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귀' 고현정, 연쇄살인 충격적 전말 밝혀졌다[TV핫샷] 작성일 09-13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2iR9fNfh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15fbcc003fb0da87609944a0977d311b0528d27b32854201b8513a9ccfbf83" dmcf-pid="3Vne24j4v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1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장면들.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spotvnews/20250913093720649gwdu.jpg" data-org-width="600" dmcf-mid="tNsDngSg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spotvnews/20250913093720649gwd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1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장면들.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dc2376a123724473c086123288a269765ea8c6d9528ca37271233486c50df6" dmcf-pid="0fLdV8A8hI"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고현정의 진실이 밝혀졌다. </p> <p contents-hash="eac9272b076b5193e05e18f95f866802381e4066ce25464c784f4fd95f319da2" dmcf-pid="pyUFTYbYSO"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서는 연쇄살인마 ‘사마귀’ 정이신(고현정)을 둘러싼 진실이 밝혀졌다. 정이신이 다섯이 아닌 여섯 명의 남자를 죽인 것. 세상에 드러나지 않았던 그녀의 첫 살인 대상은 자신의 남편이자 아들 차수열(장동윤)의 아버지였다. </p> <p contents-hash="16cc1efd2044ea7407c97544ea605125ceea33aee6c4368d6f0e4a1a5726f8fc" dmcf-pid="UWu3yGKGhs" dmcf-ptype="general">이날 차수열은 3번째 모방살인 피해자가 될 수도 있었던 김태석을 살려냈다. 사람을 살리기 위해 경찰이 된 차수열에게, 피해자의 생존은 매우 큰 의미였다. 이에 차수열은 사건의 실마리를 준 정이신을 찾아가 고마움을 전했다. 핏줄이 끌림을 기대했다고 할 수는 없지만, 정이신과 차수열의 관계가 달라질 수도 있었던 상황. 그러나 정이신은 여전히 엄마보다 살인자의 얼굴을 하고 있었다. </p> <p contents-hash="2e38bc2b7421dea460c3ace6badb0232ccf5ba205ced56fa05b1f49f4ef99e78" dmcf-pid="uY70WH9Hvm" dmcf-ptype="general">김나희(이엘)는 정이신의 ‘0번 살인’에 대한 의구심을 품었다.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그러나 서구완은 알고 있는 정이신의 또 다른 살인이 있다는 것. 이에 차수열은 다시 한번 정이신을 찾아가 그녀의 속내를 캐내려 했다. 그러나 수확은 없었다. </p> <p contents-hash="30f9d804016baa560b5a92de63edf974df91c253dcedd80b113317f509f83404" dmcf-pid="7GzpYX2XSr" dmcf-ptype="general">그 사이 또 다른 ‘사마귀’ 모방살인이 발생했다. 유력 용의자 서구완은 총상을 입고 병원에 있는 상황이었다. 수사는 원점으로 돌아왔고, 연쇄살인 수사팀은 3번째 모방살인 피해자의 휴대전화 신호가 잡힌 곳으로 향했다. 인적이 드문 시골 마을에서 차수열은 묘하게 어릴 적 아버지와의 기억을 떠올렸다. 그 기억을 따라가던 차수열은 우물 안 시체와 함께 “웰컴! 드디어 찾았네”라는 범인의 메시지를 발견했다. </p> <p contents-hash="344e359be8699adb26454c18a4c1e7adb5642f05514e7b6dff6100485bdb6232" dmcf-pid="zHqUGZVZyw" dmcf-ptype="general">모두 범인이 의도한 것이었다. 그리고 범인은 차수열로 하여금 정이신의 첫 번째 살인까지 찾아내게 만들었다. 어릴 적 자신이 살던 집 우물에서 백골이 된 시체와 정이신의 결혼반지를 발견한 차수열. 차수열은 그대로 정이신에게 달려갔다. 그리고 정이신의 0번 살인에 대해 캐물었다. </p> <p contents-hash="a4635d6326295cb75ccf1f4e6d137d65c03ea3395ceeefa39374255d217e7639" dmcf-pid="qXBuH5f5SD" dmcf-ptype="general">이때부터 시청자를 전율하게 한 15분이 시작됐다. 정이신은 차수열에게 자신의 첫 번째 살인에 대해 별일 아닌 듯 덤덤하게, 때로는 그때의 기억을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벅차오르는 듯 흥분한 목소리로 설명했다. 정이신의 남편은 의처증이 심했으며 늘 술에 취해 아내에게 폭력을 휘둘렀다. 급기야 아들 차수열에게도 손을 댔다. 결국 정이신은 우발적으로 남편을 죽였다. </p> <p contents-hash="e98eaa2bbbd8c30eec082484cce08c9b5ba59358a9f52e2ab00b3a66e8ab6bff" dmcf-pid="BZb7X141TE" dmcf-ptype="general">어린 차수열은 충격에 기절했고, 정이신은 혼자 남편의 시체를 우물 안으로 밀어 넣었다. 그 순간 비가 내렸다. 피가 쓸려 내려가는 것을 보며 정이신은 “죽였더니 비가 와!”라며 기괴한 웃음을 터뜨렸다. 과거를 떠올리며 정이신은 “그날은 정말 운이 좋았어”라며 “평화로웠다”라고 했다. 분노와 역겨움에 구역질을 하던 차수열은 “당신은 피 냄새를 좋아하는 도살자. 사마귀. 그냥 괴물이야”라고 소리쳤다. </p> <p contents-hash="8f6e86ce38902725f0c819cf690b19be857d117bcbd6181a0cafbe78b1049df9" dmcf-pid="b5KzZt8tTk" dmcf-ptype="general">그러나 정이신은 여전히 광기 그 자체였다. 괴로워하며 자신의 목을 조르는 아들 차수열에게 “내가 밉니? 끔찍해? 죽이고 싶니?”라며 “죽여! 엄마가 살아있는 게 너무 골치 아프잖아. 우리 아들”이라고 끔찍한 도발을 한 것. 어느 때보다 번뜩이는 정이신의 눈빛과 생동감 넘치는 표정을 보며 차수열은 처절하게 절규했다. 결코 가까워질 수 없는 엄마 정이신과 아들 차수열의 강렬한 대치가 엔딩을 장식했다. </p> <p contents-hash="8bfc6a28201798c145d267bf83b71eba2cf72ee9c4f48ea3afd4a2e9c44d7a8b" dmcf-pid="K19q5F6Fvc"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4회는 13일 오후 10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21dd379698ca983db85aa8316a989f11a1ed9ecdb06cc42fe015c438ad5f440" dmcf-pid="9t2B13P3WA"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지현, 손수 염색·파마해준다…"벌써 9월 예약 마감, 하면 할수록 재미있다" [MD★스타] 09-13 다음 "SKT 정보유출 피해서 KT 왔더니 금전 피해"…갈 곳 잃은 휴대전화 소비자들 09-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