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나도 한물 간 사람" 역대급 망언에…"누가" 핏대 세운 유재석 작성일 09-13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75FMfNft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90a897212873348815085e912177aae332b37eb3ef31d0e8caaba23c3a15d7" dmcf-pid="1z13R4j4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피겨 여왕' 김연아가 13일 유튜브 채널 '뜬뜬'을 통해 공개된 웹예능 '핑계고'에 출연해 광고 장기 계약과 관련한 언급에 "저도 한물 간 사람"이라며 겸손한 답변을 내놨다. /사진=유튜브 채널 '뜬뜬'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moneytoday/20250913180749893narw.jpg" data-org-width="1200" dmcf-mid="XTOZ6KLK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moneytoday/20250913180749893nar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피겨 여왕' 김연아가 13일 유튜브 채널 '뜬뜬'을 통해 공개된 웹예능 '핑계고'에 출연해 광고 장기 계약과 관련한 언급에 "저도 한물 간 사람"이라며 겸손한 답변을 내놨다. /사진=유튜브 채널 '뜬뜬'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914a3710e494eb43092d574b5deeac0aaacf89cd11a60b7739e5b5a3d73f06" dmcf-pid="tqt0e8A8tw" dmcf-ptype="general"><br>'피겨 여왕' 김연아가 광고 장기 계약에 대한 언급에 "저도 한물 간 사람"이라며 겸손한 답변을 내놨다. </p> <p contents-hash="57225aae92c8e95a3d10fc2cf9d003f1b7620208fd6804e1263a11572cce8e5d" dmcf-pid="FBFpd6c6YD" dmcf-ptype="general">김연아는 13일 유튜브 채널 '뜬뜬'을 통해 공개된 웹예능 '핑계고'에 출연했다. 유재석, 지석진, 조세호와 한상에 둘러앉아 김연아가 모델로 활동하는 밥솥 브랜드로 지은 밥으로 식사를 함께 했다. </p> <p contents-hash="0388d52f12ec56a271999c070ba15f2d8b15885be943416ffa3a645a8f5bfaf4" dmcf-pid="3b3UJPkPYE" dmcf-ptype="general">출연진은 김연아에게 "덕분에 잘 먹었다"면서 '슈퍼스타'라고 치켜세웠다. 이에 대해 유재석은 "우리끼리 스타와 슈퍼스타의 차이점에 대해 얘기한 적이 있는데 광고 계약을 장기간 하는 스타는 슈퍼스타라고 결론 내렸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c0f92c52b05a627157696485cb8f15f68078f6fa8d3c264edb00464cbf71bcb" dmcf-pid="0K0uiQEQHk"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연아는 "사실 제가 방송인도 아니도 약간 애매하다"며 "감사하게도 계속 장기로 하는 광고가 있는데 찔릴 때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미디어 노출 될 일이 없고 약간 옛날 사람, 한물 간 사람이지 않느냐"고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13718a58a1cb8c926cac302a0c7c96535dceb4c7cbe64359d4feaffe8b17b2" dmcf-pid="p9p7nxDxG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피겨 여왕' 김연아가 13일 유튜브 채널 '뜬뜬'을 통해 공개된 웹예능 '핑계고'에 출연해 광고 장기 계약과 관련한 언급에 "저도 한물 간 사람"이라며 겸손한 답변을 내놨다. /사진=유튜브 채널 '뜬뜬'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moneytoday/20250913180751227tdww.jpg" data-org-width="1200" dmcf-mid="ZhRJlr5r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moneytoday/20250913180751227tdw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피겨 여왕' 김연아가 13일 유튜브 채널 '뜬뜬'을 통해 공개된 웹예능 '핑계고'에 출연해 광고 장기 계약과 관련한 언급에 "저도 한물 간 사람"이라며 겸손한 답변을 내놨다. /사진=유튜브 채널 '뜬뜬'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11feef3b9eb4315a900ef78510058c4c50eb09890bd01fd40bb65756b0773e" dmcf-pid="ULQRIEHEYA" dmcf-ptype="general"><br>김연아의 겸손한 발언에 출연진은 발끈하며 "누가 한물 갔느냐"고 입을 모았다. 유재석은 "그런 얘기 함부로 하면 안 된다"고 말했고 지석진은 "그럼 난 거의 죽어야 된다"고 받아쳤다. 또한 유재석은 "대외활동 여부보다 존재감이 중요하다"고 했다. 조세호는 "국가의 상징이 됐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d27ebc26095c34cc2a332b2f1fb64365493ea258c01aeb82b7d95cc9036e084" dmcf-pid="uoxeCDXDtj"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김연아 결혼식도 언급됐다. 유재석은 "초대 받은 건 아니지만 했으면 갔다"면서 "사회는 누가 봤느냐"고 물었다. 김연아는 "신동엽님"이라면서 "예전에 '키스&크라이' 예능을 함께 했고 (남편인) 포레스텔라 우림씨도 '불후의 명곡'으로 인연이 있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6580e13bd7bfabd94e232b2235a78bc55cef79ecb45d168002a5ecb22d4ee670" dmcf-pid="7gMdhwZwYN" dmcf-ptype="general">유재석이 초대 받지 않은 데 대해 출연진의 농담이 오가자 김연아는 "청첩장을 전달할 때 고민을 많이 하느라 힘들었는데 일단 연락처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자 출연진은 "이제부터 돌잔치, 칠순잔치 등 집 안 행사가 있으면 불러달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760644011fecf29a7fd13b679a80295c6e43f5067cd416bb05c28b91ed5edc5d" dmcf-pid="zaRJlr5rXa" dmcf-ptype="general">양성희 기자 yang@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울시립대 총장배 K-필라테스대회 최고상에 김한비·주소현 09-13 다음 故 대도서관 반려견 근황·147만 채널 운영·49재..'대도서관TV' 측, 싹 다 밝혔다 [전문] 09-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