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영리활동 위해 韓 방문 NO, 진실 뒤틀리고 진심 왜곡돼" 작성일 09-13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8RRIEHE5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36a839d737184fb273c5e0d1f1ddf3bf38354c8931deba31a907d66293a11e" dmcf-pid="X6eeCDXD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tvreport/20250913180648823digc.jpg" data-org-width="1000" dmcf-mid="GLGGfqJq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tvreport/20250913180648823dig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0b92854d62707b7fc3ee4b4099c3cb6177eb8a8a8273a045b6415f227c4e61c" dmcf-pid="ZPddhwZwYI"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가수 유승준이 영리활동을 위해 한국에 오려 한다는 일각의 반응에 오해라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1354efa2b95b8eb437c1c54d588228901524d2fa645f737b74c86e42006f7239" dmcf-pid="5QJJlr5rGO" dmcf-ptype="general">13일 유승준은 "언제나 열심히 하는 지안이를 보면서 내 어릴 때를 기억해 본다"면서 짧은 동영상 한 편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be48d9dda4d7ea572babe55f87132311c61f88ac03bfe73c0e9162e6c1e09fd9" dmcf-pid="1xiiSm1mZs"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엔 유승준의 아들 지안 군의 늠름한 모습이 담겼다. 유승준은 "내가 지안이 나이 때 엄청 반항하고 방황했다"며 "무언가를 꼭 잘해서가 아니라 그냥 열심히 노력하고 나름 진지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3b5f42c33bf5756310267407044abd01b7af3f8e219cbe2318bee64b17d2b9a" dmcf-pid="tMnnvststm" dmcf-ptype="general">이어 "그때나 지금이나 내 옆을 지켜준 사랑하는 아내가 있다"며 "오늘의 나는 사랑하는 사람들 덕분에 이렇게 빚진 마음으로 살아간다. 뒤틀려버린 진실과 왜곡된 진심 때문에 가슴이 무너질 때도 있지만 힘을 내는 이유 또한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08cdb5bcb81e41898261c296bb6d56e5cc426f2788d5f24a2ac482037ff06aa" dmcf-pid="FRLLTOFOtr"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또 "누군가는 내가 영리 활동을 위해 한국에 가고 싶다고 생각한다"면서 "나는 이미 행복하고 감사하다. 부디 우리를 가로막고 있는 모든 오해들이 풀리기를 기도한다. 지금 이대로도 나는 과분한 삶을 살고 있다. 세상이 어두울수록 빛은 더욱 밝게 빛난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f10a351f78e5af403e5fac3589e4d4808c13ca03e3312198ac0516f686bcbae" dmcf-pid="3eooyI3I5w"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아름다운 청년'으로 불린 1990년대 스타로 '가위' '나나나' '열정' '연가' '와우'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큰 사랑을 받았으나 지난 2002년 병역 의무 회피를 위해 미국 시민권을 획득하며 한국 입국이 제한됐다. 이와 관련해 유승준은 주 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를 상대로 사증(비자) 발급 거부 취소 소송을 제기했고, 재판부는 지난 28일 발급 거부 취소를 명령했다.</p> <p contents-hash="fde31442d20f030ad0cfb6fe73cb3f52174f94d808ac4057808414071a81c38d" dmcf-pid="0dggWC0CHD" dmcf-ptype="general">이 같은 판결에 대해 작곡가 윤일상은 지난 11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유승준이 마음은 미국에 있었던 것 같다. 미국인인데 한국인이기도 한, 한국은 비즈니스가 강한 느낌이다. 대중에게 약속을 했으면 지켜야 하고, 만약 지키지 못했다면 진정한 사과를 하는 것이 맞다. 국가에 대한 배신이라는 느낌이 강하지 않았나"라며 소신을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3f25565610b864aeec067d94b2a32b68bfd7ea9bb24f91ba4437cdde99a359d4" dmcf-pid="pJaaYhphYE"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유승준 소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연아♥’ 포레스텔라 고우림 신혼 생활 공개 “요즘 더 좋아” (불후) 09-13 다음 전현무, 깜짝 고백 "주변에 마음가는 여성 있어, 빨리 결혼하고 싶다"(전참시) 09-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