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처럼 손 핥는 정주리 넷째 子, 오은영 “제일 걱정되는 건 정주리”(금쪽같은) 작성일 09-13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8AdP9o9h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ed05f2655c832e7fc74b5111580bbf801e3f334e903c8772cf1020382b5cd0" dmcf-pid="V6cJQ2g2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newsen/20250913164632602zuua.jpg" data-org-width="650" dmcf-mid="bi2p5yqy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newsen/20250913164632602zuu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52a38b314b3a2be0b6db07b6b535e3c65f9d94f355745dfed4c7a95dc52fd6" dmcf-pid="fPkixVaV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newsen/20250913164632750fuww.jpg" data-org-width="650" dmcf-mid="KBoQVzdzS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newsen/20250913164632750fuw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274aeb265ca1e6a91279a392541e2d852205f888739798e7211c4c4db8dfc4" dmcf-pid="4QEnMfNf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newsen/20250913164632887oipu.jpg" data-org-width="650" dmcf-mid="9Tje6KLKy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newsen/20250913164632887oip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87eVq3P3vz"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546e9081d73be19f535a88557c2f856c27f95abee82e57b7eaa27123f3a92642" dmcf-pid="6zdfB0Q0W7"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정주리가 막내가 태어난 후 달라진 넷째의 행동에 걱정했다. </p> <p contents-hash="cf0cf546b9470372e1907811379475589d60e5459ac80d6b84666836054f4822" dmcf-pid="PqJ4bpxpyu" dmcf-ptype="general">지난 9월 12일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에는 정주리의 5형제 전투 육아가 공개 됐다. </p> <p contents-hash="cc1834a2226687846ea7d99759cfe6ed659dfcece991947b34d5eca8fa616628" dmcf-pid="QBi8KUMUhU" dmcf-ptype="general">11세, 9세, 7세, 4세, 8개월 5형제를 키우고 있는 정주리는 이른 아침 넷째 등원 때문에 전쟁을 치렀다. 좋아하는 영상으로 유인하는 방법부터 AI에 도움까지 요청한 끝에 겨우 넷째를 등원시킨 정주리 모습에 오은영은 아이들에게 의견을 자주 묻는 이유를 물었다. </p> <p contents-hash="422bfae5eb30232b3da262172e4e001fac3908de653a6b1658ac099ee842ef1d" dmcf-pid="xbn69uRuTp" dmcf-ptype="general">정주리는 “넷째뿐 아니라 다른 아이들에게도 의견을 많이 물어본 것 같다. 표정 변화에 눈치를 보는 것 같다. 의견을 묻는 게 습관이 된 것 같다”라고 답했다. 오은영은 부모가 들어줘도 되는 일, 반드시 하게 해야 하는 일을 확실하게 구분해야 한다고 조언하며 순한 기질을 가졌던 첫째, 둘째, 셋째와 달리 까다로운 기질인 넷째에게는 다른 방식의 양육법으로 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82998d65f7e73dc67d8c02769d5d22bdee3df57e60bf9e9be4adf8febb1e0ba" dmcf-pid="yr5SscYcl0" dmcf-ptype="general">넷째는 고집을 부려 혼자 안방에서 TV를 보며 식사했다. TV에 정신이 팔린 넷째는 갑자기 입에 손가락을 넣고, 자신의 손가락을 핥기 시작했다. 넷째는 제작진의 손까지 핥는가 하면 고양이처럼 바닥에 쭈그리고 앉아 영양제를 먹는 행동을 했다. </p> <p contents-hash="ee7b1b7f267e82865c77ef28e1b28297a3420cddcccd1905abd6615ab3d0850d" dmcf-pid="Wm1vOkGkh3" dmcf-ptype="general">정주리는 “넷째가 다섯째가 태어나고 유아 퇴행이 시작된 건 아닌지. 막내의 쪽쪽이를 뺏어서 하거나, 어린이집에서는 잘 가리는데 집에서는 기저귀를 하려고 한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fa06b7de020db7ac52eb50dab088b6792956ec9f55e31fc9586d45e9d2204213" dmcf-pid="YstTIEHElF" dmcf-ptype="general">오은영은 “넷째는 변화를 선뜻 안 받아들이는 아이다. 동생이 태어난 것도 변화다. 당연히 더 어리광도 부리고 싶고 엄마한테 아기 짓을 해서 사랑 받고 싶은 것도 당연한 거다. 이때 부모가 방향 잘 설정을 하는게 관건이다”라며 수용과 허용은 분명히 다르다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58f7944e138f64ab2965ae7c5b389077ae46f0b34526374a4b3a9b3f3ecd6127" dmcf-pid="GF6q0X2XSt" dmcf-ptype="general">치과를 간 상황에서 씩씩하게 치료를 받은 아들들과 달리 정주리는 눈물을 흘릴 것처럼 울상이 됐다. 영상을 본 오은영은 “제일 걱정되는 건 주리 씨다. 주리 씨는 타인 민감성이 높다.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보고, 평가하고 판단하느냐에 많이 예민하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91da86a20ead27abd63c8a7eb5968705a02220c843fa1d3019520d3eb858aea" dmcf-pid="H3PBpZVZT1"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X0QbU5f5y5"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이→설인아 복싱 챔피언 되나…전원 결승 진출 ‘쾌거’ (무쇠소녀단2) 09-13 다음 윤가이 "'메리 킬즈 피플' 통해 성장…따뜻한 심성 배울 것" 09-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