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더 무비' 누적 500만 돌파…N차 관람→장기 흥행의 기적 작성일 09-13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2주차 500만 돌파 쾌거…올해 최고 흥행 외화 자리 굳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9olClUlsb"> <p contents-hash="3b47a21cd2fe5780d034796de700922f3b3457e0122c2b535dd7c0e6c12a3af8" dmcf-pid="zfNTSTzTrB"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개봉 12주 차에도 브레이크 없는 흥행 레이스를 펼치고 있는 ‘F1 더 무비’(감독 조셉 코신스키)가 누적 관객수 500만 명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의 새 역사를 쓰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1b3a32879b1f4a7f49bcd423df4fdbcc4a2f7f9225d2303f940cf74d690392" dmcf-pid="q4jyvyqyI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Edaily/20250913141048105fpoj.jpg" data-org-width="670" dmcf-mid="uSfNgNTNE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Edaily/20250913141048105fpoj.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8283e84490af3cfc7d04b434064a381acb6bebc1920d9d16361a335b14ae5e1" dmcf-pid="B8AWTWBWrz" dmcf-ptype="general"> 최고가 되지 못한 베테랑 드라이버 소니 헤이스(브래드 피트 분)가 최하위 팀에 합류해 천재적인 신예 드라이버와 함께 일생일대의 레이스를 펼치는 영화 ‘F1 더 무비’가 개봉 81일 차인 오늘(13일) 낮 12시 43분 기준 누적 관객수 500만 150명을 기록하며 2025년 개봉 외화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div> <p contents-hash="77d87a34a6def89d72f19511560883f8a22294c6ae0fad3b2268770f1dcba584" dmcf-pid="b6cYyYbYr7" dmcf-ptype="general">‘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컨저링: 마지막 의식’ 등 연이은 기대작들의 개봉에도 불구,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07점, CGV 골든에그 지수 99%, 메가박스 실관람 평점 9.5점, 롯데시네마 관람객 평점 9.6점이라는 독보적인 호평 지수를 유지하며 역대급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오늘 3회차 완료. 10번 보래도 볼 수 있는 영화”, “이미 5번 봤지만 또 보고 싶은 영화”, “할리우드가 선사하는 짜릿한 대규모 극장 레이싱의 즐거움이 팍팍 느껴진다”, “최고. 최고다. 영화란 이 정도는 되어야 세계에 내놓는 거지”, “어벤져스 이후 가장 재밌고 벅차게 본 영화. 두 번 봤어요!!!! 처음엔 잘 모르고 봐서 재밌고 두 번째는 다 알아서 재밌고 끝나기 전에 한 번 더 보는 게 목표입니다” 등 끊이지 않는 극찬 세례와 함께 N차 관람 후기를 쏟아내고 있어 ‘F1 더 무비’의 흥행 저력을 다시 한번 실감케 한다.</p> <p contents-hash="58547267968ee35c31203a610709b8d84e6954f77ea6530b660234cde712c074" dmcf-pid="KPkGWGKGIu" dmcf-ptype="general">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차트 장기 집권을 이어가고 있는 ‘F1 더 무비’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p> <p contents-hash="a00b323bc2b766bda6211a9601c7f45edfa53b1cf31adbaf1017824f57bc8365" dmcf-pid="9QEHYH9HDU" dmcf-ptype="general">김보영 (kby5848@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현우, 마술도 모자라 최면까지…강아지도 전현무도 걸렸다 (전참시) 09-13 다음 B.A.P 정대현, '데뷔 14년차'에도 독기…"목 관리 위해 선풍기·에어컨 NO" [엑's 인터뷰①] 09-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