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 내일 세계선수권 출격…챔피언 바르심 부상 불참 작성일 09-13 66 목록 세계선수권대회 3회 우승에 빛나는 '디펜딩 챔피언' 바르심이 4번째 우승 도전을 포기했습니다.<br><br>바르심은 오늘(13일) 도쿄에서 개막한 2025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지만 "4월부터 심각한 발 부상에 시달렸는데 아쉽게도 부상에서 회복하지 못했다"며 불참 소식을 알렸습니다.<br><br>바르심이 도쿄행을 포기하면서 이번 세계선수권은 '스마일점퍼' 우상혁과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해미시 커의 2파전으로 치러지게 됐습니다.<br><br>우상혁이 출전하는 높이뛰기 예선은 내일(14일) 오후에 치러지며 결선은 16일 진행됩니다.<br><br>#우상혁 #세계육상선수권 #바르심 #해미시커 #남자높이뛰기<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중국, AI 반도체 자립 가속…설계부터 응용까지 독자 생태계 09-13 다음 '뮤직뱅크' 준희, '엄브렐라' 컴백 퍼포먼스 선물 09-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