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동물농장’ 무인도에 고립된 고양이 가족 작성일 09-13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mHolv7vL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c910c51fddcb4ea9cc1f8ecb2ba021c61c2cdc6a199ed3f21601f3802acbe1" dmcf-pid="2sXgSTzTM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TV 동물농장' (사진: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bntnews/20250913161625006scno.jpg" data-org-width="680" dmcf-mid="phABiLhLJ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bntnews/20250913161625006scn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TV 동물농장' (사진: 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523273a5415abeec5bef347b2e65ab20558103c14f970ede1c881890c1a7e10" dmcf-pid="VOZavyqyLR" dmcf-ptype="general"> <br>한 폭의 그림처럼 펼쳐진 아름다운 청정해역 통영. 항구에서 만난 제보자는 최근 돌보고 있는 고양이 때문에 너무 힘들어 제보했다고 한다. 그 이유는 바로 고양이가 머물고 있는 장소 때문이었다. </div> <p contents-hash="40397325e890ed3993e5b0671afee77f5e056802b1f3009c220a0db7429cb4d7" dmcf-pid="fI5NTWBWRM" dmcf-ptype="general">제보자가 고양이에게 밥을 주러 가는 곳은, 항구에서 600m 떨어진 섬, 대망자도. 아주 오래전부터 한 번도 사람이 산 적이 없는 무인도다. 그곳에서 얼마 전 고양이가 발견됐고, 그대로 두면 죽을 것 같아 지금껏 녀석들을 돌보는 중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f5833e916bfc55ddfb9cdcf354e21190979ebfbdc920ca2044559b4245ac38e1" dmcf-pid="4C1jyYbYLx" dmcf-ptype="general">문제는 섬 주변을 둘러싼 뾰족한 굴 껍데기와 바위들 때문에 일반 배로는 접근이 불가능하다는 거다. 방법은 단 하나! 바로 소형 카누를 타고 가야 한다. </p> <p contents-hash="1e51d397dd8471ce5132a2f2ae02eb6cd462b19b3b7d3ead14a19189f4c5be2a" dmcf-pid="804yqbnbiQ" dmcf-ptype="general">무인도에서 발견된 고양이들의 실체를 확인하기 위해 카누에 오른 제작진. 파도에 휘청이며 간신히 섬에 다다르자, 어미와 새끼 고양이 한 마리가 마중 나온 것처럼 제작진을 반긴다. </p> <p contents-hash="993d6a65c3bf4f55826316e5e4aa676fca61a7a5999ad8a37e5a34ed3179f9ed" dmcf-pid="6p8WBKLKJP" dmcf-ptype="general">낯도 안 가리고 졸졸 따라다니면서 애교까지 부린다. 어리둥절한 것도 잠시, 섬 구석구석을 살펴보니 사람을 잔뜩 경계하는 새끼 고양이 세 마리가 더 있다. 어미 고양이와 새끼 네 마리까지 모두 다섯이다.</p> <p contents-hash="31ff9f9e3c16f84b76addb2fe6138277a65ff552a22d11acf14b044dfd8468cc" dmcf-pid="PU6Yb9o9R6" dmcf-ptype="general">어미가 낯선 사람을 경계하지 않는 걸 봐선 누군가 키우다 유기한 것 같다고 제보자는 추정했다. 그렇다면 왜 하필 이런 무인도까지 와서 유기했을까? 인근 항구 주변을 수소문해 봤지만 고양이들을 아는 사람은 만날 수 없었다. </p> <p contents-hash="a54ea04b71ddcd01052a02c8f0f2912841e2a9b6124ebcdd7604a69f46f1eed7" dmcf-pid="QuPGK2g2i8" dmcf-ptype="general">그때 고양이가 섬에 들어가게 된 이유를 알 것 같다는 주민이 나타났다! 다섯 마리 고양이 가족은 어쩌다 이곳 무인도에 오게 된 걸까?</p> <p contents-hash="5f82b94019b2300b6098cb36d697f31e18a03350bed8981ad8ec8e31fcb30338" dmcf-pid="x7QH9VaVL4" dmcf-ptype="general">멀리서 볼 땐 자연에 둘러싸인 평화로운 섬 같지만, 막상 들어와 보면 먹을 것도, 마실 물도 없이 고립된 섬, 대망자도. 과연 고양이 가족의 무인도 표류기는 무사히 마침표를 찍을 수 있을 것인가?! </p> <p contents-hash="d456d1217eb63b36fef3c5de6411e0c6e0f14584837a28a17b4121a9ef4fbc57" dmcf-pid="ykTdsI3IJf" dmcf-ptype="general">한편 고양이 가족이 무인도에 오게 된 놀라운 이유는 14일 일요일 오전 9시 30분 SBS TV 동물농장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46506cb6d6fd5440d3f6839f170705386d3338812e064381e970e12e3187f188" dmcf-pid="WEyJOC0CeV"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형제맘 정주리 울린 첫째 子 속마음 “동생 한명 없어지면 덜 힘들까”(금쪽같은)[결정적장면] 09-13 다음 '대~한민국 짝짝짝짝짝' 김고은, 2002년 붉은악마로..."과호흡 올 뻔" 09-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