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혁 “배고프던 시절 윤계상, 라면 두 그릇에 눈물” (가보자고) 작성일 09-13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pUPOhphy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db96100f68ee20ade67b6a83f539c0efe4ea4256ada4d870756a82d1e0644b" dmcf-pid="BUuQIlUl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가보자GO(가보자고)’ 시즌 5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newsen/20250913111115257wjjh.jpg" data-org-width="650" dmcf-mid="z6foGZVZ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newsen/20250913111115257wjj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가보자GO(가보자고)’ 시즌 5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bu7xCSuSSM"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f109dc73440b47312bbeb5ef8c76ec2660642a3ec2e1ad016e683cd13d7f443b" dmcf-pid="K7zMhv7vWx" dmcf-ptype="general">장혁이 god와 합숙했던 시절을 회상한다. </p> <p contents-hash="c3c520cd5ccb583c9a3c420e2a230e5ed13e1143b87ce61cd3ebcb854394c961" dmcf-pid="9zqRlTzThQ" dmcf-ptype="general">9월 13일 오후 8시 20분 방송되는 MBN ‘가보자GO’ 시즌5 11회 두 번째 선공개 영상에는 배우 장혁과 god 리더 박준형이 출연, 가수와 배우로 데뷔를 꿈꾸며 함께 합숙했던 시절의 에피소드가 담겼다. </p> <p contents-hash="da741ec8fbd46a35a8d556ff390897a7ecf1b7440de2ae9a52d744bfc779650b" dmcf-pid="2qBeSyqyvP" dmcf-ptype="general">과거 god 윤계상의 연기 파트너였던 장혁은 “계상이가 괜찮다 하면 같이 연기를 했다. 계상이가 아버지 역할도 하고, 죽은 친구 역할도 해줬다”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840e9925914cd4e22bcb3b4d33fc1d2b9dbbedd0ae8ab46f1f11c459b1f5ef8b" dmcf-pid="VBbdvWBWv6" dmcf-ptype="general">홍현희는 “(윤계상이) 당시에 연기에 관심이 있었나?”라고 물었고, 박준형은 “아니다”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안정환은 “그럼 윤계상이 장혁 영향으로 연기를 하게 된 거 아니냐”라며 농담했고, 홍현희 역시 “장첸(영화 ‘범죄도시’ 윤계상 배역)을 만든 게 장혁인 거다”라며 거들었다. 장혁은 “연기도 리스닝이 중요하다”라며 “내가 연기 밑거름은 줬지”라고 태연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3a4162de2ef66b791e26c1bd6556df56f50b1ace64469f1e2dcaa1725c141b7" dmcf-pid="fbKJTYbYv8" dmcf-ptype="general">장혁은 “계상이가 의리가 진짜 좋다. 한 번은 계상이 몸이 좋지 않아서, 분식점을 데리고 간 적이 있었다. 분식집에 가서 ‘라면이라도 먹어라’ 했는데, 계상이가 ‘못 먹겠다’라고 하더라. 이유를 물었더니 ‘다른 멤버들이 못 먹는데, 내가 어떻게 혼자 먹겠냐?’라고 했다”라며 ‘의리남’ 윤계상과의 일화를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ac53e0405e11af379076fc7d64220c8577f7f5974503f8b6f12ac9e11931007" dmcf-pid="47zMhv7vT4"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를 들은 박준형은 “중요한 건 먹은 거 아니냐?”라고 발끈했고, 이에 장혁은 “계상이는 먹지 않겠다고 했는데, 내가 설득했다. 안 먹으면 죽을 거 같았다. ‘너마저 쓰러지면 나머지는 누가 책임질 거냐. 너라도 정신을 차려야지. 다른 멤버들이 쓰러지면 나랑 같이 업고 가야지’라고 했다. 그 순간 계상이 눈에 닭똥 같은 눈물이 차오르더니 두 그릇을 먹길래, ‘얘는 되겠다’라고 생각했다”라며 후일담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f2a536bc4d71b87b2a3a784db3a243c3aab8cbf36384005d90373557a1cec18" dmcf-pid="8zqRlTzTSf"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안정환은 “넌 몇 그릇 먹었냐?”라고 따졌고, 이에 장혁은 “난 안 먹었다. 내가 라면 두 그릇 살 돈이 어디 있냐”라고 답하며, 의리남들의 뜨거운 우정을 보여줘 감동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3c3529e6fdb3d143f40becd2faa9cdfb914727da620448bcc656119894afd72" dmcf-pid="6qBeSyqyyV"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PBbdvWBWy2"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실패한 ‘동북아 금융허브’ 꿈…가상자산 G2로 노린다 09-13 다음 가장 '핫한' 女배우 둘이 모였다…개봉 전부터 난리난 이 영화 09-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