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영, LPGA 투어 퀸시티 챔피언십 2R 공동 5위 작성일 09-13 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9/13/0001292157_001_20250913100323162.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김세영</strong></span></div> <br> LPGA 투어 크로거 퀸시티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김세영이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br> <br> 김세영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해밀턴타운십의 TPC 리버스벤드(파72·6천876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습니다.<br> <br> 중간 합계 10언더파 134타가 된 김세영은 전날 공동 3위에서 순위가 소폭 하락한 공동 5위가 됐습니다.<br> <br> 이틀 연속 단독 선두를 지킨 짠네티 완나센(태국)의 13언더파 131타와는 3타 차입니다.<br> <br> 김세영은 최근 6개 대회에서 '톱10'을 네 번 기록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br> <br> 마지막 우승은 2020년 11월 펠리컨 챔피언십으로 이번 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면 4년 10개월 만에 투어 13승을 달성합니다.<br> <br> 2023년과 2024년 1승씩 따낸 완나센이 공동 2위에 2타 앞선 단독 1위를 달리며 투어 3승에 도전하고 있습니다.<br> <br> 세계 랭킹 1위 지노 티띠꾼(태국)과 찰리 헐(잉글랜드) 등이 11언더파 133타로 공동 2위입니다.<br> <br> 티띠꾼이 우승하면 올해 LPGA 투어에서 가장 먼저 시즌 2승 고지에 오릅니다.<br> <br> 전지원이 넬리 코르다(미국), 로티 워드(잉글랜드) 등과 함께 9언더파 135타를 치고 공동 8위로 대회 반환점을 돌았습니다.<br> <br> 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한 교포 선수 리디아 고(뉴질랜드)는 5언더파 139타로 공동 31위입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극한 조건서 생존하며 산소 내뿜는 슈퍼 생물 있다 09-13 다음 '코리아오픈 첫 출전' 시비옹테크...코치가 말하는 장점과 단점 09-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