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딜락, 2026시즌 성적+미국 민심 둘 다 잡는다!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경쟁력이 있을 것" [민진홍의 피트스탑] 작성일 09-13 6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 2026년 데뷔팀에 보타스·페레즈 합류, 허타까지 가세<br>- COTA와의 시너지, 미국인 챔피언 탄생 기대<br>- 첫 해부터 최하위는 아닐 것… 경쟁력 자신감 드러내</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09/13/0002232677_001_20250913165710782.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바비 엡스타인(Bobby Epstein) 서킷 오브 더 아메리카스(Circuit of the Americas, COTA) 대표가 2026년 F1에 합류할 타미 힐피거 캐딜락 포뮬러 1™ 팀(TOMMY HILFIGER Cadillac Formula 1™ Team) 을 전폭적으로 환영했다. 그는 "캐딜락은 스포츠와 미국 GP 모두에 새로운 기회를 열 것"이라며, 미국 드라이버 육성과 브랜드 협업을 통해 F1의 미국 내 위상을 높일 수 있다고 전망했다.<br><br><span style="font-size:20px;"><strong>캐딜락의 합류와 기대 효과</strong></span><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09/13/0002232677_002_20250913165710821.jpg" alt="" /></span></div><br><br>캐딜락은 2026년을 시작으로 F1 그리드에 데뷔하며, 발테리 보타스(Valtteri Bottas)와 세르히오 페레즈(Sergio Pérez)라는 경험 많은 드라이버 듀오를 기용했다. 엡스타인은 이들의 합류가 캐딜락의 안정적 출발을 돕고, 브랜드 자체가 미국 팬들과 긴밀히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열어줄 것이라 내다봤다.<br><br><span style="font-size:20px;"><strong>콜튼 허타, 미국 팬심을 자극할 카드</strong></span><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09/13/0002232677_003_20250913165710858.jpg" alt="" /></span></div><br><br>첫 해부터 미국인 정규 드라이버는 없지만, 캐딜락은 인디카 스타 콜튼 허타(Colton Herta)를 테스트 드라이버로 영입했다. COTA에서 인디카 첫 우승을 기록했던 허타는 이미 미국 팬들에게 상징적 존재다. 엡스타인은 "성공적인 미국인 챔피언이 탄생한다면 미국 내 F1 관심이 한 단계 더 성장할 것"이라 강조했다.<br><br><span style="font-size:20px;"><strong>첫 시즌 전망, "꼴찌는 아닐 것"</strong></span><br><br>새롭게 출범하는 팀에게 첫 시즌은 쉽지 않다. 하지만 페라리 고객 엔진과 경험 많은 드라이버 조합으로 무장한 캐딜락은 '꼴찌 팀'이라는 꼬리표를 거부한다. 엡스타인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경쟁력이 있을 것"이라며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았다.<br><br><span style="font-size:20px;"><strong>미국 시장, 한 단계 더</strong></span><br><br>COTA 대표의 발언은 캐딜락의 F1 합류가 단순한 팀 창단을 넘어, 미국 내 F1 인기를 새로운 국면으로 끌어올릴 수 있음을 시사한다. 2026년 캐딜락의 데뷔는 F1과 미국 모터스포츠가 상호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중요한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br><br>사진=Cadillac Communications, 게티이미지코리아<br><br>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김민규, 세계육상 35km 경보서 주최 측 실수로 완주 실패 09-13 다음 제로베이스원, '쇼! 음악중심' 1위 "제로즈 사랑해" [TV캡처] 09-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