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귀’ 빨간 사과 든 고현정, 왜 추앙받는 연쇄살인범 됐나 작성일 09-13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gpUzdzC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f7b4991247225a6c42b70072cdf294b91969246775c094924f220094e02b25" dmcf-pid="5naUuqJq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newsen/20250913100549935kvoq.jpg" data-org-width="650" dmcf-mid="xkfSvWBWv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newsen/20250913100549935kvo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5972e8197398d5d5b3733775f806e904060642d93eabea5677a4b167e1da57" dmcf-pid="1LNu7BiB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newsen/20250913100550088uonp.jpg" data-org-width="650" dmcf-mid="WNHnLava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newsen/20250913100550088uon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toj7zbnbvN"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b01ea486ae0a8132ddb37a89ac46ee55f8511d4740b3966a99297ed70943dc7f" dmcf-pid="FgAzqKLKTa" dmcf-ptype="general">연쇄살인마 고현정은 왜 추앙받게 된 것일까.</p> <p contents-hash="d561d12d0ef86ab104298573f1072a629fa8bd06d70de0f82c0bdf052d13393d" dmcf-pid="3acqB9o9hg" dmcf-ptype="general">9월 1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연출 변영주/극본 이영종) 3회에서 지금껏 세상에 드러나지 않았던 연쇄살인마 ‘사마귀’ 정이신(고현정 분)의 첫 번째 살인 진실이 밝혀졌다. 엄마 정이신의 충격적 과거, 이를 안 형사 아들 차수열(장동윤 분)의 절규가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8950f2864c5902964d48650b5897889035da09033aefee01be9fb942ac09c067" dmcf-pid="0NkBb2g2ho" dmcf-ptype="general">세번째 ‘사마귀’ 모방살인이 발생한 가운데, 차수열은 범인의 흔적을 쫓는 과정에서 자신의 어린 시절 기억과 마주했다. 그리고 또 다른 시체, 범인이 남긴 메시지를 발견했다. 모두 범인이 의도한 대로였다. 나아가 범인은 차수열을 정이신의 첫 번째 살인 현장으로 이끌었다. 정이신의 첫 번째 살인 대상은 자신과 아들 차수열에게 무자비하게 폭력을 휘두르던 남편이었다.</p> <p contents-hash="5d3268686c0d97c195f8cfbc58dae57253f04a5ac82e5f59d391da0958626cc2" dmcf-pid="pjEbKVaVhL" dmcf-ptype="general">‘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제작진은 13일 4회 본방송을 앞두고 과거 정이신과 최중호(조성하 분)가 스쳐간 순간을 공개했다. 이 장면은 연쇄살인마 정이신이 ‘사마귀’라는 별칭으로 불리게 된 이유, 이후 몇몇 사람들에게 추앙을 받게 된 이유 등과 연관이 있다고 해 주목된다.</p> <p contents-hash="3c5e492ca0a391b5500b6b7b8a42fa96c084ded796253a5bedefe525aa60c01e" dmcf-pid="UDsf4PkPln"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은 과거 경찰에 체포되기 전 정이신의 모습을 포착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 속 정이신은 무언가를 뚫어지게 바라보며 사과를 와그작 베어 물고 있다. 그녀의 말갛고 깨끗한 얼굴, 까맣고 긴 머리, 새빨간 사과가 강렬한 색채 대비를 이루며 시선을 강탈한다. 동시에 의미심장한 눈빛과 표정으로 지켜보는 것이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f86c5a7bc8fd4af7171418bbc9a5cb8af30f8b2f5f72056ea0a692987a19a610" dmcf-pid="uwO48QEQWi" dmcf-ptype="general">다음 사진에서 정이신의 시선이 닿은 곳에 누가 있는지 드러난다. 경찰 최중호이다. 정이신은 최중호에게 자신의 죄를 자백하고, 아들 차수열을 지켜봐 달라고 부탁했다. 정이신과 최중호, 차수열까지 세 사람의 복잡 미묘한 관계가 시작된 지점이라는 것을 예측할 수 있다. 정이신이 최중호를 지켜본 이유는 무엇일까. </p> <p contents-hash="1e56e38f7770fe0e7ecf8066fbfbd1324afef5c039b88c3af9d0c03584234462" dmcf-pid="7rI86xDxyJ"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제작진은 “4회에서는 정이신의 과거를 통해 그녀가 왜 ‘사마귀’라 불리게 됐는지, 왜 몇몇 사람들이 그녀를 추앙하게 됐는지 밝혀진다”라며 “강렬한 캐릭터를 더 강렬하게 만드는 고현정의 압도적인 화면 장악력과 존재감, 스토리의 설득력과 극의 몰입도를 높여주는 조성하의 탄탄한 연기력이 빛날 것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13일 오후 10시 방송. </p> <p contents-hash="7f5a25e80d569c910b28d84e60c3dab93001b6f79e279a4b3dc4101269ec9c07" dmcf-pid="zmC6PMwMTd"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qshPQRrRW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하의 유재석, 77억 대출받았다…200억 땅에 건물 짓는 중 [엑's 이슈] 09-13 다음 엔씨 "아이온2엔 뽑기 없다"…리니지식 과금 꼬리표 뗀다 09-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