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대통령배 전국시도복싱대회 '종합 2위' 쾌거 작성일 09-13 4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5/09/13/0005391159_001_20250913094413629.jpg" alt="" /><em class="img_desc"> 우석대 진천캠퍼스 스포츠단 소속 복싱팀이 ‘제55회 대통령배 전국시도복싱대회’에서 종합 2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 우석대</em></span><br><br>[OSEN=홍지수 기자] 우석대 진천캠퍼스 스포츠단 소속 복싱팀이 ‘제55회 대통령배 전국시도복싱대회’에서 종합 2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br><br>이번 대회는 지난 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 제주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개최됐으며, 전국 각지에서 1500여 명의 선수단과 임원, 학부모들이 참가해 중·고등부와 대학·일반부 남녀부 경기를 치렀다.<br><br>우석대학교 복싱팀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하며 종합 2위에 올랐다.<br><br>금메달은 생활체육학과 한완희(-85kg급·4년)와 최수민(-70kg급·4년) 선수가 각각 차지했으며, 두 선수 모두 결승전에서 강호 용인대학교 선수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br><br>또한 생활체육학과 신재한(–85kg급·3년)·홍지성(-60kg급·3년)·문현빈(-90kg급·2년)·김정오(+90kg급·1년) 학생이 은메달을, 김성한(-55kg급·2년)·최규인(-80kg급·1년)·조성현(-65kg급·1년) 학생이 동메달을 각각 획득했다.<br><br>윤범수 감독은 “선수들이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준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라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더 큰 무대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팀으로 성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br><br>최상명 진천캠퍼스 부총장도 “학생 선수들이 보여준 투혼과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꿈과 잠재력을 실현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라고 말했다.<br><br>/knightjisu@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고우림’ 김연아, 결혼식 사회자 유재석 대신 신동엽 선택 “쌩뚱맞게?” (핑계고) 09-13 다음 오사카 나오미, 5일 동안 두 번이나 같은 팔에 도핑 검사...여름 활약의 증거? 09-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