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슬램 6회 우승' 이가 시비옹테크, 13일 입국.. WTA 500 코리아오픈 출전 작성일 09-13 53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09/13/0000011536_001_20250913113506474.jpg" alt="" /><em class="img_desc">WTA 500 코리아오픈에 첫 출전하는 이가 시비옹테크(우)와 이진수 토너먼트디렉터(좌)</em></span></div><br><br>올해 윔블던을 비롯, 여섯 차례나 그랜드슬램을 들어올린 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 2위)가 입국했다. 시비옹테크는 13일 예선 개막한 WTA 500 코리아오픈에 출전한다. 시비옹테크의 한국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다.<br><br>시비옹테크는 13일 오전 8시 20분, LX122편 비행기를 통해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했다. 스위스 취리히에서 출발해 약 12시간의 비행 끝에 한국 땅을 밟았다. 시비옹테크는 3명의 그녀의 팀원과 함께 입국했으며, 피곤해보이는 기색은 없었다.<br><br>이날 공항에는 WTA 500 코리아오픈 이진수 토너먼트디렉터가 직접 마중으로 나가 시비옹테크를 환대했다.<br><br>시비옹테크의 아버지인 토마시 시비옹테크는 1988년 서울올림픽에 조정 선수로 출전했었다. 시비옹테크도 사실을 아는 듯 "여기에서 아버지가 올림픽에 출전했었다"라며 함께 입국한 빔 피세트 코치에게 설명했다.<br><br>시비옹테크는 이번 대회 톱시드를 받았다. 1회전은 부전승이다. 시비옹테크의 코리아오픈 데뷔전은 16일(화) 또는 17일(수) 정도로 전망된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09/13/0000011536_002_20250913113506534.jpg" alt="" /></span></div><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AX는 기술 아닌 비즈니스”…에이전틱AI가 여는 혁신 09-13 다음 주최 측 황당 실수…김민규, 세계육상선수권 35㎞ 경보 완주 실패 09-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