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오해들 풀리길” 유승준, 윤일상 작심발언 후 밝힌 심경 작성일 09-13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윤일상 “유승준, 말도 안 되는 선택…진정한 사과, 시작도 안 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H26fqJqG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a6c3113a4dbb25e2b5344cb6c9b91c4523429f87815a5d6044d63ee8db6b43" dmcf-pid="8XVP4BiB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승준. 사진ㅣ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startoday/20250913181209472lhfx.jpg" data-org-width="700" dmcf-mid="2L4x6KLKX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startoday/20250913181209472lhf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승준. 사진ㅣ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de5d1500288107d973397f815048064a4c948e0979dec11a6463b042bd0725e" dmcf-pid="6ZfQ8bnbtd" dmcf-ptype="general"> 가수 유승준(스티브 유)의 데뷔 곡을 프로듀싱한 윤일상의 일침이 화제인 가운데 유승준이 새 영상을 업로드 하며 의미심장한 장문의 글을 올렸다. </div> <p contents-hash="ede62dea2f6a5e79a18ad419279f1ef97466dc37ce772d2b6e3f35f38840feab" dmcf-pid="P54x6KLKHe" dmcf-ptype="general">13일 유승준 유튜브 채널에는 ‘유승준을 똑 닮은 둘째 아들 Rowan (지안) 공개 | 아빠보다 의젓하고 훨 잘났다는 | 100 / 200m 자유형 시합 | 딸들만 보고싶어하는 아빠’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ef967aa055f0b396904c8c4dbe77eb62909cbe89b62897443dd255b274dd6379" dmcf-pid="Q18MP9o9ZR"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이 영상을 통해 둘째 아들 지안의 모습을 공개, “언제나 열심히 하는 지안이를 보면서 제 어릴 때를 기억해 본다. 저는 엄청 반항하고 방황했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64e00f5c81eb9af6e6a72d0fb2e3d261ca0af7cc8cef2033da27d1873af5e29b" dmcf-pid="xt6RQ2g2YM" dmcf-ptype="general">이어 “뭐를 꼭 잘해서가 아니라 그냥 열심히 노력하고 또 나름 진지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그때도 지금도 제 옆을 지켜준 사랑하는 아내가 있다”면서 “오늘의 저는 사랑하는 사람들 때문에 이렇게 빚 마음으로 살아간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0de860bb106c8c50328cc424db0c47497970596d1abdfcadbde5bcb01334072" dmcf-pid="yoSYTOFOXx" dmcf-ptype="general">또한 “뒤틀려버린 진실과 왜곡된 진심 때문에 가슴이 무너질 때도 있지만 또 힘을 내는 이유 또한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라고도 했다.</p> <p contents-hash="636357dd2553deff2901096a93aaeac8681077e05f7c50a4c3aed160f2785e47" dmcf-pid="WeslIEHEY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누구는 내가 한국을 영리 활동을 위해 가고 싶어 한다고 생각한다”면서 “여러분 저는 이미 많이 행복하고 감사합하다. 부디 우리를 가로막고 있는 모든 오해들이 풀리기를 기도한다”고 재차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25b6a1481fc11fddd3048de5ac9ae9e203b744ba24adac8edcf2fa5bc28283f" dmcf-pid="YdOSCDXDtP" dmcf-ptype="general">더불어 “하지만 그냥 지금 이대로도 저는 이미 너무 과분한 삶을 살고 있다. 감사하고 또 사랑한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937b3b0242c39b619d13e8a8a0aa75a49debf662d9c2d1aa58357e9535f15d" dmcf-pid="GJIvhwZwG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일상. 사진l유튜브 채널 ‘프로듀썰 윤일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startoday/20250913181210727axth.jpg" data-org-width="700" dmcf-mid="V9UB7t8tX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startoday/20250913181210727axt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일상. 사진l유튜브 채널 ‘프로듀썰 윤일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29b1f3014011de7b544854894c27e1b487600df03de5a21191c7688053b7c92" dmcf-pid="HiCTlr5rZ8" dmcf-ptype="general"> 이 같은 유승준의 글은 최근 윤일상의 발언으로 인해 시선을 모은다. 윤일상은 최근 자신의 개인 채널에서 그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7c8693247b86b28c74f126e1e75ab89ba0a07485ea6e6c5044b5b6e268971de5" dmcf-pid="XnhySm1mH4"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프로듀썰 윤일상’에는 ‘유승준 데뷔 시절+故서지원+야구 응원가, 니네가 좋아하는 뒷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94772be1fa1997b204a3b944d14d94f15d015b2649a29092e0c200d9968b70d3" dmcf-pid="ZLlWvstsXf" dmcf-ptype="general">윤일상은 이 영상에서 제작진이 유승준을 언급하자 “나락 가고 싶니?”라고 경계하면서도 “성격은 싹싹하고 털털했다. 나는 좀 어려운 대상이라 그런지 곁을 주는 사이는 아니었다”며 이야기를 이어갔다.다.</p> <p contents-hash="2356988515648593c74b77ac5f955603615f37283e0d03b7c53b0b104f66f83c" dmcf-pid="5oSYTOFOtV" dmcf-ptype="general">윤일상은 “데뷔 앨범은 ‘사랑해 누나’라는 곡을 했다. 원래 타이틀곡이 ‘사랑해 누나’였는데, 그때 윤일상 곡이 너무 많이 나온다는 이유로 방송 출연, 송출을 제한하는 ‘윤일상 쿼터제’가 되면서 타이틀곡이 ‘가위’로 바뀌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b452974e8ae8c0b5423a022838c2637fa7dead108fc49a7b5bf7d4b68aec0eb" dmcf-pid="1gvGyI3IY2" dmcf-ptype="general">이어 “(유승준의) 눈빛과 춤이 엄청났다. 내가 스스로 프로듀서 하고 싶다고 말한 첫 아티스트”라며 “지금이었으면 전 세계적으로 난리가 났을 거다. 당시에 마이클 잭슨처럼 키우려고 제작자가 진짜 마이클 잭슨을 만나러 가기도 했다”고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dca293531c95b4879072470c5af02acd3f679e9404d669bf215cf062660ce2" dmcf-pid="taTHWC0CZ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일상. 사진l유튜브 채널 ‘프로듀썰 윤일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startoday/20250913181211981tnhn.jpg" data-org-width="647" dmcf-mid="f9G1Xv7v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startoday/20250913181211981tnh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일상. 사진l유튜브 채널 ‘프로듀썰 윤일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ae61d74efcac93ae41b86d380083f7b7d46420d03bdda722e3db8539eb556c1" dmcf-pid="FNyXYhph1K" dmcf-ptype="general"> 유승준은 ‘가위’, ‘열정’, ‘나나나’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으나 2002년 입대를 앞두고 미국 시민권을 취득, 병역 기피 논란으로 입국이 금지됐다. </div> <p contents-hash="723190e6d62954a185ef4bc1b699ddc5301a3db2eec9f12d1026204398e2ad8c" dmcf-pid="3AY5HSuSXb" dmcf-ptype="general">병역 비리와 관련해서는 “승준이가 마음은 미국에 있었던 것 같다. 그래서 말이 안 되는 선택을 하지 않았나”라며 “대중들에게 약속을 하지 않았나. 호언장담을 했으면 그걸 지켜야 하고, 못 지켰으면 진정한 사과를 하고. 국가에 대한 배신이라는 느낌이 강했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ad8480b1f3fc51b0b2dd080f1fedbf4415defc62cce41a2379c01a2c05dc4cce" dmcf-pid="0cG1Xv7vYB"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유승준과 연락을 가끔 주고받는다며 “이 영상 때문에 승준이가 나를 안 본다면 어쩔 수 없다. 개인적으로 승준이를 미워하진 않지만 연예인 유승준으로서는 분명 잘못한 것”이라고 단호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f808820c1d482b36957452645cbbf8e1e26bb5b9ba5f1fafb27501a9fe58ef8d" dmcf-pid="pkHtZTzTHq" dmcf-ptype="general">더불어 “사과라는 건 받아들이는 사람이 받아들일 때까지 해야 하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잘못은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런데 그 이후에 처우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건데 그 부분이 아직 시작도 안 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daf57230acb3f37ef480c76f08b7533df187862c9c705ce5d112226601ee960" dmcf-pid="UEXF5yqyXz" dmcf-ptype="general">한편 유승준은 2015년 입국을 위해 재외동포 비자(F-4)를 신청했다 거부당하자 이를 취소해달라는 소송을 세 차례 제기했다. 유승준은 2020년 3월과 2023년 11월 대법원에서 최종 승소했으나, 법무부와 LA총영사관은 “유승준의 병역의무 면탈은 국익을 해칠 우려가 있다”며 계속해서 비자 발급을 거부했다.</p> <p contents-hash="2e9418f1cf503afd1594e751acf2ea5a9736a938b4f385a242f4acc27bd74a30" dmcf-pid="uDZ31WBWY7"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지난 8월 세 번째 소송에서도 승소했다. 당시 재판부는 “비자 발급 거부 처분으로 얻게 되는 공익에 비해 그로 인해 침해되는 원고의 불이익이 지나치게 커 비례의 원칙을 위반한 재량권 일탈·남용의 위법이 있다”고 판결했다. 다만 유승준이 법무부의 2002년 입국금지 결정은 무효라며 낸 입국금지 결정 부존재 확인 소송은 법원의 판단 대상이 아니라는 이유로 각하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대도서관 반려견 근황·147만 채널 운영·49재..'대도서관TV' 측, 싹 다 밝혔다 [전문] 09-13 다음 김다미x신예은, 허남준 입틀막에 '띠용'..1980년대에도 복잡했던 사랑과 우정사이('백번') 09-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