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윈이 만든 휴머노이드 로봇, 테슬라 옵티머스와 경쟁하나 작성일 09-13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中 앤트 그룹, 휴머노이드 로봇 ‘R1’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HrW4PkPgl"> <p contents-hash="17ab21dcf106702fa36f889a80fe0522aa2a209aaf238880d5cb05d61dcac17f" dmcf-pid="ydbMhv7vch"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이정현 미디어연구소)알리바바 창업자 마윈이 지원하는 앤트 그룹이 처음으로 휴머노이드 로봇을 선보였다고 블룸버그, 더버지 등 외신들이 최근 보도했다.</p> <p contents-hash="e9e233ddf63cb38e33ba299f177cf2fdebd2520a602209a5e9482e863b96c458" dmcf-pid="WJKRlTzToC" dmcf-ptype="general">앤트그룹의 휴머노이드 로봇 자회사 ‘상하이 앤트 링보 테크놀로지(Shanghai Ant Lingbo Technology)’는 최근 베를린에서 개최된 IFA 2025, 상하이에서 열린 한 컨퍼런스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R1’을 공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6d3acb0757e49c3da31ab76c36dbec23ee39f01af6d587f1490b8617af6852" dmcf-pid="Yi9eSyqyo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윈이 지원하는 앤트 그룹이 처음으로 휴머노이드 로봇을 선보였다. (출처=앤트 그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ZDNetKorea/20250913110913128mtxo.jpg" data-org-width="640" dmcf-mid="QZtfwstsa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ZDNetKorea/20250913110913128mtx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윈이 지원하는 앤트 그룹이 처음으로 휴머노이드 로봇을 선보였다. (출처=앤트 그룹)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fb71251455506632fb2f5401142a1292c03aee14f42b545801b740338711c43" dmcf-pid="Gn2dvWBWgO" dmcf-ptype="general">이 로봇은 투어 가이드, 약국에서의 약품 분류, 의료 상담, 기본적인 주방 업무 등을 수행할 수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R1 로봇은 중국 공급사 티파이브(Ti5)와 갤럭시아 AI(Galaxea AI)의 부품으로 제작됐으며, 일부 부품은 앤트가 투자한 기업에서 공급한 것으로 알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aae43f8efa2b34fbc769085c682462adc20f25ccbc29d4ec58caeddaa6de7d" dmcf-pid="HLVJTYbYg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FA 2025에서 공개된 R1 로봇의 모습 (영상= Notebookcheck Additional Content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ZDNetKorea/20250913110914552wtsy.gif" data-org-width="600" dmcf-mid="xEVY8QEQa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ZDNetKorea/20250913110914552wtsy.gif" width="600"></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FA 2025에서 공개된 R1 로봇의 모습 (영상= Notebookcheck Additional Content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79c4330b2cd22aa8f4cb29eec57d221da83bce80dda8d1a0ac88704d9cfaa5" dmcf-pid="Xi9eSyqyNm" dmcf-ptype="general">상하이 쇼에서 시연된 R1은 4가지의 다양한 요리를 만들 수 있었지만, 로봇 개발자는 1만 개 이상의 요리법과 1천 가지 이상의 음료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주장했다. 현재 이 로봇은 지역 사회 복지 시설과 식당에서 테스트 중이며, 로봇 가격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9808c682245cab0fc13c0f08bf3549cf33bbc1e5d928cbd70ec368845dca56e1" dmcf-pid="Zn2dvWBWNr" dmcf-ptype="general">비정부 싱크탱크 ‘중국글로벌센터(Center for China and Globalization)’의 베이징 선임 연구원 앤디 목은 "실제 물리적 제조는 비교적 쉽게 아웃소싱할 수 있지만, 견고하고 확장 가능한 모델을 개발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가장 중요한 전제 조건 중 하나는 제조나 엔지니어링이 아닌 인공지능(AI) 모델이며, 중국은 이 분야에서 강력한 경쟁자들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026b935d90400bd449e8dab55c78b2a5599274b5e8e5f7d62036256ae2bcd1d" dmcf-pid="5LVJTYbYcw" dmcf-ptype="general">앤트의 AI 모델은 R1 로봇이 복잡한 작업을 처음부터 끝까지 계획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앤트는 자사 AI가 R1이 식사 준비 및 서빙과 같은 일상 작업을 계획하고 실행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bc0976ce73500e465b6eb43b9b7de6cbf9193f0ba2918d7b8716aba6486bc7f" dmcf-pid="1ofiyGKGcD" dmcf-ptype="general">앤트 그룹은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에 새롭게 뛰어든 대기업으로, 이 시장에는 이미 테슬라와 같은 글로벌 기업과 유니트리 로보틱스와 같은 중국 기업들이 경쟁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5214fb30fe07371ccad1428f0bb04ff8978a64ec84b9451862f22a857f6f681" dmcf-pid="tg4nWH9HkE" dmcf-ptype="general">하지만, 주로 하드웨어 개발에 주력하는 다른 업체와 달리 앤트는 로봇의 두뇌 역할을 하는 AI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208f0a9e6c79da5cdacb1294f9caee84267aa66760c2c8985f2da183fc58928" dmcf-pid="Fa8LYX2Xgk" dmcf-ptype="general">앤트는 알리페이 등 디지털 결제 시스템을 구축한 핀테크 기업으로도 잘 알려져 있으나 최근에는 챗GPT와 딥시크 등이 주도하는 AI 분야에도 막대한 투자를 해왔다. 앤트는 자체 대규모언어모델(LLM) ‘바이링(BaiLing)’을 개발 중이며, 저렴한 중국산 칩을 사용하여 학습시키는 방법을 테스트 중이다.</p> <div class="video_frm" dmcf-pid="3N6oGZVZAc" dmcf-ptype="embed">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ypXA13P3gS" dmcf-mtype="video/youtube"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ypXA13P3gS" scrolling="no" src="https://www.youtube.com/embed/50tyJvDgbbo?origin=https://v.daum.net&enablejsapi=1&playsinline=1" width="100%"></iframe> </div> </div> </div> <p contents-hash="3c128079957ce820b6779f20e5d7ae4a5f2e9d4ed929c1312a2621f5b5a1baeb" dmcf-pid="0jPgH5f5NA" dmcf-ptype="general">이정현 미디어연구소(jh7253@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5의 과학혁명' 시작…AI가 연구 패러다임 바꾼다 09-13 다음 김민규, 세계육상 35㎞ 경보서 주최 측 실수로 억울한 완주 실패 09-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