겠다”며 “내가 오버하는 게 아니라, 상대가 원해서 말씀을 못 드리는 거다”고 비연예인 아내에 대한 배려를 보였다.</p> <p contents-hash="83e0d1bdc337122714f29ea444cea0274a0d73f5e66dc4ddab2e0b5589955cde" dmcf-pid="z5wiRJOJYv" dmcf-ptype="general">자신의 유튜브를 통해서도 “나도 그렇지만 (특히) 아내가 조용한 걸 원했다”고 재차 강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군의 셰프’ 임윤아-이채민, 괴짜 고창석과 화끈한 첫 만남 09-13 다음 '광기' 고현정 vs '절규' 장동윤 연기열전에...최고 시청률 경신 ('사마귀') 09-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