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에 류현진이 떴다, 이연복 멘보샤 먹방 작성일 09-13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IdCK2g2y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e94686581fb5315ca32c502f0e946862cb33bd38efb2fd2885359d82075dae" dmcf-pid="6CJh9VaVW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편스토랑’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newsen/20250913141825787kbha.jpg" data-org-width="650" dmcf-mid="4zYKEwZw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newsen/20250913141825787kbh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편스토랑’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Phil2fNfl8"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30a60294cb5b159214fccfe01120a966d8e85a2a56941cbbbf6c980356056889" dmcf-pid="QlnSV4j4h4" dmcf-ptype="general">한화이글스 김태균, 류현진이 ‘편스토랑’에 떴다.</p> <p contents-hash="07fe3735effbc0674d2bcf57950f4e934116007020d029e5d318865174237862" dmcf-pid="xSLvf8A8hf" dmcf-ptype="general">9월 12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이연복 셰프, 효정, 대한민국 야구 레전드 김태균이 함께한 출장뷔페 현장이 공개됐다. 세 사람이 찾은 곳은 올 시즌 기세 좋은 한화 이글스의 대전 홈구장. ‘편스토랑’ 출장 뷔페에 류현진을 비롯한 한화 이글스 선수들의 먹방도 폭발했다.</p> <p contents-hash="6389c4a355d84842b9d1e36d23da2903059354340ad348646d8dcc98b0f1ce61" dmcf-pid="yqvBcEHESV" dmcf-ptype="general">이날 전 야구선수 김태균이 깜짝 등장했다. 한화 이글스의 전설로 불리는 52번 영구결번의 주인공 김태균은 “우리 독수리 후배들이 최근에 잘해주고 있다. 우승하지 못한 제 한을 후배들이 풀어줄 수 있을 것 같아서 ‘편스토랑’에 출장뷔페를 의뢰했다”라고 말했다. 김태균은 구장 내 명예의 전당에서 자신의 리즈 시절 사진을 보며 “한 때 대전 장동건”이라고 해 웃음을 줬다.</p> <p contents-hash="b8d1874943e962b6cc59314ed87337502133db14ba99fd4b09256ea3eac22be0" dmcf-pid="WBTbkDXDC2" dmcf-ptype="general">이때 괴물투수 류현진이 등장했다. “형이 너희 잘하라고 요리해 주러 왔어”라는 선배 김태균의 귀여운 생색(?)에 류현진은 “형이 하면 안 된다! 난 셰프님 요리 먹고 싶다”라고 재치 있게 받아쳤다.</p> <p contents-hash="53862e054ac78f63684635016b0d307110970bf85ae0778e1bf3115051417ae7" dmcf-pid="YbyKEwZwh9" dmcf-ptype="general">이어 김태균은 ‘편스토랑’ 출장뷔페를 위해 대전에 출격한 이연복 셰프, 효정과 함께 요리를 시작했다. 그러나 한화 이글스 선수들이 먹을 음식인 만큼 결코 만만하게 볼 양이 아니었다. 이날 세 사람이 만든 요리는 이연복 셰프의 시그니처 메뉴 멘보샤 250개, 각종 해산물이 들어간 황제보양짜장 100인분이었다. 여기에 ‘편스토랑’ 우승메뉴 이찬원의 넉넉하게 준비됐다.</p> <p contents-hash="809c6ae948e376359b7f0229806457fe31157f4dcce645ec7823e501aa46d376" dmcf-pid="GKW9Dr5rTK" dmcf-ptype="general">많은 양의 요리를 하느라 모두들 구슬땀을 흘린 가운데 김태균은 생새우를 칼질 한 번에 다지고, 대형 웍에서 주걱을 휘적휘적하는 등 ‘파워 요리’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연복 셰프가 놀라며 “동업을 해야겠다”라고 했을 정도. 효정도 계란 프라이 100개를 부치는 등 최선을 다해 도왔다.</p> <p contents-hash="5632e08cd75723c2a7baa045a9a04c2779520f75389f6085141abc46585d2edc" dmcf-pid="H9Y2wm1mlb" dmcf-ptype="general">잠시 후 한화 이글스 선수들의 본격적인 먹방 타임이 시작됐다. 김종수, 엄상백, 이원석, 김태연, 박상원, 한승혁 등 반가운 얼굴의 선수들이 식당에 입장했다. 이들은 ‘편스토랑’ 출장뷔페 메뉴에 반한 듯 먹기 전 인증샷을 남기는가 하면, 엄청난 폭풍 흡입을 선보였다. “살벌하게 맛있다”는 감탄이 여기저기서 쏟아지자 김태균은 물론 이연복 셰프와 효정도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09ba87ada922d03a4f57d48feeb51e7ccc61c88bbe66d910deb2a639487247ec" dmcf-pid="X2GVrstsSB" dmcf-ptype="general">특히 눈길을 끈 주인공은 괴물투수 류현진이었다. 류현진은 왕 큰 한 입으로 멘보샤를 순삭했다. 짜장에 도가니 육개장까지 호로록 먹었다. 외국인 선수 폰세에게도 음식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는 등 ‘편스토랑’ 출장뷔페 알리미 역할도 톡톡히 했다. 대용량 요리를 한 이연복 셰프와 효정, 후배들을 위해 출장뷔페를 의뢰한 김태균은 물론 한화 이글스 선수들까지 기분 좋은 한 끼였다.</p> <p contents-hash="7f5a25e80d569c910b28d84e60c3dab93001b6f79e279a4b3dc4101269ec9c07" dmcf-pid="ZVHfmOFOSq"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5fX4sI3IS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오늘 개막…롤링홀 30주년 기념 09-13 다음 ‘편스토랑’ 김강우, 마요네즈 넣은 ‘3분’ 콩국수? 09-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