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빈 "유방암 뇌전이 약값 2억" 호소에 5만명 동의…"응원 감사" 작성일 09-13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4nojcYct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5da36dcebb341c5c313278a5241c9ac97e4ccdfcbca1fdf9a2ad002b2de5e0" dmcf-pid="ZAhSWGKG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원더걸스 출신 가수 유빈이 유방암 뇌전이 치료제의 건강보험 급여 적용 등에 관한 국민청원을 공유한 데 이어 팬들의 성원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사진=유빈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moneytoday/20250913134148597fljd.jpg" data-org-width="693" dmcf-mid="Gm0UqbnbG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moneytoday/20250913134148597flj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원더걸스 출신 가수 유빈이 유방암 뇌전이 치료제의 건강보험 급여 적용 등에 관한 국민청원을 공유한 데 이어 팬들의 성원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사진=유빈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efe12afb9858e9bad807f50f1edde64c0a0cfb751a1e4e270fd92f09a7c3a9" dmcf-pid="5clvYH9HYn" dmcf-ptype="general"><br>그룹 원더걸스 출신 가수 유빈이 유방암 뇌전이 치료제의 건강보험 급여 적용 등에 대한 내용의 국민청원을 공유한 데 이어 팬들의 응원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2ba3a45e0753573fb060fd2394941ab0ebacbde6147032dede02b864656cb408" dmcf-pid="1kSTGX2XYi"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유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번 청원에 함께 마음을 모아주시고 소중한 동의를 보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b7c4c519641347320f263e12b0296f4d64c9228808a7b4435543de035a3c34d6" dmcf-pid="tEvyHZVZtJ" dmcf-ptype="general">유빈은 "여러분의 응원과 지지가 우리 가족에게 큰 힘이 됐다. 많은 환우분에게도 큰 희망과 용기가 됐다"며 "보내주신 마음을 오래도록 간직하며 감사의 뜻을 전한다.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큰 위로가 됐다. 늘 잊지 않겠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ecd86045a37bd1267f8b5b42790812c5c656cd118c7ee3695666681d21f9780" dmcf-pid="FDTWX5f5Xd" dmcf-ptype="general">당시 그는 "안타깝게도 2024년에는 뇌까지 전이돼 하루하루 고통스러운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다행히 효과적인 치료제를 어렵게 찾아내었지만 현실적인 여건 때문에 제대로 된 치료를 받기가 너무나 힘든 상황"이라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37cf393b342e71d30c34ef28c0e855ac799e9f20479f2085b05cd6374c1ff7ee" dmcf-pid="3wyYZ1411e" dmcf-ptype="general">최근 유빈은 '유방암 뇌전이 치료제 투키사(투카티닙)의 건강보험 급여 적용 및 신속한 처리 요청에 관한 청원' 링크를 공유하면서 국민청원 동의를 당부한 바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d18d34e2da2b581571845169aad96e114505c6addfb86298a2fdb1aa267437" dmcf-pid="0rWG5t8t1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빈이 사촌오빠가 올린 '유방암 치료제 건보 적용 요청' 관련 청원을 공유하며 동참을 호소했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moneytoday/20250913134149868guxp.jpg" data-org-width="686" dmcf-mid="HnNADr5rG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moneytoday/20250913134149868gux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빈이 사촌오빠가 올린 '유방암 치료제 건보 적용 요청' 관련 청원을 공유하며 동참을 호소했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9f59b08f0e5c52a22d2bc6d0cb0a63f8da6e7a3a2f69c4e687833ee2dcc6f5" dmcf-pid="pmYH1F6FZM" dmcf-ptype="general"><br>유빈은 청원에서 "투키사는 2023년 12월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도 받았지만 제약사 사정으로 국내 판매가 무기한 지연된 상태"라며 "치료가 시급한 환자들은 센터를 통해 8주를 기다려 겨우 약을 구할 수 있지만 약값만 2개월에 3000만원에 달하는 등 어마어마한 치료비를 지불해야 한다"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baaa7bb8ca4287c04a7f8efd0f96aa9061a43ad11e20bc9a6257f8a370cc8ab8" dmcf-pid="UsGXt3P3Yx" dmcf-ptype="general">또 기존에 보험이 적용되던 약까지 비급여로 전환돼 연간 2억원에 이르는 막대한 치료비가 든다고 토로하며 투키사의 건강보험 급여 적용을 간곡히 바란다고 목소리를 높였다.</p> <p contents-hash="a0875d8c1d9f28ab4cc5937ecba5e7ce710fec0a62f19f1a8e1e6671df1cdbbe" dmcf-pid="uOHZF0Q0ZQ" dmcf-ptype="general">해당 청원은 5만명 동의를 넘어서면서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에 회부돼 심사 대상이 됐다.</p> <p contents-hash="8105052bc6cf04e37405de53ba842c3fdb8f7c48c53306d92aad5dc549e00daa" dmcf-pid="7IX53pxp1P" dmcf-ptype="general">앞서 유빈은 지난 1일 자신의 큰언니가 2020년 유방암 진단을 받고 치료받고 있다고 알려 화제가 됐다. 당시 일각에선 친언니의 일로 오해가 빚어졌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유빈의 직계 가족은 부모와 남동생이다.</p> <p contents-hash="fce2cac2ffaf240b2ecb7b0272d4ee5da2b6904bacc280d58d2b6f459271873c" dmcf-pid="zCZ10UMUY6" dmcf-ptype="general">유빈은 "혹시나 걱정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남긴다. 저의 사촌 큰 오빠의 와이프 언니다"라고 직접 해명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ef0916c5df0e251787c1ac4dfc6382e4ab4751df16cb4e023967421085c216c7" dmcf-pid="qWpuBKLK58" dmcf-ptype="general">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군의 셰프’ 이채민, 임윤아 지키기 위한 폭풍 액션 09-13 다음 천우희, '마이 유스' 멜로 불 지폈다…무해한 사랑스러움 09-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