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황정율, 주니어 그랑프리 4차 대회 동메달 작성일 09-13 4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4위와 불과 0.08점 차로 생애 첫 메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5/09/13/0003002416_001_20250913094813280.jpg" alt="" /><em class="img_desc">피겨 황정율. ISU 소셜미디어 캡처.</em></span>[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기대주 황정율(도장중)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서 생애 처음으로 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황정율은 12일(현지시각) 태국 방콕에서 열린 2025-26 ISU 주니어 그랑프리 4차 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62.65점, 예술점수(PCS) 55.06점, 총점 117.71점을 받았다.<br><br>쇼트프로그램 60.79점을 더해 최종 총점 178.50점을 기록한 그는 시마다 마오(199.07점), 오카다 메이(190.99·이상 일본)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4위 하나 배스(178.42점·호주)와는 불과 0.08점 차이였다.<br><br>이날 황정율은 첫 과제인 트리플 토루프-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와 두 번째 점프 과제인 트리플 러츠-더블 토루프-더블 러츠 점프에서 감점을 받으며 불안하게 출발했지만 이후 흔들리지 않고 나머지 연기를 완벽하게 수행했다.<br><br>점프 과제를 모두 수행한 황정율은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과 플라잉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을 모두 레벨4로 처리하며 연기를 마무리했다.<br><br>한편, 함께 출전한 이효원(고척중)은 최종 총점 172.00점으로 6위에 올랐다. 관련자료 이전 ♥고우림 성격 어떻길래…김연아 "'똘끼' 있는 줄 몰라, 나중에 알았다" (핑계고)[종합] 09-13 다음 핸드볼코리아 중고선수권, 정읍여고 전승으로 정상 올라 09-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