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피던스맨KR’ 박민영x이이경, 달콤살벌 데이트 현장 작성일 09-13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DjuzdzR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eee2aedabb1f8e9aaf4f47b047b97333f60ac190b1d4f5574bd0fc30a5c71f" dmcf-pid="W0TC8PkPR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말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KR’ (사진: 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bntnews/20250913132749719hxjq.jpg" data-org-width="680" dmcf-mid="xSDjuzdzR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bntnews/20250913132749719hxj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말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KR’ (사진: TV CHOSU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74c34e74908cf25e94836a6c5199274247b312c52cd9de1c6c5c369d67f5648" dmcf-pid="Ypyh6QEQLx" dmcf-ptype="general"> <br>“전작과는 180도 달라졌다!” </div> <p contents-hash="3336cb10c4f6221ff31b3bf6d5d682b982615ebda6bc131432dd1c54c7319875" dmcf-pid="GUWlPxDxJQ" dmcf-ptype="general">TV CHOSUN 주말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 KR’ 박민영과 이이경이 ‘투 머치 느끼 커플’로 전격 변신,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저격한다.</p> <p contents-hash="8c34105555381a6e8d60734cbb33b9a53b920a38a1b86506616ab8cfeff246e4" dmcf-pid="HuYSQMwMLP" dmcf-ptype="general">TV CHOSUN 주말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 KR’은 아낌없이 망가진 박민영, 박희순, 주종혁의 열연과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리는 사이다 서사로 인해 국내외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화제성의 우상향 그래프를 찍고 있다.</p> <p contents-hash="5632896b409a55690332e1eab8775b11d64ebf7a7d56cf683ac395370f240984" dmcf-pid="X7GvxRrRJ6" dmcf-ptype="general">지난 1, 2회에서 윤이랑(박민영), 제임스(박희순), 명구호(주종혁)는 소시민의 절박한 마음을 이용해 사기를 벌이는 엉터리 무당 백화(송지효)와 공익재단을 자신의 비자금 세탁 용도로 활용한 전태수(정웅인)에게 통쾌한 복수를 선사해 극강의 짜릿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acc88842539382e63403c1153adad0e238a4a422263eded29b4e6998fa9bc13c" dmcf-pid="ZzHTMemeM8"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컨피던스맨 KR’ 박민영과 이이경이 전작과는 180도 달라진 분위기로 재회해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다. 극 중 윤이랑이 이번 타깃인 검은 욕망의 예술평론가 유명한(이이경)을 유혹하기 위해 데이트에 온 힘을 쏟는 장면. </p> <p contents-hash="f67cf69c4a2075b93e30c1eb4eaaed9be53afe2a1b67fe61d3b6725b6c53d1b1" dmcf-pid="5qXyRdsdR4" dmcf-ptype="general">세계 최고의 경매 회사 바이어로 변신한 윤이랑은 유명한이 혹할만한 비즈니스 청사진을 내세우는데 이어 소심한 제스처를 더한 무 맥락 애교로 강렬한 플러팅을 날린다. </p> <p contents-hash="71452c52ce4f46b065b5b90fcd0151eb70b810d9d0065cdfd15bdea6943ad61b" dmcf-pid="1BZWeJOJdf" dmcf-ptype="general">이에 유명한 역시 이글이글한 눈빛과 느끼한 멘트로 거침없이 플러팅에 호응해 달달한 면모를 뽐내는 것. </p> <p contents-hash="4f5d84b82044816c36dc1e4e1d78ed8c2815390aba8bf2b9df1e6ffe5c6f0c86" dmcf-pid="tb5YdiIiJV" dmcf-ptype="general">하지만 잠시 후 유명한이 날카로운 눈빛을 빛내면서 두 사람의 분위기가 쫄깃해진다. 과연 윤이랑의 대환장 유혹은 유명한에게 통할 수 있을지, 지니어스 사기꾼 리더와 범상치 않은 타깃의 달콤 살벌 데이트 결과에 호기심이 고조된다.</p> <p contents-hash="70596886335cffbe31dbf5c5c6852fc0c2aad2c69bff08f6eb695304f6ff2a04" dmcf-pid="FMBUkDXDL2"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박민영과 이이경은 한층 더 물오른 케미로 ‘느끼 연기 배틀’을 벌여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p> <p contents-hash="50a4e073e8b9a7813250eb3b1bbd434480dd2de3f29e5d0bbbd4cd14f2f005e3" dmcf-pid="3RbuEwZwR9" dmcf-ptype="general">박민영은 윤이랑에 완벽하게 동기화된 모습으로 살아 숨쉬는 엉뚱한 매력을 발산했고, 이이경은 ‘명불허전 애드리브 킹’다운 환상의 애드리브로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두 사람의 거침없는 열연으로 인해 시청자들이 보고 또 보고 싶은 ‘시선 강탈 명장면’이 탄생했다.</p> <p contents-hash="4bdef78a1d6b236dcb6a689419906fece703f197899c4216beab2e62bba1de86" dmcf-pid="0eK7Dr5rMK"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박민영과 이이경은 척하면 척하는 막강 호흡으로 폭소의 핑퐁 케미를 터트렸다”라며 “박민영과 이이경이 작정하고 웃기는 이 장면을 꼭 본 방송으로 확인해 주셨으면 한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9cbfc5f24f9a8974e62adf78351b1b6f6f5fadfcf4acdaed97f855b57abe7a4" dmcf-pid="pd9zwm1mib" dmcf-ptype="general">한편 ‘컨피던스맨 KR’은 매주 토, 일 밤 9시 10분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에 공개되며, 글로벌에서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국내를 제외한 240개 국가 및 지역에서 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07432140be8ed8d7194a547c9b521509963869927e9470c005a6c3f3aac648e2" dmcf-pid="UJ2qrstsnB"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우림, ♥김연아와 깨볶는 결혼 자랑…"3년차인데 여전히 신혼" ('불후') 09-13 다음 유재석 “누가 한물 갔냐”…김연아에 ‘버럭’ (핑계고) 09-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