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당일 퇴근 결말 작성일 09-13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NVnp7e7L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cdd6a14774d5a70d27d8d8bed40f28e8def1be22166e9436be122facabb562" dmcf-pid="UjfLUzdzR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박2일’ 당일 퇴근 결말 (사진: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bntnews/20250913083949609zyue.jpg" data-org-width="680" dmcf-mid="0H04WH9Hn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bntnews/20250913083949609zyu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박2일’ 당일 퇴근 결말 (사진: 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9c9b96fdae56d7d753ac7a15c3751867c996478024e783a6a002c7dfd475a36" dmcf-pid="uA4ouqJqM1" dmcf-ptype="general"> <br>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1박 2일' 당일 퇴근 특집의 결말이 공개된다. </div> <p contents-hash="c53de574d206af6cc86a25bddfeaa3fced63109a1ec49cbe743b26236c418c48" dmcf-pid="7WjlRJOJe5" dmcf-ptype="general">오는 14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경기도 남양주시에서 펼쳐지는 당일 퇴근 특집 '홈 스위트 홈'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p> <p contents-hash="3e02fe981aadd771b51e73e0cc48954e60cea6e3e637e1bc3b24b9628925bb0e" dmcf-pid="zYASeiIinZ" dmcf-ptype="general">이날 '1박 2일' 팀은 아이스링크와 찜질방 한증막을 연달아 방문하며 극과 극을 넘나드는 험난한 미션 레이스를 펼친다. 그럼에도 여섯 멤버는 오랜만에 찾아온 당일 퇴근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온몸을 불사르며 치열한 경쟁을 이어간다.</p> <p contents-hash="2a2d0a5fd20f4b20acc6997ac3fee44ac6a093a77f8f558e7a3094efab75f2e5" dmcf-pid="qGcvdnCniX" dmcf-ptype="general">특히 이준은 모두의 예상을 깨고 선두권으로 치고 나가며 당일 퇴근 유력 후보로 등극한다. 주로 '1박 2일'의 패배 요정 및 불운의 아이콘으로 활약했던 그는 "오늘은 하나도 열심히 안 했다. 진짜 대충 했는데 결과가 잘 나왔다"라며 본인도 자신의 현재 성적이 믿기지 않는 듯 얼떨떨해한다.</p> <p contents-hash="ca1b8a8b097e3600e4fd7919e82745be416143df5aaab5aec682d272b837bf5e" dmcf-pid="BHkTJLhLRH" dmcf-ptype="general">반면 하위권으로 처진 멤버들은 당일 퇴근에 실패할 경우 KBS에서 보내게 될 '지독한 밤'에 대한 걱정을 숨기지 못한다. 예측하기 힘든 벌칙에 더욱 불안해진 멤버들은 "제발 집에 보내주세요"라며 제작진을 향해 간절하게 애원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83250b398032d837693f2069bdf944af56e45c00f127ad829b9e4b074f1169d4" dmcf-pid="bXEyioloiG"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1박 2일' 팀은 미션 장소로 이동 도중 전혀 예상치 못한 돌발 사태를 마주한다. 멤버들뿐만 아니라 제작진까지 도로 위에 갇힌 가운데 시간이 하염없이 흘러가면서 이번 여행의 메인 키워드인 당일 퇴근마저 불투명해지는 상황에 놓인다.</p> <p contents-hash="d2a934c8a5d206300d06436cdd6926f0128dc33e33ed43cdc8d0f899627911a8" dmcf-pid="KZDWngSgiY" dmcf-ptype="general">과연 '1박 2일' 팀을 당황케 한 돌발 상황은 무엇일지, 이러한 변수를 극복하고 당일 퇴근에 성공할 수 있을지 오는 14일 저녁 6시 10분 방송되는 '1박 2일 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b53a11f08ea4a211b92fa8ec3732cdf6112e1ca9ca814dda626dc88b74372272" dmcf-pid="95wYLavaMW"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이 유스’ 송중기·천우희, 키스 엔딩 ‘폭발’ 09-13 다음 ‘폭군의 셰프’ 임윤아-이채민, 괴짜 고창석과 화끈한 첫 만남 09-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