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윤일상 발언에 응수?…"부디 우리를 가로막고 있는 오해 풀리길" 작성일 09-13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6E5mOFOc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725333f823bb2a858ed951baa9199c6ff83ec242bd85639775412bffbfe93b" dmcf-pid="BPD1sI3I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승준. 유승준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segye/20250913160941615fmcf.jpg" data-org-width="647" dmcf-mid="7zFxU7e7A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segye/20250913160941615fmc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승준. 유승준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d40c2076b44f40bb3a500d6f7ba7c756bad2cec59139597c300cec7fee4acca" dmcf-pid="bQwtOC0CNT" dmcf-ptype="general"> 유승준이 자신의 병역기피 혐의를 언급한 작곡가 윤일상의 발언에 응수했다. </div> <p contents-hash="0e2936d4ab40e7edeeb4eefcbee5ab37ee97c1c093b082feb8b762b1049a343c" dmcf-pid="KxrFIhphAv"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13일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 '유승준을 똑 닮은 둘째 아들 Rowan (지안) 공개, 아빠보다 의젓하고 훨 잘났다는 100-200m 자유형 시합, 딸들만 보고싶어하는 아빠'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p> <p contents-hash="f5c4d0c6544f8550b6259cee99b46cb5cfd372fb91933945cd341ea595f40f0a" dmcf-pid="9Mm3ClUljS"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해당 영상의 설명 칸에 장문의 글을 함께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18e261f97078fc044ecc78eb212234ec9c16889672748e48567455fa4a3766ca" dmcf-pid="2Rs0hSuSAl" dmcf-ptype="general">그는 "언제나 열심히 하는 지안이를 보면서 제 어릴때를 기억해본다. 제가 지안이 나이 때에는 엄청 반항하고 방황했었다. 뭐를 꼭 잘해서가 아니라 그냥 열심히 노력하고 또 나름 진지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f7957c8be289ab448d60a297b810943f70b968a40dc8fed9d788388eef5315b" dmcf-pid="VeOplv7vNh" dmcf-ptype="general">이어 "그때도 지금도 제 옆을 지켜준 사랑하는 아내가 있다. 오늘의 나는 사랑하는 사람들 때문에 이렇게 빛진 마음으로 살아간다"면서 "뒤틀려버린 진실과 왜곡된 진심 때문에 가슴이 무너질 때도 있지만 또 힘을 내는 이유 또한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79024306be965d3f5e8a5dc26300d29f3dd1047f0032d2dba19dd6324ee57f92" dmcf-pid="fdIUSTzTNC" dmcf-ptype="general">또 그는 "누구는 내가 한국을 영리 활동을 위해 가고싶어 한다고 생각하는데 나는 이미 많이 행복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36b66f93a6a40e216d99d12bcd32efa6c3bb393cf0514c03e8abd15c8243610" dmcf-pid="4JCuvyqya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부디 우리를 가로막고 있는 모든 오해들이 풀리기를 기도한다. 하지만 그냥 지금 이대로도 너무 과분한 삶을 살고 있다. 감사하고 또 사랑한다"고 심경을 전했다.</p> <div contents-hash="d8489f96fff31abd11e5ff40c3745f5510a060bafedd838d579831b5cd52b35b" dmcf-pid="8ih7TWBWjO" dmcf-ptype="general"> 유승준의 이같은 심경글에 네티즌들은 최근 작곡가 윤일상이 자신에 대한 발언에 응수한 것이거나 은근한 저격이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d3eaf7a6e95781ae95be5c03a6299f90ce18c5aa051d6f36b37ca035726f02" dmcf-pid="67Jhoavag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작곡가 윤일상. 유튜브 '프로듀썰 윤일상 iLSang TV'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segye/20250913160941914qmnl.png" data-org-width="1843" dmcf-mid="z4gyAkGkj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segye/20250913160941914qmn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작곡가 윤일상. 유튜브 '프로듀썰 윤일상 iLSang TV'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31ba2996b5bdeef2e2d5e0a786a56cd9be4830243158ed6733504438c348ca2" dmcf-pid="PzilgNTNNm" dmcf-ptype="general"> 지난 10일 작곡가 윤일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유승준의 데뷔 시절부터 병역기피 혐의에 대해 소신을 밝힌 바 있다. </div> <p contents-hash="3f4acb253732f2d67f3b0ae496f082f23f467d029149e7ba597e72308902675a" dmcf-pid="QqnSajyjar" dmcf-ptype="general">윤일상은 영상에서 "승준이가 마음은 미국에 있었던 것 같다. 미국인인데 한국인이기도 한"이라며 "'한국은 좀 비즈니스가 강하고 돌아갈 곳은 미국이지 않나. 그래서 좀 안타까운, 말이 안되는 선택을 하지 않았나"라는 추측성 발언을 했다. </p> <p contents-hash="962220c00945e69c06d2d026c13e5263fc82df1eb72632c9d4b18a5f0e8614ef" dmcf-pid="xBLvNAWAcw" dmcf-ptype="general">또 "약속을 했지 않나 대중들한테. 호언장담을 했으면 그걸 지켜야 되고 만약에 못 지켰으면 그에 맞는 진정한 사과를 하고. 어떻게 보면 국가에 대한 배신이라는 느낌이 좀 강했지 않나"라고 꼬집었다.</p> <p contents-hash="222b49d9d36af342efc22e8b1a7f1398fe32783bf1a6c96365350f3e7be35ea2" dmcf-pid="yw1P0UMUkD" dmcf-ptype="general">박지현 온라인 뉴스 기자 jullsjh@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 5개월 차' 김종민, 또 집 못 가나…"제발 보내주세요" 절규 ('1박 2일') 09-13 다음 ‘용형4’ 누나 살해 후 여친과 여행간 남동생, 자작 문자까지 09-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