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임대업 펼치나…논현동 토지에 건물 신축 중 작성일 09-13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vCt3P3W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7deff38381a00a59957d5e664dcb5f2c9cfebd5dc02d6696219ecca1c5f396" dmcf-pid="xlfKJnCn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재석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sportstoday/20250913152652966upgt.jpg" data-org-width="650" dmcf-mid="P7NLOC0Cv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sportstoday/20250913152652966upg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재석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72193836b5c876bde54ea5ce209777357ac16124134328794d6f2c1bcf7a5b" dmcf-pid="y8CmX5f5Tv"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건물을 세우고 있다.</p> <p contents-hash="b8e1d815134238153870f97158d8b279932bf816ee64e661d04205d40bbc0c99" dmcf-pid="W6hsZ141hS" dmcf-ptype="general">13일 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유재석은 최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본인의 땅에 건물을 신축 중이다.</p> <p contents-hash="10245e3b0da38c368d7fb3e968150b75de9a3d669a5d194836b3789d6eb7200c" dmcf-pid="YPlO5t8tTl" dmcf-ptype="general">앞서 그는 2023년 6월 두 토지를 각각 116억 원, 82억 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바 있다. 유재석은 두 개 필지를 합해 지하 3층~지상 4층, 대지면적 573.7㎡(약 173평), 연면적 1653.55㎡(약 500평)의 건물을 올리고 있다. 해당 부지는 유재석의 소속사 안테나 사옥 맞은편에 자리했다.</p> <p contents-hash="b413cddccb27c5d5527da3d8d4fcf7fb700a354e2c1f6863208b2147ac124221" dmcf-pid="GQSI1F6Fvh" dmcf-ptype="general">지난해 5월 시작된 공사는 내년 2월 마무리될 예정이다. 건물이 근린생활시설로 신고됐으며, 유재석이 2023년 11월 '제이에스607'(JS607)이라는 이름으로 부동산업 사업자로 등록한 것을 고려할 때 임대업을 벌일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p> <p contents-hash="c80ea010763d4e42febba97146d2085a6eb6edadc963b5c5903dcce29be7963d" dmcf-pid="HxvCt3P3vC" dmcf-ptype="general">한편 유재석은 1991년 제1회 KBS 대학개그제 공채 7기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다소 긴 무명 생활 끝에 '목표달성 토요일'의 '스타 서바이벌 동고동락'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으며, '공포의 쿵쿵따' '느낌표' '해피투게더' 'X맨을 찾아라' '무한도전' '패밀리가 떴다' '런닝맨'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 수많은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았다. 현재까지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국민 MC'의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35d3dfcccc61118c72d7e398d7801167be96299038bb11e0a34124c98398ae4" dmcf-pid="XMThF0Q0v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변우석→추영우로 '보석함' 채운 홍석천, 男합숙소 깜짝 등장('캐스팅 1147km') 09-13 다음 빅나티 “박재범·십센치처럼 늙고 싶지 않아” 왜? (더 시즌즈) 09-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