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 정대현 "가수 그만두려 했지만…팬들 덕에 돌아왔죠" [N인터뷰] 작성일 09-13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새 솔로 싱글 '행로' 발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bV38bnbY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556d163663a3061188bc8409d77e735c50305cae6aea78a8dcb109ad5a21c3" dmcf-pid="0Kf06KLKH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정대현 ⓒ News1 장수영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NEWS1/20250913172615281tgmx.jpg" data-org-width="1400" dmcf-mid="2feVoRrRt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NEWS1/20250913172615281tgm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정대현 ⓒ News1 장수영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3869e4ebb8c469ec5bec087e684597637ceb3f58e6c9849af7c1c84a34048da" dmcf-pid="p94pP9o9XZ"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그룹 B.A.P 정대현이 신곡 '행로'(行路)로 청춘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dcdbc116dd9d165ec7959781ac8e4fe4201538eff0851ef66b7e71a66f2685ae" dmcf-pid="ULNQcLhLHX" dmcf-ptype="general">정대현은 최근 새 솔로 싱글 '행로'를 발매했다. 동명의 타이틀곡 '행로'는 틀을 거부하고 자신만의 리듬으로 길을 걸어가는 이들, 청춘의 불완전함을 껴안고 나아가는 모두를 위한 노래로 청량한 밴드 사운드가 인상적이다. 방황하는 청춘들을 응원하는 이 곡은 B.A.P 멤버 방용국이 작사, 작곡에 주도적으로 참여했다. 여기에 정대현은 깊어진 감정선과 울림 있는 보컬로 노래의 매력을 살렸다.</p> <p contents-hash="e04048dad8e14d55ed77fe6c87d7df276f67de328a232ed913aca35efcbcdd4f" dmcf-pid="uojxkolo5H" dmcf-ptype="general">지난 2012년 보이그룹 B.A.P로 데뷔해 큰 인기를 끌었던 정대현은 2019년까지 활발하게 활동하다가 2020년 입대했다. 그러나 2022년 군 복무를 마친 뒤에도 별다른 활동이 없어 팬들의 궁금증을 높였다. 정대현은 당시 활동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며 이로 인해 '방황의 시기'를 겪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가요계를 은퇴할 생각까지 했었다고. 그러나 우연한 계기로 팬들과 마주한 뒤 마음속 깊은 곳에서 울림을 느꼈고, 다시 가수로 돌아올 수밖에 없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4371df42f0b09184cd1823713a5fda269e7834f52bfc0623313665b10d984b43" dmcf-pid="7gAMEgSgZG" dmcf-ptype="general">우여곡절 끝에 가요계로 컴백한 정대현은 올해부터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다. 지난 6월에는 돌아가신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사부곡 '스테이'(Stay)를 발표했으며, 9월에는 '행로'로 청춘들을 응원하는 중이다. 여전한 보컬 실력에 팬들 역시 정대현을 두 팔 벌려 환영하고 있다. 정대현은 "내가 지금까지 올 수 있었던 건 팬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해 솔로 아티스트로 입지를 굳히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p> <p contents-hash="d8d1c36bca61b7d29414dc99b09f512884b7a846ad0d60dc2d77004abd5e2557" dmcf-pid="zacRDavaHY" dmcf-ptype="general">정대현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627dbc4ac0ab5e58adc955d249dd5473bf56f753493424493e431a61c1686b" dmcf-pid="qNkewNTN1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정대현 ⓒ News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NEWS1/20250913172617067vlja.jpg" data-org-width="1400" dmcf-mid="1z5bJPkPY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NEWS1/20250913172617067vlj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정대현 ⓒ News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583cb0be53ac86b7b117782e71e6e63e7c4c6d3be5bfc82044eed7fe110ae5" dmcf-pid="BjEdrjyjYy" dmcf-ptype="general"><strong>-지난 2일 새 싱글 '행로'를 발매했다. 3개월 만에 신곡을 발표했는데.</strong></p> <p contents-hash="b02b984b776a8209f8abd5a3caf8615543c6ef2c3aeb5c0c02ce587bc96fed42" dmcf-pid="bADJmAWA5T" dmcf-ptype="general">▶사실 이 곡을 발표할 계획을 하고 작업한 건 아니었는데, 오랜만에 컴백이니 앨범을 발매하기 전 선공개처럼 곡을 내보자고 해 발표하게 됐다. '행로'는 방황하는 청춘들에게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곡을 받고 강렬한 밴드 사운드와 가사가 마음에 들어서 더 열심히 준비했다. '행로'는 스스로에게도 이 시점에서 꼭 필요한 음악이 아닐까 했다.</p> <p contents-hash="0944bfc034911cd587412b0b9b2e51f31a87aafcd22237f72a7f323780bda0a1" dmcf-pid="KcwiscYcHv" dmcf-ptype="general"><strong>-'행로'에 대해 '스스로에게도 필요한 음악'이라고 느낀 이유가 있을까.</strong></p> <p contents-hash="c5b59ad25c5ac9ccae902d16b96d7a7aca789a2e64bc287d4643e16817664d2c" dmcf-pid="9krnOkGktS" dmcf-ptype="general">▶'행로'를 통해 이야기하고 싶은 건 '다 괜찮아, 잘될 거야, 힘들고 지쳐도 넌 일어설 수 있어'라는 메시지다. 지치고 힘들 때 이 곡을 들으면서 포기하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라는 응원을 건네고 싶었다. 나 역시 도약해야 하는 시기이기에, '행로'는 지금 나에게도 가장 필요한 음악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더 기분 좋게 활동하고 있다. 팬들과도 오랜만에 합을 맞췄는데 좋더라.(웃음) 응원이 완벽해서 더 좋은 무대가 됐다. 무대 영상 유튜브 댓글도 보는데 '20세에 데뷔해 꾀죄죄했던 부산 아이가 성장한 걸 보니 좋다'는 글이 기억에 남는다. 공개 후 반응이 좋아서 '나만 잘하면 되겠다' 싶다.(미소)</p> <p contents-hash="8521c896d9964e055e9ba8914750b37ef874688264c4abc299354ab6f65f8ae7" dmcf-pid="2EmLIEHEHl" dmcf-ptype="general"><strong>-이번 곡은 방용국이 주도적으로 만들었던데, 본인은 곡 작업에 관심없는지.</strong></p> <p contents-hash="c1c5d6ffb76870f809b7fecc6c041a3fca7440fa9ec36b2a7cd6c3b2235e1440" dmcf-pid="VPRbJPkPYh" dmcf-ptype="general">▶작곡을 전문적으로 하진 않지만 멜로디 메이킹에는 종종 참여하고, 작사도 같이하던 팀들과 하는 편이다. 자신 있을 땐 참여한다. 그런데 이번에 발표한 '행로'는 맡겼다. '청춘'이라는 카테고리 안에 수많은 곡이 있어서 노랫말을 쓰는 게 쉽지 않더라, 용국이 형은 곡을 만든 경험이 많다 보니 그런 포인트들을 피해 곡을 잘 쓰더라. 개인적으로 '행로'는 너무 마음에 드는 곡이다. 영어 가사가 없는 점도 좋다.</p> <p contents-hash="d44778bf776672ad2b7b83ca0cdb0641e2a2d349a4bfb0ad89515c40d788f010" dmcf-pid="fQeKiQEQ5C" dmcf-ptype="general"><strong>-B.A.P 멤버들에게 곡을 들려줬을 때 반응은 어땠는지 궁금하다.</strong></p> <p contents-hash="01ff1993f517c03a53be9097ee60f868853e6db5dfd2a1b3c3aabc3caf5de3d1" dmcf-pid="4xd9nxDxXI" dmcf-ptype="general">▶우리가 함께한 세월이 오래됐다 보니 좋은 말을 듣기가 힘들다.(웃음) 서로 확실한 피드백이 오고 가는 사이인데, '행로'를 듣곤 너무 좋다면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았다고 해줘서 고마웠다. 200% 만족하더라.</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b614108fb51b0d040fe2a16adc098ffac9d2e0164aea537588830a017260d9" dmcf-pid="8MJ2LMwM1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정대현 ⓒ News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NEWS1/20250913172619433binr.jpg" data-org-width="1400" dmcf-mid="tfAl0X2X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NEWS1/20250913172619433bin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정대현 ⓒ News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8e169c5e1b7ccbdf75d301d30a3e75ed0adfdac2f398d8af6567aab82128f8" dmcf-pid="6RiVoRrRHs" dmcf-ptype="general"><strong>-올해 본격적으로 가수 활동을 재개했다. OST 작업을 제외하면 약 6년 만인데 오래 걸린 이유가 있나.</strong></p> <p contents-hash="2e2e16ffb0d112ebf13a95b5a86072da38fdd984950fa835013cab5c83184c33" dmcf-pid="PenfgemeGm" dmcf-ptype="general">▶지난 2019년에 마지막으로 활동하고 군 복무를 하고 오니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업계가 상당히 힘들더라. 회사도 사정이 안 좋아서 남은 계약 기간 활동을 하기 어려운 상태였다. 아무것도 할 수 없어서 그냥 버텼는데, 그 시간이 너무 길어지다 보니 자존감이 점점 떨어지고 '가수 그만해야겠다'라는 생각까지 하게 됐다. 이후에 새로운 걸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에 공부도 하고 아르바이트도 하면서 지냈다.</p> <p contents-hash="175978d5ccabd4361a0068e3ae3960cb59de3632f3fb2d8e8bb47864d9c54907" dmcf-pid="QdL4adsdYr" dmcf-ptype="general"><strong>-다른 길을 갈 생각까지 했다가 다시 가수로 돌아온 계기가 있다면.</strong></p> <p contents-hash="cea29eaf6eb390c2fc402c8b9aab3f597aa0aa1e818bea1d69fe007071661914" dmcf-pid="xJo8NJOJtw" dmcf-ptype="general">▶다른 길을 생각하며 일할 때 '살아있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다.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 일이 아니라 살기 위해 일을 하며 현실에 쫓기다 보니 기력이 없어지더라. 세상이 흑백으로 변한 것 같았다. 그러다가 종업이 팬미팅에 게스트로 출연하게 됐는데, 오랜만에 무대에 서서 팬들의 함성을 들으니 울림이 오더라. 데뷔 때와는 또 다른, 많은 일을 겪고 난 뒤에만 느낄 수 있는 감정이었다. 그때 다시 가수를 하고 싶단 생각을 했고, 운이 좋게도 당시 종업이가 있던 회사 분들과 이야기가 잘 돼 가수를 할 수 있게 됐다.</p> <p contents-hash="1a135712ecac4fc2150b245db9d4ce793196f26574fc49b0b8f87b878672847f" dmcf-pid="yXtl0X2XGD" dmcf-ptype="general"><strong>-공백기를 가진 게 본인의 삶에도 도움이 됐나.</strong></p> <p contents-hash="30e4c3e961f5db70e824c1d12e34d2ee973aa9415ce04f3e115ccf4c6143aa5d" dmcf-pid="WZFSpZVZ1E" dmcf-ptype="general">▶개인적으로 그 공백기가 정말 힘들었고 내 인생에서 지우고 싶은 순간이라 필요했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다만 긍정적으로 바라보면 그 시간을 통해 얻은 게 많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9aeb9173e0947d1e3ffa9a470dbf787621b2c82eff6437e1c47a306a5da192" dmcf-pid="YUqXKUMUG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정대현 ⓒ News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NEWS1/20250913172621372unuy.jpg" data-org-width="1400" dmcf-mid="FNuYq3P3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NEWS1/20250913172621372unu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정대현 ⓒ News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b635d59567e878a9459c744fb609222eb98e1f9f585177279a7f5b027f30ec" dmcf-pid="GuBZ9uRu1c" dmcf-ptype="general"><strong>-하고 싶었던 가수 활동을 다시 하니 느낌이 남다를 듯한데.</strong></p> <p contents-hash="93c639adb688c49039d3f15bd1c8fc6f9f70939bbffdcb7c10e17ee503a4c830" dmcf-pid="H7b527e7YA" dmcf-ptype="general">▶너무 감사했는데, 아무래도 적응하고 스스로를 끌어올릴 계기는 필요하더라. 그런 내게 지난해 B.A.P 유닛 격인 방정유문(방용국&정대현&유영재&문종업) 활동이 큰 도움이 됐다. 오랜만에 팀 활동을 한 게 제자리로 돌아오는 데 도움을 줬다. 멤버들과 뭉치면 느껴지는 엄청난 에너지가 있다. 너무 행복한 경험이었다. 나중에도 기회가 된다면 또 뭉치고 싶다.</p> <p contents-hash="7dcecf9718e8334107111254610aec7c72bb57a16a1ebd8effd489dbb73647f4" dmcf-pid="XzK1Vzdztj" dmcf-ptype="general"><strong>-B.A.P가 본인에게 큰 의미라는 게 느껴진다.</strong></p> <p contents-hash="feb1cf2abfb627ef0464726fdee1958362fc094256606d692aca87bee6cf0f14" dmcf-pid="Zq9tfqJqHN" dmcf-ptype="general">▶B.A.P는 나의 뿌리이자 존재감 그 자체인 것 같다. B.A.P로 데뷔해 활동하면서 힘들었던 시간도 있었지만 행복한 기억들도 많다. 그때의 시간이 내게는 성장할 수 있는 자양분이 된 듯하다.</p> <p contents-hash="40d0761592fb4740b32a1af375fef8353e4c9e9ef9f4f5414e778e9bf097171f" dmcf-pid="5B2F4BiB5a" dmcf-ptype="general"><strong>-과거엔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하지 않았나. 다시 무대 위 정대현도 볼 수 있을까.</strong></p> <p contents-hash="723246b3b84390f8fec85821f37ad7ea68e85ccf020c923b276e0c0a0ca9a6af" dmcf-pid="1bV38bnbGg" dmcf-ptype="general">▶열려 있다. 시기가 중요할 듯하다. 일단은 가수로 더 자리를 굳히고 싶은 마음이 크고, 좋은 작품을 할 기회가 닿으면 다시 무대에 오르고 싶다.</p> <p contents-hash="c400b7fc56664c133a4e25963233d96a3cbbf261e44321534e9f01442f0bb4b5" dmcf-pid="tKf06KLK5o" dmcf-ptype="general"><strong>-어떤 가수가 되고 싶나.</strong></p> <p contents-hash="900aa0b2ce92d6e66ba8c045b80d2bbdbfe50313d80d08ba42d5689fec060192" dmcf-pid="F94pP9o9ZL" dmcf-ptype="general">▶독보적인 가수가 되고 싶다. 너무 잘해서라기보다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뚜렷한 하나의 음악색을 만들고 싶다. 이를 위해 지금은 오롯이 최선을 다해 가수 활동에 매진하려 한다. 이 치열한 시장 안에서 살아남는 게 목표다. 또 내가 지금까지 활동할 수 있는 이유는 정말 팬들 덕분이다. 늘 좋은 말만 해줘서 고맙다. 그런 팬들에게 이젠 가수 정대현으로서 떠나지 않을 거라는 믿음과 안정감을 주고 싶다. 이젠 그럴 일이 없을 거다. '행로'를 시작으로 믿음직한 모습을 보여줄 테니 믿고 응원해 줬으면 한다.</p> <p contents-hash="9c7c7920d024083f4fe6937c7a8834589325db1c4b432cc1f777990cea6ce37e" dmcf-pid="328UQ2g2Zn"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야구 여신' 최희, 안면마비 발병→ 고압 산소 치료 후 근황 "컨디션 100% 충전 중" 09-13 다음 '전참시' 마술사 최현우, 이제는 최면까지..전현무 속내 이끌어냈다 09-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