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석진, 최강 피지컬 육상 선수 변신…9년 만에 스크린 컴백 작성일 09-13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65lyGKG7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ae916e6c9aaf80b245c11c967a846935180b3968a2c0bdff238300bd4ab0ea" dmcf-pid="0P1SWH9H7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석진. 사진제공 | KBS 1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sportsdonga/20250913093413965arzp.jpg" data-org-width="900" dmcf-mid="FgzZFpxp3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sportsdonga/20250913093413965arz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석진. 사진제공 | KBS 1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a058a1110e68f8e663378b63c861555e170ada97e260115792d9710ad0442e1" dmcf-pid="pQtvYX2Xpd" dmcf-ptype="general"> ‘연예계 대표 브레인’으로 통하는 하석진이 최강 피지컬까지 장착했다. </div> <p contents-hash="67d527e61e290fea24060ee3131b8f50dfe041ffc6c045e9e2f36aff1cee0104" dmcf-pid="UxFTGZVZpe" dmcf-ptype="general">14일 밤 방송되는 KBS 1TV 무비 토크쇼 ‘인생이 영화’에서는 하석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연기 인생을 돌아보고 신작 영화 ‘전력질주’에 대한 진솔하고도 유쾌한 이야기를 풀어놓는다.</p> <p contents-hash="819afa7c723a652410dacc94b0df03a546fe33b497c20fb73f960c395a5ee8ba" dmcf-pid="uM3yH5f53R"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하석진은 연예계 대표 브레인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똑똑한 이미지가 있는 것은 너무 감사하지만 특별하게 다를 것 없는 삶을 살고 있다”며 몸에 밴 겸손한 태도를 엿보였다.</p> <p contents-hash="f9b5a820930e64440e864bbc36a0ef3a2472b1d124719170860845cc703d2106" dmcf-pid="7R0WX141pM" dmcf-ptype="general">이런 스마트한 이미지 덕분에 그동안 드라마 속에서는 의사, 형사와 같은 전문직 역할을 도맡아 왔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실존 인물을 모티브로 한 한국 최고의 단거리 육상 선수 ‘강구영’ 역을 맡아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9040734a7c965634b008e15bac8778a94acd61cb4cb78371bd94e4eeffcc1588" dmcf-pid="zepYZt8t7x"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으로 9년 만에 스크린 컴백을 알린 하석진은 “나이가 들어서 맡기 힘든 역할이라 더 소중했다”며 “훈련을 많이 해서 당시에는 생활체육대회 40대 결승전에 나갈 수 있는 실력이었다”면서 치열했던 훈련 뒷이야기를 공개해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f33f7a168a3f6f9cfe7936c727fcaa96597514f7da2ce608fd861639ed5d379e" dmcf-pid="qdUG5F6FUQ" dmcf-ptype="general">이어 “이전부터 나도 언젠가 톰 크루즈처럼 멋있게 달리는 신을 찍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면서 당시 최고의 폼을 만들었다며 자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5a3a55412ecce8213f4addd8e45f4ab4731799f6068eb09eb892746cdd3d48c" dmcf-pid="BdUG5F6FzP"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연아♥고우림 결혼식 초대 못 받은 유재석…섭섭→"연락처도 없어" (핑계고) 09-13 다음 ‘백번의 추억’ 모범 안내양 김다미X신입 안내양 신예은 첫번째 레슨 09-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