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친구 웨딩드레스에 부러움? 책임감 뒤따라..결혼은 현실" ('라디오쇼') 작성일 09-13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2p0oNTNt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f7f03207369dc63edd0c88d6799969ea9f55ff481a4479c7ecb12d4cb3dcb6" dmcf-pid="K2p0oNTN5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tvreport/20250913120740791xjvd.jpg" data-org-width="1000" dmcf-mid="B4KbEr5r5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tvreport/20250913120740791xjv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e1eaefb05b5196e722e09b3b5e8417d41e5586fca2f93512d5e1e4cba0c34c8" dmcf-pid="9VUpgjyjZT"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친구의 웨딩드레스가 부러워 보이겠지만 그런 만큼 책임감이 뒤따른다며 결혼은 꿈이 아닌 현실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3d69c40b8403200f1bbe5cdaca420283fd0520ca15096caa57a74f1479ccb05" dmcf-pid="2fuUaAWAXv" dmcf-ptype="general">13일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선 청취자들의 사연을 소개하는 코너로 꾸며졌다. 반장 선거에서 한 표 차이로 떨어졌다는 사연에 “딱 한 표 차이인데 본인이 본인 이름 썼는지 안썼는지 궁금한데 저라면 썼을 것 같다. 썼는데도 안 된거는 아쉽지만 안 썼어도 한 표 차로 떨어진 거면 굉장히 잘 한 거고 실력 있는 친구인 거다. 반장 된 친구를 축하해주고 나중을 기약하면 된다”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0ef4c56bfadd161b254a4df87f08f0c7858ab4025578cd5c88ff3615f28a1ed5" dmcf-pid="V47uNcYc5S"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학교 다닐 때 반장 부반장을 한 번도 못 해봤다. 그래도 너무 잘 산다. (사는 데는 큰)의미 없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03aa00d42c47fb69b0adbcc177ad98e2509073d5ee0e9a112b97915036324ffe" dmcf-pid="f8z7jkGkHl" dmcf-ptype="general">“예비 신부 친구가 결혼 드레스 고르는 데 같이 왔다. 결혼 말고 드레스가 부럽다”라는 사연에는 “드레스 입는 것 때문에 결혼을 할 수는 없는 거다. 결혼식의 한 과정인건데 입는 만큼 책임감도 뒤따른다. 결혼은 현실이다. 꿈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eac4ba69cb8fccc03713db7f3cc493d8eef592321fe6a4f0fc0c0c3417b35225" dmcf-pid="46qzAEHEYh" dmcf-ptype="general">결혼 20년 만에 장인어른과 목욕탕에 가서 등을 밀어드렸다는 사연에는 “막상 장인어른을 밀어드렸는데 본인 아버지를 안 밀어드리는 경우도 있다. 저도 초등학교 이후로 아버지와 목욕탕 간 기억이 없다. (같이 목욕탕에 가진 않지만)깨끗하게 하고 다니시는 것 같더라”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616ddce3f4e51b7285b3a1a8d477689ddac306a3cd7e2faf52f968818d610bf5" dmcf-pid="8PBqcDXDZC" dmcf-ptype="general">‘소개팅 시켜준다고 해서 친구에게 밥과 술을 샀는데 무소식이다. 먹튀 나쁘다'라는 사연에는 “안 되면 안 된다고 이야기를 해줘야지 이건 친구지만 심한 것 아니냐”라며 “이런 친구는 없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사람이 공짜가 없다. 뭘 얻어먹으면 약속을 지켜야 한다. 약속을 지킬 거라고 믿는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68023b4d73fea64299d1c7cdd06750746bfa7e325acbb0a736be5770aa1c5626" dmcf-pid="6QbBkwZwtI" dmcf-ptype="general">‘여친 주려고 써놓은 편지를 엄마가 읽은 것 같다. 저만 보면 웃는다’는 사연에는 “엄마들이 의도적으로 찾아서 보지는 않는다. 우연찮게 치우다가 보는 거니까 각별히 조심해서 잘 숨겨두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7aa0500ab394e9bdbba631a404ba1a860bab0c84e3982fdd74bab5985f2a16ab" dmcf-pid="PxKbEr5rGO"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 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마와 아들이 '가족 사랑' 담아낸 필라테스의 멋진 향연 09-13 다음 ‘장동건♥’ 고소영 “혼자는 외로워보여” 입양 결심(바로그고소영) 09-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