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母 분노에 합가 첫날부터 난항…예비 신부 손 잡고 자리 떴다 ('살림남') 작성일 09-13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9PfV8A8I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51d6d3f667ec51262740cd0bf8e950fc013fc84c1a5f768cf788e3f1a9840d" dmcf-pid="H2Q4f6c6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민우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mydaily/20250913121214453lonf.jpg" data-org-width="640" dmcf-mid="YuHyTYbYE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mydaily/20250913121214453lon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민우 /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31129b549d1d39cb60b0d58ca12193d3532357faf4305076711f387e166f7f" dmcf-pid="XVx84PkPrp"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예비 신부와 6세 딸을 데리고 부모님과 합가에 나선 이민우가 첫날부터 위기에 직면한다.</p> <p contents-hash="7b12bdac212907e034bfb9db849f716943bd34fcbb10f8b9283a1fded68a5e8d" dmcf-pid="ZfM68QEQs0" dmcf-ptype="general">13일(토)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이민우 가족의 합가 첫날, 웃음과 갈등이 공존하는 예측불가 하루가 펼쳐진다.</p> <p contents-hash="80a920176463be97d328379b44a0adc4e3dac4d4552b54f9b75ce62a038e9eeb" dmcf-pid="56dxQRrRD3"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서 이민우는 예비 신부와 여섯 살 딸과 함께 부모님, 누나가 사는 서울 집으로 입성해 본격적인 합가살이를 시작했다. 부모님은 새 식구들을 따뜻하게 맞이하며 첫날부터 '합가 라이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0c95b55316dbc22082270e836c8d14ccad886bfd072d71f0a814ed80bb0f585b" dmcf-pid="1PJMxemeDF" dmcf-ptype="general">이날 이민우 어머니는 며느리와 손녀를 위해 정성껏 차린 진수성찬으로 새 식구들을 맞이한다. 한국에 오기 전 "할머니 밥이 걱정된다"고 했던 딸은 물론, 같은 마음으로 긴장하던 이민우까지 함께 첫 식사 자리에 앉는다. 그러나 음식을 맛본 예비 신부와 딸이 갑자기 진땀을 흘리며 당황하기 시작하고, 평온하던 식사 자리는 순식간에 긴장감으로 휩싸인다.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p> <p contents-hash="d3f20795c22441dd39d2ec029d19af728965aa86b0d61c220c61d3e0e26ca161" dmcf-pid="tQiRMdsdIt" dmcf-ptype="general">이어 이민우 어머니는 새 식구들을 위한 특별 선물을 건네 모두를 감동시킨다. 하지만 "들어온다는 걸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 더 좋은 걸 준비했을 텐데"라며 아쉬움과 속상한 마음까지 드러내 뭉클함을 더한다.</p> <p contents-hash="96ce2aebec4c6263f67319b7695c087f3bbb828fe7892708ee38a3497076711e" dmcf-pid="FxneRJOJr1" dmcf-ptype="general">그러나 훈훈했던 분위기도 잠시, 이민우 어머니가 "속 터진다. 며느리 보기가 민망하다"며 갑작스러운 분노를 터뜨리자 공기는 급격히 얼어붙는다. 이민우의 표정은 굳어가고, 결국 예비 신부의 손을 잡고 자리를 박차고 나가는데.</p> <p contents-hash="4c89b270f54f2577ff1022f22ec7d2364ce4276d4b177e7f3a2bccd5b481c6f9" dmcf-pid="3MLdeiIiE5" dmcf-ptype="general">첫 합가 하루 만에 위기를 맞은 이민우 가족, 그 극적인 현장은 13일(토) 밤 10시 20분 KBS 2TV '살림남'에서 확인할 수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F1, 2027년 10회 확대 가능성 시사…"스프린트, 이제는 필수 콘텐츠" 09-13 다음 "감다살", "광고가 작품이네"···반응 폭발한 '삼성x케데헌' 광고 살펴보니 09-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