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훈, 소신 밝혔다…"촬영날 점심도 걸러, 참 팔자 좋다 생각" ('직장인들') [인터뷰 ③] 작성일 09-13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mwioloG7"> <div contents-hash="02d96ccda06014a76b4dea33c70661d14962147566eeeb9b8c4779d379950a14" dmcf-pid="ZysrngSgtu" dmcf-ptype="general"> [텐아시아=김세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2273a9bdc4b5b6a6d8100d7c9f5b0349d593585c2d5228f3270c95a8d9f349" dmcf-pid="5jdRb2g21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제공=쿠팡플레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10asia/20250913090248748nrfi.jpg" data-org-width="1200" dmcf-mid="9DSCNcYc1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10asia/20250913090248748nrf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제공=쿠팡플레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eb3bab5211c988e01ba0b537472735292fd7f66ab9ac3797e1bc7758b254d32" dmcf-pid="1AJeKVaVXp" dmcf-ptype="general"> <br> <br>코미디언 김원훈이 초대하고 싶은 게스트에 대해 언급했다. <br> <br>최근 서울시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쿠팡플레이 '직장인들' 시즌 2에 출연 중인 코미디언 김원훈과 만났다. <br> <br>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 시즌 2는 월급 루팡과 칼퇴를 꿈꾸는 DY기획의 직장인들, 스타 의뢰인과의 심리전 속에서 펼쳐지는 리얼 오피스 생존기다. <br> <br>이날 김원훈은 최근 하고 있는 고민들에 대해서 털어놨다. 그는 "콩트 기반 프로그램에 많이 출연하다 보니 '본체 김원훈은 어떤 사람일까'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다"며 "사실 개그맨이 됐을 때 제 꿈은 MC였다. 어떤 프로그램이든 MC 역할을 목표로 두고 있어서 평소에도 연습 삼아 멘트를 해본다"며 "기회가 된다면 MC도 해보고 싶고, 제 본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프로그램에도 출연하고 싶다"고 바램을 내비쳤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b320a2521d3b6a69fdb7266664ed83839560989d4b90bf3b439da9231964db" dmcf-pid="tcid9fNfH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제공=쿠팡플레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10asia/20250913090250163atff.jpg" data-org-width="1200" dmcf-mid="ft1XOhphH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10asia/20250913090250163atf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제공=쿠팡플레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1697eb62903c9a2fa031342bb51df0efd67f1be5790cebe62fdef551a65c6ff" dmcf-pid="FknJ24j4Y3" dmcf-ptype="general"> <br> <br>그러면서도 현재 주어진 상황에 대한 감사함을 잊지 않았다. 김원훈은 "지금 이 상황 자체가 감사하다. 앞으로 뭘 해봐야겠다는 생각보다 주어진 것에 최선을 다하다 보면 언젠가 알아봐 주실 거라 믿는다"고 전했다. <br> <br>촬영 현장에 임하는 자세도 전했다. 김원훈은 "저는 '직장인들' 촬영 날 점심을 먹지 않는다. 어떻게 촬영할지를 계속 생각하는데, 다른 출연진들이 점심을 먹고 있으면 '참 팔자 좋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br> <br>이어 "케미가 잘 맞으려면 출연자들과의 관계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공부를 많이 한다. 이렇게 하면 어떤 반응이 돌아올까 끊임없이 고민하면서 애드리브를 준비한다"고 설명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734bc1a5f8e9b0587246dc9e66f41c26e8ce6cb979572aa97a06d6d417aa95" dmcf-pid="3ELiV8A8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제공=쿠팡플레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10asia/20250913090250376dbta.jpg" data-org-width="1200" dmcf-mid="HZEcRJOJ1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10asia/20250913090250376dbt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제공=쿠팡플레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eda12b5fe59ebde8548b97b9ffeaa3de7d9d939db1a5c3be4f1906edc7912d0" dmcf-pid="0Donf6c65t" dmcf-ptype="general"> <br> <br>김원훈은 게스트로 초대해 놀리고 싶은 인물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이 사람을 한 번쯤 놀려볼 수 있을까' 하는 분들이 있다. (현대자동차그룹의) 정의선 회장님도 좋을 것 같고, 최민식 선배님도 모시고 싶다. 범접할 수 없는 분들에게 질문을 던지면서 나오는 케미가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div> <br>이어 "대중이 궁금해하는 질문을 제가 대신 해드린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정의선 회장님이 나오신다면 재산 이야기를 여쭤볼 수도 있고, 요플레 뚜껑을 핥아 드시는지 같은 사소한 것들을 물어볼 수도 있다"며 "이런 질문들을 대신해드리는 걸 시청자들이 재미있어하고 좋아하시는 것 같다"고 미소 지었다. <br> <br>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 시즌 2는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br> <br>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div>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독박투어4’ 하승진 출격…“나를 위한 여행이라더니” 급발진 09-13 다음 유이의 복근과 설인아의 스텝…폭풍먹방에 더 깜짝 09-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