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슈퍼스타 말고 요가원 '아난다 선생님' [핫피플] 작성일 09-13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6eaU5f5h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eaf7d70422bdff114e7494f6f656791c17569061ef17d510148ff4be343839" dmcf-pid="xMncq3P3l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poctan/20250913174047890itlh.jpg" data-org-width="530" dmcf-mid="84dNu141S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poctan/20250913174047890itl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f8f5a4c10e684be45dea82a3e985e16db6823b27794c22b7de5e0bcf3d159aa" dmcf-pid="yW5uDavaC9"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기자] <strong>"나마스테!". </strong>가수 이효리가 요가원을 열고 '아난다 선생님'으로 변신한 가운데 호평 후기가 줄을 잇고 있다. </p> <p contents-hash="ebc9882d0ab3dee788ed40d2660453cccc03b407aefe01e9e59834f59154c902" dmcf-pid="WY17wNTNSK" dmcf-ptype="general">최근 아난다 요가원 공식 SNS 계정에는 수강생들의 각종 후기가 공유되고 있다. 아난다 요가원은 이효리가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에 개업한 요가원이다. 이에 원데이 클래스 수강생이 줄을 이었고, 콘서트 티켓팅을 방불케 한 '광클' 전쟁 끝에 자리를 차지한 수강생들이 후기를 공개하고 있는 상황. 공식 계정이 이를 공유하며 팬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는 것이다. </p> <p contents-hash="5b4860b51d47fe050e755c24efa43a73543a22ee4481c1ead6f294c5f2757ef4" dmcf-pid="YGtzrjyjWb" dmcf-ptype="general">한 남성 팬은 "요가 후 누나랑 짧은 대화를 했다. 그 대화 후 너무 떨려서 단체 사진 찍는 걸 까먹고 나왔다"라며 귀여운 후기를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또 다른 수강생은 "너무 너무 너무 예쁘셔서 크게 놀라고, 평소보다 깊어지는 내 몸에 약간 놀라고, 잊지 못할 수련"이라며 처음으로 가까이서 봄 이효리의 미모에 놀라움을 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ab71a5faa99d8888be0982888c4a411b1ae3116644c45bfd95e0473387c128" dmcf-pid="GHFqmAWA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poctan/20250913174048080rstz.jpg" data-org-width="530" dmcf-mid="6iDhP9o9C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poctan/20250913174048080rst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032886196817ec5367c582011d75b7033cf30bfc558d875198c097effcb0ea3" dmcf-pid="HX3BscYcSq"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몸이 유연하지 않은 편이라 요가를 하면 잘 못하는 제 모습이 괜히 부끄러워 요가를 안 했는데. 아난다 선생님과의 요가는 잘못해도 당당히 하게 되는 매직이 있다"라며 원데이를 넘어 정규 수강 의지를 불태우는 네티즌도 등장했다. </p> <p contents-hash="1444a02ac6c1bfcba89407c10c9e4fcc6226bd43cce88d0150fe34e54e35bf41" dmcf-pid="XZ0bOkGklz" dmcf-ptype="general">한 수강생은 "마지막에 입장했는데 운 좋게 맨 앞에 앉게 됐다. 눈을 뜨면 앞에 아난다 선생님이 계시고. 위를 보면 예쁜 나무가 있고.공간에 좋은 향기도 가득하고. 어디서 시원한 바람도 불고. 천장이 높아서인지 야외운동 느낌도 나고. 하루가 이렇게 좋을 수가 있는 건가 행복했다"라며 "언젠가 요가로 또 만나고 싶다. 좋은 시간 감사하다"라며 감수성 가득한 정성 어린 후기를 남기기도.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8e4397873e6c21cca31f9eee1e5a615847cbe15355d499e3cc41a758308096" dmcf-pid="Z5pKIEHEv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poctan/20250913174048228stxh.jpg" data-org-width="650" dmcf-mid="PfAsfqJq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poctan/20250913174048228stx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5c8a2263c61965e3679e0ef2a0fdb91401e3be365d0bcc3547dd9411913ee63" dmcf-pid="51U9CDXDlu"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효리쌤 수업은 초보부터 숙련자까지 다 가능. 그렇지만 숙련자에게 가차 없으시다", "뻣뻣한 저를 요가로 풀어주시고 도와주셔서 감사하다", "나마스테를 이렇게 기운 넘치게 외치는 원장님도 처음이었다"라는 등 재치있는 후기가 쏟아져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3faf51170f4f26fb7bf929dff7b7d55d5ae7d85e548051b98d1a9f64dd52fdc" dmcf-pid="1tu2hwZwWU" dmcf-ptype="general">걸그룹 핑클로 데뷔한 이래 솔로 활동까지 줄곧 '슈퍼스타'였던 이효리가 대중의 일상에 요가를 통해 성큼 들어온 모양새다. 이미 지난 2016년 제주에서도 요가원을 운영했던 이효리이지만, 더 많은 사람이 모여있는 서울에서 더욱 큰 파급력을 자랑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9656f73b5b2e7ddc3aa6fa17c179e4af91858134289fadc75f2c71c70ce75c3" dmcf-pid="tJaw9uRuvp" dmcf-ptype="general">물론 이전에도 사회적 이슈에 목소리를 높이거나, 친근한 행보를 보이긴 했으나 실제 팬이 아닌 불특정 다수의 대중과 만날 기회는 흔치 않았던 이효리다. 이에 '아난다 선생님'으로 한 걸음 더 다가온 이효리의 행보가 더욱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 </p> <p contents-hash="802e567125d2951ddba09a372ed9533e180f49cc2efb2e2415318b85c42b32a7" dmcf-pid="FiNr27e7l0"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contents-hash="cd1ef2fdea859345b5a0eb8ad914a210aa2533386a6bf9099000d5687c8457e7" dmcf-pid="3njmVzdzv3"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SNS 출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윤아 지킬 이채민 액션, '폭군의 셰프' 15% 고지 넘을까 [Oh!쎈 이슈] 09-13 다음 'F1 더 무비' 역주행 역사를 다시 쓰다 09-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