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서관 채널, 고인 추억하고 간직하는 공간으로 유지 작성일 09-13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jhpEgSgY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0a10d0d9c133b24bb9e7eccaeaf4347f9089398d5d91fdee3595c738a24023" dmcf-pid="VAlUDavaX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tvreport/20250913184448448plrh.jpg" data-org-width="1000" dmcf-mid="KXEUDava1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tvreport/20250913184448448plr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a025cb0029ca3c37f661e5e461a8a3698baee4a6f88d78fb788bcd28895ed89" dmcf-pid="fYuRZTzTHb"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1세대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그의 채널 및 팬카페가 고인을 추억하고 간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유지된다.</p> <p contents-hash="97b8809b2a73f309e15808cc74a0480ad27c6172cc9e1436b821ecf40e041bea" dmcf-pid="4G7e5yqyHB" dmcf-ptype="general">13일 대도서관 측은 공식 채널에 "대도서관님을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와 위로의 인사를 전한다. 갑작스러운 상황으로 인해 소식을 바로 전하지 못하게 돼 죄송하다"면서 공지를 게시했다.</p> <p contents-hash="2f0284f86b21871f775284e3667f988e42a1b5004994f5e9a3402e10a0a43953" dmcf-pid="8Hzd1WBWHq" dmcf-ptype="general">대도서관 측은 고인의 반려견들에 대해 "단추와 꼬맹이는 현재 여동생 분이 돌보고 있으며 두 아이 모두 밥도 잘 먹고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 다만 꼬맹이는 걸음걸이에 이상이 보여 병원 진료를 받았고, 노령으로 인해 십자인대 등의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아 내일 수술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단추와 꼬맹이가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324043b31a872e5e2da21c13fc7d3969e60bc10f54ca53cc3500f5d7cd1c4b6" dmcf-pid="6XqJtYbYHz" dmcf-ptype="general">이어 "마지막 49재는 만월산 약사사에서 진행되며, 단추와 꼬맹이도 함께할 예정"이라며 "위로의 뜻을 전하고 싶으신 분들도 참석할 수 있다. 편지나 꽃은 사찰 안내에 따라 매주 월요일 정리된다.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분들께서는 49재 때 가져오시면 함께 태워드리겠다"라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efbc2e8ca57bac3aefcbbdee97ae3d4d6b56dc09782f804ba0b91a2ff56b06" dmcf-pid="PZBiFGKG5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3/tvreport/20250913184449837kwyy.jpg" data-org-width="1000" dmcf-mid="9M9opZVZZ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tvreport/20250913184449837kwy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95e69879b4fb16125b7bba89bb308f92707f29aaa49518898050ab931888772" dmcf-pid="Q5bn3H9HZu" dmcf-ptype="general">대도서관 측은 또 "고인의 유튜브 채널과 팬카페는 앞으로도 팬 분들께서 대도서관님을 추억하며 좋은 기억으로 간직하실 수 있는 공간으로 유지될 예정이다. 채널과 팬카페에서 대도서관님과의 소중한 순간들을 함께 떠올려 주신다면 감사하겠다"면서 "갑작스러운 이별에도 변함없는 마음을 보내주시는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이며 공지글을 마무리 했다.</p> <p contents-hash="f04acf35a7a5209928cd3290efea467fbee993b9ec671f7fba6e439687ba50e3" dmcf-pid="x1KL0X2XYU" dmcf-ptype="general">1세대 크리에이터로 큰 사랑을 받았던 대도서관은 지난 8일 자택에서 숨진 채로 발견돼 충격을 안겼다. 향년 46세.</p> <p contents-hash="771f8625f8672801d7be4e8b236b01afe88c4fafa9538daffe28e3e85ba6cf1a" dmcf-pid="yLm1NJOJXp" dmcf-ptype="general">대도서관의 갑작스러운 사망에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그의 사인에 범죄 혐의점이 없다고 잠정 판단을 내린 가운데 전처 윰댕은 "혹시 남을 의혹이 없도록 부검까지 진행한 결과 뇌출혈이 원인임이 확인됐다"며 고인의 정확한 사인을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0d7014a7f88fcc8cfed9d83c37fec16784a9e4915ad4be39fd284b99c71bcb0d" dmcf-pid="WostjiIi10"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서수경 소셜, 대도서관 채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대도서관 147만 채널, 그대로 유지한다 "소중한 순간 떠올려주길" [전문] 09-13 다음 최유리 “가족들 TV 안 나오면 백수 취급 ‘놀뭐’ 출연도 말하기 전까지 몰라” 09-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