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시즌즈' 김필, 감성 보컬리스트 반전 입담…십센치와 티키타카 작성일 09-13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1TF0Q0X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cce3c06d473f209060fdeca0a9160fcdad3355828fded5a03e324d8a7c96e8" dmcf-pid="xxty3pxpZ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 방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NEWS1/20250913135515211bbka.jpg" data-org-width="501" dmcf-mid="PdmNOC0CG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NEWS1/20250913135515211bbk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 방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cecd6b3bffea2ac3eefa7bf18b333e1b035e1cffa7967970ab598230f8cf65" dmcf-pid="yyoxajyjY8"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김필이 감성적인 무대와 유쾌한 입담으로 금요일 밤을 물들였다.</p> <p contents-hash="674d6969b5cd1616c5ba2f714b2123c2eb5b3941a3e0b57f5c986bba3c0001a5" dmcf-pid="WWgMNAWA14" dmcf-ptype="general">김필은 1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2674f1dccb3348515e300c7b9a2378059ba46a787ba2254f3f61dc43a4056c10" dmcf-pid="YYaRjcYcHf"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김필은 약 2년 만에 발매한 신곡 '해피 엔드'(HAPPY END) 무대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십센치는 특유의 감성과 섬세한 표현,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인 김필에게 "압도된다는 게 이런 라이브구나라는 걸 느꼈다"라 말했고, 김필은 '해피 엔드'를 소개하며 “한 길을 묵묵히 걸어가시는 분들에게 희망이 됐으면 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4575ce72ee0b3a5bbb2475cd1416853a5a9123a214e7970f6f414e7da289f35" dmcf-pid="GGNeAkGkZV" dmcf-ptype="general">올해로 데뷔 14주년을 맞은 김필은 음악을 처음 시작했던 순간을 떠올려 보는가 하면, '유아 뷰티풀'(You’re Beautiful)을 기타 연주와 함께 라이브로 선보인 뒤 십센치와 '아임 유어스'(I’m Yours) 듀엣을 선보이며 환상의 하모니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8f88ce42aed6abcf8080762aed97b981fba026218bb93b1f5636160dd71e672c" dmcf-pid="HHjdcEHE52"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페스티벌에서 자주 만났지만 친해지지 못했다면서 토크를 통해 친분을 다지기로 했다. 김필이 십센치를 "정열이 형"이라고 부르며 웃음을 자아내는가 하면 십센치는 김필의 땀을 닦아주며 브로맨스를 형성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p> <p contents-hash="34916b2442a98f22c831c9968660e35d8f989da54db5f9f3e1d3e4e11bcefe6c" dmcf-pid="XXAJkDXDX9" dmcf-ptype="general">김필은 감사한 마음을 담아 십센치의 '그게 아니고'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하며 무대를 채웠고, 이어진 '일루전'(Illusion)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끌어내며 마지막까지 진한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43c79c2061a93706298e2c313d491cab7d76c3932786193b3315fe6002724625" dmcf-pid="ZzhESTzTXK" dmcf-ptype="general">한편, 김필은 '해피 엔드' 발매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5d8fc1207109312e0eea815004045d625bfe4954b93993868b90100e69c0368" dmcf-pid="5qlDvyqyXb"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F1 더 무비' 500만 돌파, 2025 외화 1위 [공식] 09-13 다음 ‘은중과 상연’ 김재원, 잔잔한 눈빛으로 남긴 진한 여운 09-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